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김태환(장문) 지음 / 새벽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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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책을 받자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나에게 응원해 주는 메세지 인것 같아

힘이 났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라고 크게 책표지에서 외쳐주는것 같았다.

소중한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책 이고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위로로 가득 찬 선물 같은 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컸다.

500만 독자가 공감하고 있다고 하는데 수치에 감이 짐작되지 않아서 얼른 첫장을 넘겨보았다.

작가의 이력을 보려고 눈을 가까이 되고 보는데 어두운 그늘을 부지런히 밝은 빛으로 채워가고 싶은 사람 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었다.

더욱 끌어당기는것 같다. 어느 누군인들 내가 나야~~ 나 이런 이력을 가진 사람이야~조용히 크게 내세우는데 참 소소하게 자신을 들어내주고 있어 이분에게 어떤 매력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작가 고유의 글맛을 살리기 위해 한글 맞춤법에 맞지 않아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안내메세지도 새롭게 느껴졌다.

프롤로그에 담겨진 작가의 진심을 읽는 순간

와~ 감동이네~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까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면서 어떤 날은 기쁨으로 또 어떤 날은 배움으로 채워가면서 살아가면서 그 길위에서 더 많이 웃고, 더 깊이 사랑하시라는 염원이 내게 울림을 주었다. "그래 그게 인생이지~ 싶었다."

응원의 메세지를 읽고 목차를 보았다.


여기에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없다 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 우아하게 늙어가고 싶다

또 온전히 내 삶에 집중할것이 눈에 들어왔다.

가시 돋친 말에 아파하지 말것 또 스스로에게 상처주지 말것이 단어가 나에게 훅~들어왔다.

무기력에 빠져 있을때 그 시간도 성숙해지는데 쓰이는 것이란다. 그 시기를 양분삼아 나의 인생이 빛날 수 있게 쓰이니 너무 걱정말라고 해서 위로를 받았다.



2장에선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에선 한사람 한사람 씩 따뜻해 진다면, 세상도 지금 보다는 더 따뜻한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작은 배려가 있었다.

3장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 사랑에 관 한건가? 싶었다.

사랑은 그렇고 지켜내려는 의지이고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어 여기선 어떻게 표현해 낼지 기대되었다.


4장에선 당연한 것들은 전부 소중한것을 말하는데 사실 세상에는 당연한게 하나도 없다는걸 알고 있어 후회없는 인생을 살길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


마지막 장에는 이 모든 것은 오직 당신을 위한 말이라는것을 마지막 글을 맺고 있었다.


책장을 덮으면서 다시금 마지막 글을 읽어본다.

커피한잔 내려마시면서 가만히 생각해본다.

많이 사랑하면서 내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란걸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면서 남겨진 날들을 함께 행복한 일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배우며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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