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의 행복을위해 갖추어야 할것에는 공부가 첫째이고 둘째는 건강 이고 셋째는 관계형성이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경험하면서 공부하고 책도 꾸준히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가야 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예술적인 분야도 도전해보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 의견에 나도 동의한다.
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서 1한기에 1과목 신청해서 이수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채우는것도 추천해 본다.
연세가 80세인데 손주에게 존경받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어른이 말씀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어르신 친구들은 밤낮으로 탑골 공원에가서 세월을 보내는데 본인은 박사님들 강의들으며 교양을 쌓아 가고 있어 무척 뿌듯하다는 어른신이 계셨기 때문에 추천해 본다.
둘째가 건강이었는데 건강이 밑받침 되어야 노후의 삶이 질적으로 좋다는 것은 여러번 말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관계형성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기 위해선 관계를 빼놓을 수가 없다.
나로부터 시작된 가족과친구.배우자.자녀 부모 등 서로원만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노년이 많이 외로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