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자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나에게 응원해 주는 메세지 인것 같아
힘이 났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라고 크게 책표지에서 외쳐주는것 같았다.
소중한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책 이고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위로로 가득 찬 선물 같은 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컸다.
500만 독자가 공감하고 있다고 하는데 수치에 감이 짐작되지 않아서 얼른 첫장을 넘겨보았다.
작가의 이력을 보려고 눈을 가까이 되고 보는데 어두운 그늘을 부지런히 밝은 빛으로 채워가고 싶은 사람 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었다.
더욱 끌어당기는것 같다. 어느 누군인들 내가 나야~~ 나 이런 이력을 가진 사람이야~조용히 크게 내세우는데 참 소소하게 자신을 들어내주고 있어 이분에게 어떤 매력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작가 고유의 글맛을 살리기 위해 한글 맞춤법에 맞지 않아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안내메세지도 새롭게 느껴졌다.
프롤로그에 담겨진 작가의 진심을 읽는 순간
와~ 감동이네~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까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면서 어떤 날은 기쁨으로 또 어떤 날은 배움으로 채워가면서 살아가면서 그 길위에서 더 많이 웃고, 더 깊이 사랑하시라는 염원이 내게 울림을 주었다. "그래 그게 인생이지~ 싶었다."
응원의 메세지를 읽고 목차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