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다친마음을 안아주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위로와 공감편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제일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책을 봐라봤다.
지도를 보듯 타인의 머릿속을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책이라고 해서 더욱 흥미로웠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이케가야 유지 교수가 뇌과학으로 특별 조제한 최고의 신경안정제 라고 해서 어젯밤 밤 꼬박 세우고 아침 6시 30분에 잠들었다 말하는 남편에게 전해줘야지 싶었다.
작가의 이력을 보니 뇌과학으로 아주 유명하시고 뇌과학으로 여러권의 책을 이미 집필하셨던 분이셨다.
첫장을 넘기니 공감이라 상대가 신고있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것이다 라는 글이 시작되었다.
상대가 신고 있던 신발에는 발냄새가 베어 있어 신기 꺼림직 한데 이걸 신고 걸어보는것이라고 표현 하는걸 보니 역시 공감이란건 어려운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목차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