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 말랑말랑 냥냥몬 스티커북 - 일상에 무해한 행복을 드려요
냥냥몬스터즈 지음 / 청림Life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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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너의 짝꿍이 되어 언제나 찰싹 붙어 있을게, 냥냥!" 냥떡궁합 고양이와 보내는 얼렁뚱땅 행복한 하루를 선물 받았다.

일상에 무해안 행복을 드린다는 말에 응~ 그래 맞아~ 하며 예전의 우리집 고양이 마음이가 순간 생각났다.


우리집 해피바이러스~^^ 넘 사랑스런 야옹이랑 행복한 시간을 잠시 가져보았다.


야옹이 배를 만지고 있으면 말랑말랑 꼬옥 안고 있으면 꼬수운 너의 모든 걸 사랑해~ 말처럼 넘 사랑스러웠다.


일상에 무해한 행복을 드린다는 말 정말인것 같다. 냥냥몬 스티커북을 보면 기분이좋고

그냥 입가에서 미소가 피어나서 넘 행복하기 때문이다.


차례를 보니 우리의 첫만남 부터 냥냥이를 소개하고 몬이를 소개하고 1장에는 우리집에 놀러와 2장은 좋은 날도, 슬픈 날도 언제나 함께해 3장 매일이 특별해지는 소중한 하루

4장 꼬물꼬물 다정한 우리 둘 그리고 작가의 말로 마무리가 되고 있었다.

3장 매일이 특별해지는 소중한 하루 이야기가 눈에 먼저 들어 왔다.

냥냥이로 인해 매일이 특별해지는 소중한 하루들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한장 한장 넘기는데 귀여운 스티커들과 그림들이 있어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안아 주고 네가 평온했으면 좋겠다 하는 염원을 담아보내고 걱정하지마 옆에 있어 줄께~하며 서로 편지도 보내주고 이순간을 깊이 사랑하자 라는 명언도 알려주었다.


앞으로의 우리를 응원해 나는 너를 언제나 믿어 ~~ 라는 응원의 메세지도 배웠다.

각자의 비밀 이야기에서 아직 방구늘 안 텄다는 이야기 듣는 순간 신혼 시절이 생각났다.

3장에서는 햇살처럼 따스한 너로 가득 찬 하루가 좋고 오늘도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워하고 통닭에 맥주도 한잔 같이 마시고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 준다는 말들이 시작하는 연인이 조금씩 사랑이 무르 익어가는것 같았다.

사랑이 깊어가면 맛있는 음식 볼때 같이 먹고 싶고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냥이와 몬이도 그랬다.


책을 덮으면서 오늘도 서로를 믿으며 변치 않을 마음으로 곁에 머물고 우리 지금처럼 계속 행복하자는 아름다운 말을 남기고 냥냥몬스터즈님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겠다는 작가님의 말씀을 끝으로 미소와 함께 오래도록 머리 속에 남아 있을것 같다.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 이거 내꺼야~알지?" 하며 얼른 가져가서 한동안 품에 안고 있을 만큼 귀엽고 앙증맞은 스티커북 이다. 초등생과 귀여움에 폭 빠진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

#쫀득 쫀득 말랑말랑 냥냥몬 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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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치유사 웅진책마을 125
노수미 지음, 산사 그림 / 웅진주니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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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체크카페 에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도깨비 치유사 글자가 홀로그램 으로 마치

요술을 부린것처님 글자들이 움직이는것 같았다.

첫페이지를 넘겨보니 작가 노수미라는 분의 이력이 있었고 냉장고가 사라졌다 등 지은책이 소개되어 있었다.


등장인물에 유독 물음표로 설정된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해지면서 가빈이, 할머니, 키키, 짜루 ,모루 ,물음표님 ,지수, 과학선생님이 등장했다.


차례를 보니 상처받은 물건들과 육 호실 도깨비 그리고 거울 도깨들 이야기들이 있어 더욱 궁금해졌다.


옆에 산들을 보니 배추도사, 무우도사가 마치 구름을 타고 올것만 같았다.

책을 읽어 나가는데 이 부분이 웃겼다.


가빈이가 도깨비 치유사인지 확인하려고 호미에게 말을 거는 모습이 웃겨서 한참 웃었다.

한참 재미나게 읽고 있는데 도깨비치유사 가 무엇인지 나와서 자세하게 읽었다.


나도 도깨비 치유사 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사람의 생각을 읽고 남이 보지 못하는걸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도깨비치유사 부럽기 때문이다.

상처받은 물건들 에서는 도깨비들이 악하게 변하지 않으려면 상처받은 마음을 진심으로 알아주고 공감해 주어야한다 해서 역시 여기서도 공감이 중요하구나~~싶었닺

거울도깨비에선 복수를 같이 하자고 하면서

내가 왜 용서해야 하냐고, 내 몸도 마음도 아직 아프다고, 하나도 괜찮지 않다고 말이야..

넌 충분히 미워할 자격이 있어. 용서는 네 마음이 진짜로 편안해졌을때 하는거야~이렇게 말해서 순간 위로 받은 듯 했다.

단순에 책을 다 읽어 버렸다.

너무 재미있어 금새 말이다.


책을 덮으면서 사랑스런 가빈이에게 후에 도깨비치유사 후보 1번 에게 달콤한 젤리를 선물로 주고 싶었다.

마음에 위안을 받아서 주는 선물이다.

사랑스런 아이에게도 좋은 글밥 책이 될것 같아 기분좋은 순간이다. 읽고 맑은 영혼에 혹시 모를 상처들이 치유되길 바란다.

#도깨비치유사

#노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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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 요양원을 탈출한 엄마와 K-장녀의 우당탕 간병 분투기
유미 지음 / 샘터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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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책을 받아보고선 한참 동안 생각에 머물렀다. 아빠의 마지막이 요양원 병원이어서 인지

쉽게 책장이 넘겨지질 않았다.

요양원을 탈출한 엄마와 한국 장녀의 우당탕 간병 분투기가 기재되어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가슴졸였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외로웠을까? 하는 여러감정들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첫장을 넘기니 작가의 이력이 나왔고 어머니가 유방암, 신우암 ,폐암을 이겨냈는데 노종양 판정을 받아 일어난 일들을 기재했다는 내용이 있어 나도 조심해야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니 하는 생각을 했다.


목차를 천천히 읽어보았다. 간병파산을 걱정하며 인생을 한탄함이 눈에 팍 들어왔다.정말 현실적인 이야기 구나 싶었다.

책을 읽어강션서 정말 이건 현실이구나

일상적인 생활 먹고 마시고 배출 하는것이 본인의 의지대로 못하고 아주 기초적인 것조차 남의 손을 빌려야 한다니 참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야 한다는게 이 만큼 중요하구나~ 싶었다.읽어갈수록 가슴이 답답해졌다.


지금 우리세대가 마지막으로 효도하고 처음에 버림받는 세대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말 말년에 요양병원에서 삶이 저무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양원을 창문 넘어 도망칠 만큼 힘들었을까? 있기 어려웠을까? 생각하며 삶의 질에 비해 죽음의 질이 너무나 떨어진다 는걸 알 수 있었다.


죽음을 피할 수 없으니 죽는 시점 까지 삶을 사는것 처럼 살고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을 지키면서 살아야 하는데 안전을 빌미로 침대에 꽁꽁 묶인 채 죽을 날만 기다린다거나 갇혀서 문 밖으로 못나간다거나 먹고싶은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하게 되고 나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게 없다면 정말 살아도 이건 사는게 아닌것 같다.

이글에서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면회갔을때 짜장면 먹고와~~ 했던말이 지금 생각해 보면 먹고 싶어서 그런것 같아 제사때 마다 짜장면 을 시켜 상에 올리고 있다.


책을 덮으면서 비타민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

내가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아가야겠다 생각했다.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보면서 생각했다.

존엄성을 가지고 죽음을 맞이해야겠다 싶었다.

"어제는 히스토리, 내일은 미스테리, 오늘은 기프트 " 너무 완벽하게 안해도 된다 그러니 조금 천천히 하자 며 따스한 차한잔 마시며 빛나는 나의 미래를 응원해본다.

#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유미

#샘터

#간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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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김태환(장문) 지음 / 새벽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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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책을 받자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나에게 응원해 주는 메세지 인것 같아

힘이 났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라고 크게 책표지에서 외쳐주는것 같았다.

소중한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책 이고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위로로 가득 찬 선물 같은 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컸다.

500만 독자가 공감하고 있다고 하는데 수치에 감이 짐작되지 않아서 얼른 첫장을 넘겨보았다.

작가의 이력을 보려고 눈을 가까이 되고 보는데 어두운 그늘을 부지런히 밝은 빛으로 채워가고 싶은 사람 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었다.

더욱 끌어당기는것 같다. 어느 누군인들 내가 나야~~ 나 이런 이력을 가진 사람이야~조용히 크게 내세우는데 참 소소하게 자신을 들어내주고 있어 이분에게 어떤 매력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작가 고유의 글맛을 살리기 위해 한글 맞춤법에 맞지 않아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안내메세지도 새롭게 느껴졌다.

프롤로그에 담겨진 작가의 진심을 읽는 순간

와~ 감동이네~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까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면서 어떤 날은 기쁨으로 또 어떤 날은 배움으로 채워가면서 살아가면서 그 길위에서 더 많이 웃고, 더 깊이 사랑하시라는 염원이 내게 울림을 주었다. "그래 그게 인생이지~ 싶었다."

응원의 메세지를 읽고 목차를 보았다.


여기에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없다 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 우아하게 늙어가고 싶다

또 온전히 내 삶에 집중할것이 눈에 들어왔다.

가시 돋친 말에 아파하지 말것 또 스스로에게 상처주지 말것이 단어가 나에게 훅~들어왔다.

무기력에 빠져 있을때 그 시간도 성숙해지는데 쓰이는 것이란다. 그 시기를 양분삼아 나의 인생이 빛날 수 있게 쓰이니 너무 걱정말라고 해서 위로를 받았다.



2장에선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에선 한사람 한사람 씩 따뜻해 진다면, 세상도 지금 보다는 더 따뜻한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작은 배려가 있었다.

3장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 사랑에 관 한건가? 싶었다.

사랑은 그렇고 지켜내려는 의지이고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어 여기선 어떻게 표현해 낼지 기대되었다.


4장에선 당연한 것들은 전부 소중한것을 말하는데 사실 세상에는 당연한게 하나도 없다는걸 알고 있어 후회없는 인생을 살길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


마지막 장에는 이 모든 것은 오직 당신을 위한 말이라는것을 마지막 글을 맺고 있었다.


책장을 덮으면서 다시금 마지막 글을 읽어본다.

커피한잔 내려마시면서 가만히 생각해본다.

많이 사랑하면서 내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란걸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면서 남겨진 날들을 함께 행복한 일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배우며 다짐해 본다.

#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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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9가지 심리실험 - 위로와 공감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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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다친마음을 안아주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위로와 공감편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제일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책을 봐라봤다.

지도를 보듯 타인의 머릿속을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책이라고 해서 더욱 흥미로웠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이케가야 유지 교수가 뇌과학으로 특별 조제한 최고의 신경안정제 라고 해서 어젯밤 밤 꼬박 세우고 아침 6시 30분에 잠들었다 말하는 남편에게 전해줘야지 싶었다.

작가의 이력을 보니 뇌과학으로 아주 유명하시고 뇌과학으로 여러권의 책을 이미 집필하셨던 분이셨다.

첫장을 넘기니 공감이라 상대가 신고있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것이다 라는 글이 시작되었다.

상대가 신고 있던 신발에는 발냄새가 베어 있어 신기 꺼림직 한데 이걸 신고 걸어보는것이라고 표현 하는걸 보니 역시 공감이란건 어려운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목차를 보았다.


1.뇌는 어떻게 공감을 불러일으킬까? 에대해 이야기하고

2.뇌와 뇌를 결합하면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날까?에대해 이야기 한단다.


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가 뇌과학적으로 유험한까닭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칭찬을 해서 고래도 춤추게하라고 많은 학자들이 말했던것 같은데 이렇게 위험하다고 말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4.부모에게 학대받은 아이가 부모를 더 사랑한다는 뇌과학의 역설에선 요즘은 매라도 들면 아동학대라고 신고당할 판인데 학대받은 아이가 더 부모를 사랑한다 말해서 더욱 세심하게 일어 봐야겠다 생각했다.

5.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에선 그럴수 없다고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한번 주의깊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기대해본다.


6.인간이 자기 외모에 유난히 너그러운 과학적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해서 누구나 자기외모에는 너그럽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전체적인 흐름을 보았고 이제 천천히 책에 빠져 어떻게 뇌과학이 위로와 공감에 도움을 주는지 맛보고 싶어 책을 읽어 나간다.


심리실험 읽어가는데 16번 이야기가 무척 매력적이었다.

치어리더 효과로 집단으로 있을 때 매력적으로 말하고 행동하기 위해 노력 하도록 자동 프로그래밍 되었다고 말하고 집어 순간 과별로 미팅하는 그 순간을 예시로 들면 이해 하기가 쉬울것 같았다.

심리실험 19에서는 기억을 모두 상실하면 시간변화를 감지 할 수 없는 뇌과학적 근거는 에서는 치매가 생각났고 치매에 걸리면 시간을 잊어 버리고 계절과 내가 누구인지 잊고 살고 사는 시간변화를 감지하는 기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심리학에 관심 많은 내가

빠져들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었고 여러가지 많은 실험을 통해 감정의 의미를 세심하게 알려주었다.

다친 마음을 읽어 줄수 있다는것과 감정들을 한번 더 생각해 주게 해주고 무엇보다 뇌과학실험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책을 덮으면서 더욱 사랑하고 한번 더 안아주고 왜 아픈지 알아봐 주어야겠다

생각해본다.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분들께 적극추천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9가지 심리실험(위로와공감편)

#이케가야유지

#사람과나무사이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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