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를 보았다.
1부에선 지금처럼 살것인가? 일상과 결별하라
내면에서 퍼플스완을 발견하고 미지를 향해 푸른지도를 그리고 우리를 벗어나 푸른빛 하늘로 나아가면서 인생의 방향타를 전환 할 수 있는 용기를 이야기 해준다고 한다.
2부에선 후회 없는 삶인가? 담대하게 도전하라
삶의 캔버스에 꿈을 채색하고 비가 내리거든 춤을 춰라 에선 어떤 이야기가 전해질지
기대 되었다.
시련을 통해 더 단단해지는법을 이야기해 주는것 같다.
등대같은 불빛 같은 스승과 조우하다에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나를 지지해주는 스승이 있는지 나쁜 스승은 녹슨 나침반과 같다는데 나에겐 그런 스승은 없었는가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