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직장생활 또는 친구와 가족 친척들 사이에서 사회적 관계에 어려움을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의 반응에 미세하게 반응하고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도 젊을 때 직장에서 만났던 지인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런 케이스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우를 예를 들어 적절한 정도의 선을 이야기합니다. 사회생활에서 남의 시선과 행동을 유의있게 신경쓰는 것은 예의, 매너, 기본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치게 남의 행동을 의식하는 것은 스스로를 괴롭히는 병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강해지고 있으며 사회와 직장보다 자신과 가족이 우선시되는 상황에서, 남을 중시하고 남을 의식하는 공적 자기의식 중심을 가진이는 마음의 상처를 입기 쉽습니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남의 시선과 행동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들, 공적 자기의식이 강한 사람은 낯 두껍게 행동하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본능이 자꾸 타인의 감정을 의식하는 것을 이해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고의로","일부러" 의도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당당하게 행동하고 자신이 편했던 순간을 그대로 다시 떠올리며 한 두번 반복하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어떤 사람도 비난과 비판을 단 한번도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물론 남의 비판을 들은척 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비판을 마음 깊이 새겨두고 잊지 않고 상처받으면 안 됩니다. 남의 비판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일희일비해 말아야 하며 남의 말에 귀 기울이되 말려들지 말아야 합니다. 마치 정치판에서 남을 경거망동하게 만들기 위해 과도하게 비판과 비난을 일삼아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경우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