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별로 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만들어서 인형에게 먹이는 놀이 " 맛있어~ 먹어봐~~ 얌얌얌" 하면서 놀더라구요.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책 구성이 참 재미나게 되어 있구나 싶었어요.
수소로 시작해서 탄소에서는 가지고 싶은 다이아몬드가 나왔고 흑연이 탄소로 이루어졌는데 전기가 잘통해 배터리의 재료로 쓰인다는걸 배웠어요.
하나의 내용이 끝날때 마다 퀴즈가 나오고 그 답으로 다음장이 구성되고 있어 계속 읽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고체에서 변하지 않은 비결에서 마법에 걸려서와 방부제 먹어서 유행을 싫어해서 라는 글밥이 참 재미 있게 느껴졌어요
말랑말랑 한 슬라임이 흐르지 않는 액체 라고 하네요.
다음엔 기체가 나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산소와 과자 봉지 안의 질소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륨 풍선이 나왔어요.
또 뿡뿡뿡 방귀대장이 잘 하는 방귀도 기체라고 알려주었고 기체속의 분자들은 혼자 다니는걸 좋아한다는걸 배웠어요
크로마토그래피로 약물 도핑테스트 를 하고 혈액검사 도 되고 채소에 남은 농약도 발견 할 수 있어 신기했어요.
도시광산 에서는 전자제품 쓰레기를 분리해서 다시 쓰는것을 설명해서 제가 하고 있는 온트리가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