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도깨비 치유사 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사람의 생각을 읽고 남이 보지 못하는걸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도깨비치유사 부럽기 때문이다.
상처받은 물건들 에서는 도깨비들이 악하게 변하지 않으려면 상처받은 마음을 진심으로 알아주고 공감해 주어야한다 해서 역시 여기서도 공감이 중요하구나~~싶었닺
거울도깨비에선 복수를 같이 하자고 하면서
내가 왜 용서해야 하냐고, 내 몸도 마음도 아직 아프다고, 하나도 괜찮지 않다고 말이야..
넌 충분히 미워할 자격이 있어. 용서는 네 마음이 진짜로 편안해졌을때 하는거야~이렇게 말해서 순간 위로 받은 듯 했다.
단순에 책을 다 읽어 버렸다.
너무 재미있어 금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