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크리스 로프레스티 지음, 도지영 옮김 / 예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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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위치하고 있는 예일대학교는 1700년애 초반에 설립된 명문있는 미국 아이비리그의 대표입니다. 하버드, MIT, 스탠포드 등과 더불이 미국 아이비리그중에서도 최고이며 매 년 최우수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비리그의 모든 학교들이 그렇지만 예일대학교 출신의 졸업생 출신에는 세계 각지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일대의 경우 특히 비즈니스 분야에서 CEO로서 유명한 기업들을 이끌고 있는 인재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예일대학교의 경우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예일 기업가 협회를 운영하면서 예일 출신의 성공한 기업가들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위 1%의 천재사업가로 분류되는 예일대학교 출신 기업인들끼리의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미국 터치포인트사의 창업자인데 빅데이터 및 마케팅 분야의 기술적인 선도기업입니다. 예일대학 출신 기업인들의 성공전략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미국 예일대학교 출신의 기업가들은 스타트업부터 유니콘기업, 영화, 문화, 소셜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가를 위한 벤처캐피탈이나 엑셀러레이터로 활동하는 전문가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인 시작의 기술이란, 예일대학교 출신 1% 기업가들이 어떻게 시작하여 지금의 성공에 다다를 수 있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가진 비즈니스 성공법칙을 비즈니스마인드, 위험관리, 전문역량, 동기부여, 커뮤니케이션, 설득, 성장도약 등으로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모든 챕터는 실제로 예일대 출신의 기업가들이 자신의 기업가정신과 성공전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디피오 공동창립자 존프랭크 창업가정신을 담아봅니다. 우선 스타트업의 성장경로는 고속도로와 같이 일직선이 아니며 지그재그 산행코스와 같아서 큰 방향을 보면서 가야합니다. 또한, 똑똑한 사람을 주변에 두고 지침으로 삼으라는 소크라테스의 패턴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에 필요한 모든 일에 리더가 스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끝없이 제시되는 스타트업의 기업전략인 시작의 기술은 비즈니스맨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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