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보면 달님이 코를 골면서 방귀를 뽕 귀더니 새가 꽥 하고 기절하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머리에 집게 같은 큰 턱 다리6개 문제가 있어 뭐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으악~ 호랑이다 라고 말하는것 같아 웃겼다.
첫장을 넘기니 이창우 작가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머리말에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말하는 힘을 키우고 바른 마음을 키워 나가는데 있어 <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백과>가 잘 활용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담겨 있었다.
차례를 보니 ㄱ역으로 시작하는 속담 부터
ㅎ 으로 시작하는 속담 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