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것 아닌데 금방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말이고 칭찬의 기술을 배운듯하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해서
이야기해주고 상상력을 펼쳐서 다음으로 옮길것을 미리 이야기하면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이야기들이 진행되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어준 지인에게 집에 돌아와 밖에서 파는 스파게티 보다 더 맛있었고 기회가 되면 요리솜씨를 배우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서 다음에 또 만나자는 약속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조금씩 더 익혀서 나만의 것으로 익혀야겠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