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공동주택시설개론 - 제24회 주택관리사 시험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김건일 지음 / 에듀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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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자격증은 1차와 2차로 구분되는데 1차는 회계관리, 민법, 공동주택시설개론 세 과목으로 구성되고 각각 40점 미만 과락이며 평균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합니다. 저는 경영학 전공이라서 회계원리인 재무회계와 관리회계는 어느 정도 익숙한 편이라서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주택관리법규와 관련되어 있는 공동주택시설개론이 어렵게 다가왔었습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 과목은 건축구조 항목이 20문제, 건축설비 항목이 20문제로 총 40문제가 출제되는데 개인적으로 이 쪽 분야에 지식이 전무한지라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정석과 같은 수험서인 노란책 (에듀윌 기본서)로 시작했습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은 건축구조 분야에서 토목공사를 비롯해 철근콘트리트, 철골, 방수/방습, 유리와 도장/미장 등에 대해서 학습하고 건축설비 분야에서 냉난방과 환기/공조, 전기와 소화, 조명 등에 대해서 학습하게 됩니다. 저는 이 분야에 지식이 없어서 책으로 외우고 학습하는 방법밖에 없었기 때문에 노란책을 선택했습니다.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공통주택시설개론"은 각 도메인마다 필수적으로 암기가 필요한 지식을 다 포함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기출문제 기반으로 충분히 문제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론과 지식, 실습, 기출풀이 모두를 단 한권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단연코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이 책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2021년도 주택관리사를 준비하고자 지금 막 시작하시는 분들은 모르실 수 있지만, 2020년 23회 주택관리사 시험부터 정책이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것은 천지개벽할 정도의 변화로서 내가 아무리 열심히 잘해도 남들보다 못하면 합격을 못 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화한 정책에 맞춰서 시험의 유형과 스타일을 적용한 2021년도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가 필요합니다. 충분히 많은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고 암기를 위한 필수항목들을 비교하고 키워드를 학습하며 많은 지문과 사례를 기반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학습하는 단 한 권의 주택관리사 서적입니다.

주택관리사 1차 학습, 공동주택시설개론 공부, 주택관리사 1차 과목 이해, 주택관리사 입문 독파, 주택관리사 기본 점프, 주택관리사 시험일정 메모, 2021주택관리사시험 합격을 위한 모든 노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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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회계원리 - 제24회 주택관리사 시험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윤재옥 지음 / 에듀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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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자격증은 한 4~5년 전부터 굉장히 주목받고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자격증이기도 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이 이미 레드오션을 넘어섰고 저출산과 부동산 공급과잉 시대때문에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에, 주택관리사는 오히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택의 공급이 줄어들거나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더라도, 주택관리사 자격을 가진 관리사무소장의 수요는 꾸준할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 뿐만 아니라 중소형 아파트 단지나 프리미엄 등급의 소형 단지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관리소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수요가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있는데 한 해애 동차합격하는것이 가장 100% 바람직하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좀 높기 때문에 2년에 걸쳐서 합격하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역시 주택관리사는 노란책(에듀윌) 교재가 가장 베이스라고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역시는 역시라고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가 가장 핵심입니다. 최근에 2021년도 대비하는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가 출간됐습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1차와 2차로 분류되는데 1차의 시험과목에는 "민법"의 총칙, 물권법, 채권법 등이 있고 "회계원리"의 재무회계와 원가회계가 있으며, "공동주택시설개론"이 있습니다. 모두 과목별로 40점 미만은 과락이고 평균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통과됩니다. 2차의 큰 산이 남아있지만 대부분 1차 합격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회계원리" 이 책은 100% 무조건적인 수험서 필독서입니다. 대부분의 회계원리 핵심 내용을 다 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에듀윌"이라는 믿고 맡기는 브랜드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책입니다. 오죽하면 "주택관리사 = 노란책" 이라는 암묵적인 공식마저 있다는 게 아니겠습니까.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회계원리"는 재무회계와 원가회계(관리회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이론과 문제풀이를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에듀윌의 노란책 기본서로 공부해봤던 경험으로 말한다면, 노란책은 바로 수학의 정석과 같은 기본 밑바탕이 되는 책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문제, 예상문제, 핵심정리, 암기책 등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단 한권만 꼽아서 무조건 가져가라고 한다면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회계원리입니다. 특히 회계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와 같은 비전공자라면 에듀윌 처럼 핵심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서 설명하는 책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출문제와 함께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반.드.시 합격을 위한 길입니다.

아마도 이미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알겠지만 2020년 23회 주택관리사 시험부터 상대평가로 변경됨에 따라서 어찌보면 굉장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2020년 시험은 약 1600~1700명 정도의 인원이 합격할 것이라고 하니까 내 실력이 무조건 남들보다 높아야 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렇게 시험의 정책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그 시험의 경향을 분석하고 교재에 담은 최신 학습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2021년도 주택관리사 합격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에듀윌의 2021 주택관리사 기본서 "회계원리" 교재입니다. 한 마디로 지금 선택한다면 이 책이 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 "공동주택관리실무"와 "민법"도 반드시 함께 구매해서 구비해둬야 완벽한 준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택관리사 1차 공부, 주택관리사회계원리 공부, 주택관리사 1차 과목의 이해, 주택관리사 입문 극복, 주택관리사 기본 학습, 주택관리사 시험일정 기록, 무엇보다 2021주택관리사시험 합격을 위한 노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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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당당하고 지혜롭게 살아라 - 아빠가 남긴 지혜의 유산
안병수 지음 / 바이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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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당당하고 지혜롭게 살아라" 이 책은 두 딸의 아빠인 저자가 가족과 두 딸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자신의 인생과 경험, 주변의 이야기, 성찰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목은 비록 딸에게 남기는 인생관과 같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독자가 보기엔 한 편의 인생 에세이와 같은 느낌처럼 다가옵니다. 지천명의 나이에 이른 한 명의 성인은 그동안 겪어온 인생의 답을 한 권에 책으로 쓸 때, 그것은 다양한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울림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의 종교적인 색채를 띄고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혜안과 지혜를 줄 수 있는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자의 두 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이별을 하며, 가족을 꾸리고, 앞으로 성장하고 고통받고 힘겨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한 명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남기는 책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부모상은 2020년 지금 바람직한 부모가 아니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물고기를 주는 부모보다는 물고기를 낚는 낚시의 방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올바른 부모라고 여겨집니다. 부모로서 지난 삶을 돌아보며 자녀에게 남길 수 있는 책 한 권, 이거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두 딸들에게 남기는 인생의 이야기를 책으로 전달하는 대단한 저자이지만, 저자도 남들과 같은 부모로서 훈육하고 잔소리하며 말싸움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사람입니다. 우리네 삶은 다들 비슷비슷해서 어려움도 비슷하다는 걸 또 느껴봅니다. 저도 두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저자의 몇 몇 조언들이 가슴에 와닿기도 합니다. 우선 지속적인 인내심으로 단단히 무장하여 참고 견디어 내는 것이 좋다는 것 너무 공감합니다. 또한, 훈계할 때는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훈육할 때는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 너무 맞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부모에게는 육아책이고, 자녀에게는 부모 세대를 이해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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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 - 어린이를 위한 기본소득 이야기
이선배 지음, 고은찬 그림 / 여우고개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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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은 성인들조차 아직 이해도가 떨어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어려움이 있는 기본소득이라는 정책에 대해 청소년들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청소년은 미래에 기본소득을 직접 받게 될 가능성이 높은 세대이므로 오히려 더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주인공인 기본소득 이해하기 책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추천사를 쓰기도 해서 유명합니다.

책 제목의 "재명이"는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입니다.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청소년의 입장에서 주변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본소득을 주제로 풀어내는 책입니다. 학교의 털보선생님으 차근 차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에 대답하면서 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재명이는 알래스카에서 초대하는 기본소득 관련된 행사를 보고 엄마에게 말하면서 이 책의 내용이 시작됩니다.

재명이는 참 착한 아이입니다. 엄마와 아빠를 사랑하고 기본소득에 대해서 엄마아빠의 꿈을 물어보기도 하고 친구와 할머니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톨게이트에서 일하시는 엄마의 동료들이 하이패스로 인해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고 엄마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아파합니다. 그리고 재명이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서 농민들의 기본소득 이야기를 설득력있게 설명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진행중이고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무인화 기술이 발전해서 실질적으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은 미래에 인간의 일자리가 AI와 로봇에서 빼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어렵지 않으면서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는데, AI에게 빼았기는 일자리로 인해 소득이 없어지는 사람들은 위해 기본소득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도 잊지않고 연결합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술의 격차와 소득의 격차가 심화되고 소득이 없어지는 계층이 많아질 것이라고 하는 예측은 기본소득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더 강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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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고자질 노트 - 육아 극복 글쓰기
장정민 지음 / 바이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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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후회할 때도 있고 그 와중에 작고 다양한 행복에 웃음을 띄기도 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 견디어 내기 힘들 때에는 뭔가 해소할 것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쇼핑을 하고, 어떤 이는 음식을 먹고, 어떤 이는 음주를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장정민님은 육아를 하는 엄마 입장에서 똑같이 힘든 과정 속에서 글쓰기를 통해 육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대단한 작가입니다. 함께 글쓰기를 하며 자신이 걷는 길을 걷자고 하는 이 책에서 그의 소중한 경험을 나눠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인 "고자질 노트"는 작가가 직접 사용하는 메모장의 이름입니다. 육아와 결혼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 어려운 일, 스트레스, 고된 경험을 노트에 적어두고 나중에 다 보여주고 고자질할거야! 라는 느낌의 기록지라고 합니다. 그 고자질의 대상은 남편과 아이들 모두를 포함하는데 그렇게 하나씩 둘 씩 써내려가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합니다. 순간의 힘겨움을 이겨내기 위해 폭식이나 음주로 향하지 않고 글쓰기를 통해서 해소한다는 것은 바람직함을 넘어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두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배우고 싶은 면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페혈관협착증을 앓고 있어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하는 아이와 대학병원을 종종 가는데 글을 쓰기 전에는 쉽게 흔들리던 감정이 글쓰기 이후에는 많이 차분해졌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아이를 충분히 살피게 된 엄마가 된 것 같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어른에서 다시 엄마가 된 후 오히려 감정기복이 크고 감정 표현에 서투르고 혼란과 방황에 시달리게 된 후 글쓰기를 더 많이 하게 됐다고 합니다. 글 쓰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전화이 되기도 하고, 나중에 그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추억이 되기도 합니다. 그의 고자질노트는 자신을 위한 일기이고, 추억을 위한 앨범이며, 감정해소를 위하 고자질 노트라고 보입니다.

엄마이자 작가인 장정인님은 이 책의 후반부에 책을 쓰는 즐거움을 소개하고 글쓰기를 같이하자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당연이 어려운 것임을 알고 있으며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려주고 마음의 짐을 더는 법을 알려줍니다. 본인이 하는 온라인 육아에세이 쓰기 모임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저도 한 번 주변에 알아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동안 손에서 내려뒀던 일기나 메모장이라도 꺼내서 한 글귀라도 쓰는게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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