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야기든지 할 수 있는 사람
독립성을 존중해 주는 사람
일상의 작고 우스꽝스러운 순간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 이 과연 결혼 상대자로 찾을수 있을까였다.
나도 처음엔 매일 밤 산책하고 같이 베드민턴 치면서 운동하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일요일엔 늦잠자면서 편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다가 아이가 생기고 태어나면서 부터 모든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요즘 큰아이가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그냥 품위유지 하면서 내맘대로 편하게 살고 싶다 라고 말하고 있어 생각의 차이가 참 많다라고 생각이 들어 지금 세대는 우리세대랑 다름을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모르는 스무살 자취생활을 통해 세다차이를 좁힐수 있고 20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여전히 밖으로 내 보내면 걱정부터 앞서는건 사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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