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01 - 개정판, 올림포스의 신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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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안고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

재미있는 신화가 계속 되는데 우라노스의 고추가 잘려 땅에 떨어진 피에서 세 여신이 태어났는데 아주 끔찍했다.

보는것두 징그러웠다.

한장한장 넘기며 빠져들다보니 어느세

끝이 보였다.

아프로디테 여신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

책에 빠져 읽다보니 어느세 다 읽어버렸다.

2.3,4편 어서 사서 읽어 봐야겠다.

워크북을 열어보니 새롭게 다시 이야기가 시작된듯 했다.

이야기들을 압축해 놓은듯 했다.

사다리타기 놀이를 하며 올림포스 신들의 이름과 관계된 물건 또는 동물을 연결해 보는 게임도 있었다.

머리가 복잡했는데 가지런하게 정리가 된듯한 느낌이었다. 기분좋게 힐링한 시간이 되었다.

고전 읽기를 통해 내신,수능,논술 에 큰 도움이 되고 사회,과학,문학,철학,예술 어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덕분에 즐거운 영화 한편을 본듯했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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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글담 우리 고전 소설 독해 2 - 토끼전, 호질, 양반전 별별글담 우리 고전 소설 독해 2
큰곰자리 지음, 우지현 그림 / 썬인장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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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토끼전을 전체적인 줄거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표현해 놓았다.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 했는지 문제로 확인하는 독해력 기르도록 해 놓았다.

궁금해요? 라고 아이들 시선에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함께 읽을수 있게 해 놓았다.

호질도 재미나게 읽었고 양반전도 오랫만에 읽으면서 천석을 갚기위해 양반을 판 이야기도

재미나게 읽었다.

별별글담 우리 고전 소설 독해 4 에서는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서얼로 태어난것을 한탄하며 결국 활빈당을 창설해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나쁜 양반들을 골탕먹여주는 홍길동은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이자 정치가,작가였던 허균이 쓴 한글 소설로 홍길동 전 도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고 사건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잘 짜여진 스토리에 집중하게 되었다.

얼굴이 못 생겨서 남편에게 다가가지 못한 박씨는 속상해하지 않고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았지만 궁에 들어 갈때 마땅히 입고 갈 옷이 없어 금새 지어오고 조선의 조복을 상세하게 기록해서 잘 알려 주었다.

한 눈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정말 짜임새가 뛰어났다.

이 이야기는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으로 역사의 아픈 이야기를 기억하게 해주었다.

작품을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배경지식을 습득할수 있게 편성 되었다.

국어 실력을 키우면서 어휘력을 키울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 인물,배경,사건,주제의 핵심요소로 작품을 다시 한번 정리되어 있어 잘 기억하게 해주었다.

(이 글은 베베블룸 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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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노구치 사토시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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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었다.

여기에 있는 덕분에 , 당신은요.역시 .

주인공은 아닌데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 . 두번째 만남이 더 기다려지는 사람, 읽씹,안읽씹, 절대없는 대화의 기술 이란 것들이 어떻게 누구나 받으면 좋아하는 선물 보다 더 좋다는 것인지 생각해보며 읽어보았다.

목차를 보면서 2장의 나의 매력이 한층 올라가는말

이 눈길을 끌었다.

응답할수 밖에 없는 메시지가 눈길을 끌어 당겼다

친절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며 당신에 대한 친밀감과 호감을 표현할 것입니다.

이글을 보면서 내가 대화할때 이렇게 하고 있는거지? 하며 확인해 보게 되었다.

글을 읽어가면서 이말이 킷포인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별것 아닌데 금방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말이고 칭찬의 기술을 배운듯하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해서

이야기해주고 상상력을 펼쳐서 다음으로 옮길것을 미리 이야기하면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이야기들이 진행되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어준 지인에게 집에 돌아와 밖에서 파는 스파게티 보다 더 맛있었고 기회가 되면 요리솜씨를 배우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서 다음에 또 만나자는 약속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조금씩 더 익혀서 나만의 것으로 익혀야겠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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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모르는 스무 살 자취생활 - 생활과 생존 사이, 낭만이라고는 없는 현실밀착 독립 일지
빵떡씨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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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더욱 관심이 생겨서 얼른 책장을 넘겨보았지요.~

책장이 술술 가볍게 넘어갔다.

아이가 5살 쯤 한창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시기인데 우리집을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신고를 했고 중재위원회 에서 연락오고

몇차례 미안하다고 하고 빵이며 과일이며

가끔 시골에서 올라온 농작물을 나눠주며

윗집과 아랫집 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때 우린 이사를 심각하게 고려 했는데 결국 집값과 월세금액이 너무 높아 다시 주저앉으며 소음방지 자재 없이 지어진 집을 탓했다.

그리고 한마디 던지고 싶었지만 참았다.

세벽에 애정행각 다 들려요~ㅠㅠ 하고 말이다.


20대에선 사흘 밤낯을 세우고도 하루자면 끄떡 없었는데 30대에선 영양제 챙겨먹고 지금은 병원에 정기적으로 검진 받고 약을 먹고 있기 때문에 실감나는 이야기였다.

어떤 이야기든지 할 수 있는 사람

독립성을 존중해 주는 사람

일상의 작고 우스꽝스러운 순간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 이 과연 결혼 상대자로 찾을수 있을까였다.

나도 처음엔 매일 밤 산책하고 같이 베드민턴 치면서 운동하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일요일엔 늦잠자면서 편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다가 아이가 생기고 태어나면서 부터 모든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요즘 큰아이가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그냥 품위유지 하면서 내맘대로 편하게 살고 싶다 라고 말하고 있어 생각의 차이가 참 많다라고 생각이 들어 지금 세대는 우리세대랑 다름을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모르는 스무살 자취생활을 통해 세다차이를 좁힐수 있고 20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여전히 밖으로 내 보내면 걱정부터 앞서는건 사실인것 같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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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친구 공황장애
최구원 지음 / 에이원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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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양육환경, 애착형성과정이 상실되어 ,아이의 자존감상실 이 그대로 표현 되고 있었고 어린시절의 분리불안 경험들이 훗날 공황장애의 씨앗이 된다는걸 보여주여 글을 읽고 있는 내내 답답했다.

마음의 수행이란 긍정적인 생각들을 키우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물리치는 일이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내면의 변화와 행복이 찾아온다 이글이 맞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경험을 통해 얻을수 있는것도 있지만 굳이 경험해 보지 않아도 될 일은 안해도 될텐데 하는 생각에 글을 읽고 있는 내내 왜인지 답답했다.

공황장애 를 이겨내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구나 ~ 생각되었고 공황장애 로 세상을 따스하게 볼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것 같았다.

지은이는 공황장애 를 통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지금의 박사까지 된것은 주위에 많은 응원과 후원이 있었던 같다.

그만큼 삶을 잘 살아온 것아 큰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이 글을 마무리 지으며 생각해본다.

행복은 언제나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진실이다 라고 말하는것에

나도 동의한다.

어떤 상황에서던지 선택하게 되고 그 결과의 몫은 본인것이란걸 알기 때문이다.

남자 혼자 몸으로 아들 셋을 키워냈다는것에 큰박수를 보내며 마지막으로 행복하고 많이 웃고 지금까지 함께 한 지인들과 남은 삶이 아름답게 향기나는 삶이 되길 기원해본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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