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결전 이종 최강생물 올스타 대결전 책을 받아 표지를 보면서 든 생각 우와~ 다양한 생물들이 나오네~ 이건뭐지? 신비한 아파트에 나오는 귀신들인가? 또 문화재에 숨은 신비한 동물사전을 보고 영감을 얻은건가?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들과 바닷생물들 간의 대결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대결하면 피카츄와 지우의 포켓몬대결이 생각났다.
다양한 생물들이 서로 대결을 벌이는 정상결전 이종 최강생물 올스타 대결전 은 말 그대로 최강생물 중에 최강왕을 뽑는것이다.
책 겉표지에 나오는 최강 출전선수가 48종이라고 되어 있어 우와~ 우리가 알고 있는 종은 몇가지 일 뿐일텐데 많은 종들이 있구나 싶었다.
이빨을 들어내는 사자의 깃털 하나하나 마다 사실적으로 표현해 다른 그림도 눈길이 갔다.
절대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패하면 탈락!! 끝까지 살아남아라!! 라고 외쳐대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했다.
마치 요즘 유행하는 경연 프로그램 데스매치1대1 구호 같았다.
첫장을 펼쳐 보니 저자에 대해 나와 있었다. 개인이 아니라 편저 Creature Story 이고 곤충이나 동물의 생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서 생물학적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독자적인 연구를 진행하면서 생태계에선 절대 마주칠 수 없는 생물들을 각각의 특징을 기반으로 대결구도를 만들고 상상하면서 이종 최강생물 올스타 대결전 이 탄생하게 된것 같다.
누구나 생각하는 아주 유명한 커피전문점에서 전통찻집에서 주문할 법한 쌍화차나 생강차를 주문 한것 처럼 세상을 꺼꾸로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듯 아주 독창적인 접근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