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안고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
재미있는 신화가 계속 되는데 우라노스의 고추가 잘려 땅에 떨어진 피에서 세 여신이 태어났는데 아주 끔찍했다.
보는것두 징그러웠다.
한장한장 넘기며 빠져들다보니 어느세
끝이 보였다.
아프로디테 여신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
책에 빠져 읽다보니 어느세 다 읽어버렸다.
2.3,4편 어서 사서 읽어 봐야겠다.
워크북을 열어보니 새롭게 다시 이야기가 시작된듯 했다.
이야기들을 압축해 놓은듯 했다.
사다리타기 놀이를 하며 올림포스 신들의 이름과 관계된 물건 또는 동물을 연결해 보는 게임도 있었다.
머리가 복잡했는데 가지런하게 정리가 된듯한 느낌이었다. 기분좋게 힐링한 시간이 되었다.
고전 읽기를 통해 내신,수능,논술 에 큰 도움이 되고 사회,과학,문학,철학,예술 어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덕분에 즐거운 영화 한편을 본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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