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버니 스웨인 지음, 김은지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모든 사람들은 모두 다른 각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다들 성공을 원하고 다들 발전을 원하며 모두가 남들처럼 더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삶에서 더 발전하고 결국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각계의 리더들이 강연을 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이 나왔습니다. 저자인 버니 스웨인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강연 에이전시 워싱턴 스피커즈의 창립멤버이자 대표이사입니다. 버니 스웨인이 지난 수십 년간 섭외한 강연자들에는 미국 대통령, 영국 총리 등 전세계의 각계 유명인사와 지도자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리더들이 성공한 삶을 살게 된 계기가 된 터닝포인트 바로 그 내용만을 담아서 이 책에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서 총 34명의 리더들의 삶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터닝포인트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내 삶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매들린 올브라이트, 토니 블레어, 벤 카슨, 루디 줄리아니, 마이크 시셰프스키, 콜린 파월, 로버트 라이시, 콘돌리자 라이스, 밥 우드워드 외 총 34명의 각계 리더들이 자신의 삶과 터닝포인트를 이야기해줍니다

톰 브로코, NBC방송국의 앵커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는 어릴적에 누구보다 똑똑해서 1등을 놓치지 않고 운동도 세 가지나 하면서 학교와 친구, 지역의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생긴 첫 자유는 그를 나태하고 방탕한 생활로 이끌었고 결국 그는 대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채 20살이 되도록 집에서 얹혀사는 신세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우스다코다 대학교의 닥 파버 교수를 만나 멘토링을 받는데, 그는 인내심을 가지고 인재를 키우고 멘토링을 하는 멘토답게 톰 브로코를 이끌어줍니다. 결국 톰 브로코는 자신이 원하던 방송국 앵커가 되었고 멘토를 만나고 스스로 실천한 것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성공한 미국의 사업가 데비필즈는 청소년기에 유복하지 않는 가정에서 별다른 능력이 없이 자존감이 낮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똑똑하지도 않고 부유하지고 않았으면 남부럽지 않는 미모를 가진것도 아니었습니다. 남편과 결혼하고 전업주부로 살던 어느 날, 남편과 함께 그의 고객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의 터닝포인트가 나타납니다. 고객과 우연히 거실에 둘이 있을 때 들은 고객의 한 마디, "데비, 당신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건가요?" 그 이후에 데비필즈는 깊은 사색과 고민을 거듭했고 결국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쿠키만드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좌절과 시도 끝에 사업투자를 받게되었고 결국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데비필즈와 톰 브로코 이외에도 많은 삽 십여명의 리더들의 성공 이야기를 보다보면 나에게도 몇 번의 터닝포인트가 찾아올 것이며, 이를 잘 기회로 삼아 발전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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