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노구치 사토시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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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었다.

여기에 있는 덕분에 , 당신은요.역시 .

주인공은 아닌데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 . 두번째 만남이 더 기다려지는 사람, 읽씹,안읽씹, 절대없는 대화의 기술 이란 것들이 어떻게 누구나 받으면 좋아하는 선물 보다 더 좋다는 것인지 생각해보며 읽어보았다.

목차를 보면서 2장의 나의 매력이 한층 올라가는말

이 눈길을 끌었다.

응답할수 밖에 없는 메시지가 눈길을 끌어 당겼다

친절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며 당신에 대한 친밀감과 호감을 표현할 것입니다.

이글을 보면서 내가 대화할때 이렇게 하고 있는거지? 하며 확인해 보게 되었다.

글을 읽어가면서 이말이 킷포인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별것 아닌데 금방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말이고 칭찬의 기술을 배운듯하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해서

이야기해주고 상상력을 펼쳐서 다음으로 옮길것을 미리 이야기하면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이야기들이 진행되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어준 지인에게 집에 돌아와 밖에서 파는 스파게티 보다 더 맛있었고 기회가 되면 요리솜씨를 배우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서 다음에 또 만나자는 약속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조금씩 더 익혀서 나만의 것으로 익혀야겠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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