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벽에 쓰는 흔적의 축적 - 중수들의 생존방식 독/시/자/생
조현상(긍정의 조나단) 지음 / 닻별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독시자생이라는 커다란 명제하에 책을 많이 읽고 글과 요약본으로 많이 표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며 많이 표현하는 것은 자기계발을 위한 중요한 저자의 가르침이고 이러한 것들은 바로 흔적입니다. 제목에 나타나있는 흔적의 축적, 이 책을 읽고나면 흔적의 축적이 나의 삶의 연속이고 내가 지나간 발자취이며 내가 지금 서 있는 자리를 만드는 노력의 산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주로 새벽의 시간을 잘 활용한다고 하는데 그런 고수보다는 우리는 중수를 목표로 중수의 성공방정식을 이 책에서 쓰고 말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배워봅니다.
책에는 단지 책을 많이 읽고 글로 표현하라는 것 이외에도 회사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조언과 자극제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집에서 생기는 여가시간에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 먹는 TV와 유튜브와 디지털 매체를 모두 차단하고 아날로그의 극한인 종이와 가까이 하라는 것에 저는 공감합니다. 그리고 온실속에 화초처럼 안주하지 말고, 누구보다도 더 부단히 경쟁하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해야 합니다. 또한, 항상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배우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이는 영어, 중국어와 같이 어학적인 측면에서 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경험과 공부는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결국 창의적인 발상으로도 전환되어 이는 직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것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