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집 - 100세 시대, 노후에는 어떤 집에 살아야 할까?
문성택(공빠).유영란(공마) 지음 / 바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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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런 환경에서 노년을 보내고 싶겠지만 궁핍한 형편과 이미 아픈 몸을 가진 상태에서는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버타운의 매력적인 점을 기재했는데 소수에 불과하고 아직도 많은 노년들이 빈곤한 삶을 살고 있어 먼나라 이야기 처럼 들렸다. 돈 많고 여유있는 사람만이 살수 있는 곳이 실버타운이 아닐까하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노후 보금자리의 모든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9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실버타운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지 전문관리업체가 운영하는지 높은 생활 서비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식사/ 영양 건강/운동 가사/생활편익 문화/여가 안전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이역시 100 프로 본인부담이기에 300 백에서 500백이란 금액을 한달에 한번씩 낼수 있어야만 누릴수 있다 말하고 있다.

물론 저가형도 있지만 이왕이면 여러가지 서비스를 누리면서 살려면 고가형이 더 좋은것은 사실인것 같다.

실버타운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공주원로원이 있고 여러공간을 보면서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등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시설과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진행되어

실버타운에서 생활 하시는 어르신들은 같은 나이대여도 관리받는 사람이야~ 하는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만큼 표시가 난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그만큼 돈의 위력이 발휘되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운동하면서 영양가 풍부한 식단관리로 건강을 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증금11억과 9 억은 정말 좋은곳으로 노후에 나도 가고 싶다는 바램이 들었다.

보증금이 부족해도 입주할 수있는 자연 친화적 전원형 실버타운 있고 목돈이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니어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해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고령자복지주택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겐

안성맞춤인것 같았다.

자산이 2억5,500만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요건들을 잘 살펴 봐야겠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전반적으로 부유층이 가는 실버타운 말고 서민층이 선택할 수 있는 중저가형 실버타운이 많지 않다는점이 문제점이고 고령자복지주택은 턱없이 부족하다는게 문제 점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꿈의 실버하우스를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어르신들이 자기네 생에서의 가난을 되물림하지 않기 위해서 집한채 라도 자녀에게 물려주고 죽고싶은게 소원이다 라고 말하는 분이 많이 계셔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것 같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행복한길은 지분지족지지 지족상락

만족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족하면서 자기의 삶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살아가야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행을 다니면서 경험하면서 공부하고 책도 꾸준히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가야 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예술적인 분야도 도전해보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 의견에 나도 동의한다.

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서 1한기에 1과목 신청해서 이수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채우는것도 추천해 본다.

연세가 80세인데 손주에게 존경받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어른이 말씀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어르신 친구들은 밤낮으로 탑골 공원에가서 세월을 보내는데 본인은 박사님들 강의들으며 교양을 쌓아 가고 있어 무척 뿌듯하다는 어른신이 계셨기 때문에 추천해 본다.

둘째가 건강이었는데 건강이 밑받침 되어야 노후의 삶이 질적으로 좋다는 것은 여러번 말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관계형성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기 위해선 관계를 빼놓을 수가 없다.

나로부터 시작된 가족과친구.배우자.자녀 부모 등 서로원만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노년이 많이 외로울것 같다

실버타운 입주해서 생활하시는 경험자들은 다들 행복하고 즐겁고 노년이 여유롭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이다.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국민임대주택,행복주택,또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어르신 들의 고정관념 집을 자녀에게 물려줘야한다는 생각의 틀이 깨어져야하고 주택연금의 좋은점들이 홍보가 잘 되어 노년의 마지막 주어진 시간들을 즐겁게 여유롭게 누리면서 삶을 마감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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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집 - 100세 시대, 노후에는 어떤 집에 살아야 할까?
문성택(공빠).유영란(공마) 지음 / 바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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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집은 어떤 집이지? 하며 책장을 넘겼어요.

책장을 넘기는데 100세시대가 눈에 확 들어 왔다. 요즘엔 초고령시대로 100세까지 무난하게 살아가고 있기에 어떤 집에서 노후를 맞이하며 살아야하는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인생 설계 바이블이라 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 질지 기대가 되었다.

이 질문에서 순간 멍했다. 왜냐면 앞으로 30년에서 40년 살아갈 노후 준비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곧 닥칠지 모르는 노후질병과 우울을 감당 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당황스러웠다. 한번도 내가 질병에 걸려서 우울하게 살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후에 다들 놀고 먹고 쉬자고만 말하지

저자처럼 공부하자고 말하는 분이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는점이 말이다.

이제 첫페이지 읽어나가고 있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고개가 갸우뚱해졌다.

누구나 이런 환경에서 노년을 보내고 싶겠지만 궁핍한 형편과 이미 아픈 몸을 가진 상태에서는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버타운의 매력적인 점을 기재했는데 소수에 불과하고 아직도 많은 노년들이 빈곤한 삶을 살고 있어 먼나라 이야기 처럼 들렸다. 돈 많고 여유있는 사람만이 살수 있는 곳이 실버타운이 아닐까하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노후 보금자리의 모든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9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실버타운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지 전문관리업체가 운영하는지 높은 생활 서비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식사/ 영양 건강/운동 가사/생활편익 문화/여가 안전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이역시 100 프로 본인부담이기에 300 백에서 500백이란 금액을 한달에 한번씩 낼수 있어야만 누릴수 있다 말하고 있다.

물론 저가형도 있지만 이왕이면 여러가지 서비스를 누리면서 살려면 고가형이 더 좋은것은 사실인것 같다.

실버타운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공주원로원이 있고 여러공간을 보면서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등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시설과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진행되어

실버타운에서 생활 하시는 어르신들은 같은 나이대여도 관리받는 사람이야~ 하는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만큼 표시가 난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그만큼 돈의 위력이 발휘되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운동하면서 영양가 풍부한 식단관리로 건강을 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증금11억과 9 억은 정말 좋은곳으로 노후에 나도 가고 싶다는 바램이 들었다.

이곳은 보증금이 부족해도 입주할 수있는 자연 친화적 전원형 실버타운 이고 목돈이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니어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해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고령자복지주택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겐

안성맞춤인것 같았다.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요건인것 같다.

자산이 2억5,500만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요건들을 잘 살펴 봐야겠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전반적으로 부유층이 가는 실버타운 말고 서민층이 선택할 수 있는 중저가형 실버타운이 많지 않다는점이 문제점이고 고령자복지주택은 턱없이 부족하다는게 문제 점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꿈의 실버하우스를 이야기하고 있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주택연금등을 활용해서 생활비 충당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많은 어르신들이 자기네 생에서의 가난을 되물림하지 않기 위해서 집한채 라도 자녀에게 물려주고 죽고싶은게 소원이다 라고 말하는 분이 많이 계셔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것 같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행복한길은 지분지족지지 지족상락

자기의 분수를 결국 나서야할때 나서고

만족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족하면서 자기의 삶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살아가야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노후의 행복을위해 갖추어야 할것에는 공부가 첫째이고 둘째는 건강 이고 셋째는 관계형성이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경험하면서 공부하고 책도 꾸준히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가야 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예술적인 분야도 도전해보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 의견에 나도 동의한다.

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서 1한기에 1과목 신청해서 이수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채우는것도 추천해 본다.

연세가 80세인데 손주에게 존경받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어른이 말씀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어르신 친구들은 밤낮으로 탑골 공원에가서 세월을 보내는데 본인은 박사님들 강의들으며 교양을 쌓아 가고 있어 무척 뿌듯하다는 어른신이 계셨기 때문에 추천해 본다.

둘째가 건강이었는데 건강이 밑받침 되어야 노후의 삶이 질적으로 좋다는 것은 여러번 말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관계형성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기 위해선 관계를 빼놓을 수가 없다.

나로부터 시작된 가족과친구.배우자.자녀 부모 등 서로원만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노년이 많이 외로울것 같다

이글을 읽으면서 생각했던게 나도 노후에 돈 있으면 들어가서 혜택을 누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버타운 입주해서 생활하시는 경험자들은 다들 행복하고 즐겁고 노년이 여유롭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이다.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국민임대주택,행복주택,또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어르신 들의 고정관념 집을 자녀에게 물려줘야한다는 생각의 틀이 깨어져야하고 주택연금의 좋은점들이 홍보가 잘 되어 노년의 마지막 주어진 시간들을 즐겁게 여유롭게 누리면서 삶을 마감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집#문성택.유영란#바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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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존중받지 못하는 아이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아동 인권 이야기
박명금 / 서사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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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엄마 말이 옳기 때문에 또

어차피 갈길이면 실패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것이 아니라 지름길을 찾아서 안내해주고 싶고 인도하는대로 잘 따라와 줬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더 크니까요~

이제3살에서 4살 정도의 아이인데 병실 바닥에 앉아 엄마가 몇번 일어나라구 해도 짜증만 부리고 있었는데 여러사람들이 쳐다보니 갑자기 엄마가 소리를 꽥 질렀어요.아이는 엄마 눈치를 보며 일어났는데 순간 엄마 나좀 안아서 일으켜주세요~ 라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나네요. 이 아이의 인권 존중은 안전한 보호와 함께 좋은 애착관계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고 건강한 사랑을 충분히 지속해서 받는것이 아이의 권리인데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아이 보는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싸움한 적이 있는데 아이가 이렇게 까지 불안해 할지는 몰랐네요.주의해야 겠습니다.

더욱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랑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익혀봐야겠습니다.

예시든 이야기처럼 똑같은 상황인것 같아 저도 속상해서 한동안 친구를 안만나게 했거든요.

아이에게 너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서로 조율해서 하는거고 너무 친구 뜻대로 받아 주지마 라고 하면서 내의견은 이런데 네생각은 어때? 난 이놀이 하고 싶은데 넌 어떠니? 너랑 나랑 생각이 다르니 난 이놀이 먼저하고 나서 같이 놀자 어때? 하면서 조율하기를 연습했지요. 하지만 쉽지않아 아이가 힘들어 하면 거리를 두면서 만나고 있어 제시 방법에 대해 귀를 기울여 봤습니다.

저도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여기서는 역할극을 제시 했네요.

남의 물건을 만지기전에 먼저 물어보고 만져도 되는지 가지고 놀고 싶으면 빌려줄수 있는지 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그러면 싸움하는것은 줄어들고 서로 재미나게 놀 수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선 관계의 결정권은 자녀에게 온전히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겐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욕설만 하고 은어와 폭력을 쓰는 아이랑 놀게 하고 싶진 않은데 말입니다.

부모는 여기서 좋은 경계선을 그어주는 역할을 하라고 하는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는 상황에선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경계선이란 친구와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는 신호가 느껴질때는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것, 친구의 나쁜 행동을 따라 하지 않아야 한다는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보는 눈과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는 보모님의 따뜻하고 유쾌한 응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라고 외치는 사랑스런 딸에게 세상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에 부모의 사랑과 바른 인도가 큰 힘이 되리라 믿으며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엄마 힘들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나무같은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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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 - 상처 주지 않고 양육하기 위해 알아야 할 4-7세 마음 법칙
김원경 지음 / 심야책방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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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형성 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데 예전 심리학 공부할때 배운 내용이 많이 나왔습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유쾌한 자극을 주는게 뭘까? 생각하닺 아이에게 직접 물었더니 " 유튜브 많이 보게 해주고 게임하는시간 많이 주고 텔레비젼 많이 보게 해주는게 나한텐 좋은일이야~" 라고 말해 책읽다가 헛웃음이 났습니다.

화가나면 문을 발로 차는 아이를 읽는 곳에서 혹시 내가 화나서 묹을 쾅쾅 발로차고 문을 세게 닫은 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했어요.

가끔 아이가 화났다고 문을 쾅쾅 닫는 모습이 생각났고 또 문 세게 닫았다고 또 혼냈던 기억이 있어 내 행동이 바람직 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반성해 봅니다.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것도 아이의 나쁜습관을 고치는 것도 결국은 부모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일이란걸 다시 배웁니다.

올바른 칭찬이 아이를 발전시켜요~ 에서는 아이의 재능을 칭찬하는 것보다 아이가 보여주는 노력과 수고스러운 과정에대해 칭찬해 주는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속적으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글에선 동감합니다. 라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더운데 뜨거운 열기속에서 만든다고 수고했어~ " 라고 과정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는걸 다시금 배웁니다.

다음엔 만든 과정에 대해 작품 완성해가고 있다고 노고에 칭찬해 주어야 겠습니다.

소통하는 뇌가 건강한 사고를 한다 라는 글제를 보며 얼른 남겼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쌓게 하려는 노력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고의 틀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먹는걸로 엄마 딱! 한개만더 ~ 또 이것만 더 할께~ 해주라 이야기 하다 안되면 떼쓰고 결국은 수용해 주고 있는 내모습이 보여 일관성 없는 내모습 반성하며 읽어 내려갑니다.

여기에서 제시한 평화로운 방법은 쿠키한개를 반으로 나눠서 주라는 것이었는데 저의 아이에게 해당되는 해결책이 아니어서 안타까웠어요.

아이에게 지나치게 허용적인 양육방식은 자존감 발달에 좋지 않다는걸 알지만 자녀에 관한 결정을 내릴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바를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게 중요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을지 신중하게 생각하며 훈육하라고 합니다. 역시 부모역활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JCTI검사에서 인내력 부족으로 나온 결과가 있어 참을성 있는 아이는 특별해요.

편에선 자기통제력의 발달을 어떻게 시켜줘야하는지 주의깊게 읽어 봤어요.

잘 알려진 마시멜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저의집 아이에게 실험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짝수를 좋아해서 10분 있다 기다렸다가 2개 먹는다는 답을 주네요.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즉각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바로 화를 내거나 그 자리에서 꼼짝도 않고 소리를 지르며 떼를 쓰는 아아는 정서적으로 행동적으로 자제력이 부족해서 행동적대안을 제시해 주라고 하고 구체적인 상상이 가능하도록 대안도 구체적으로 주어져야 한다고 하니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공감과 배려가 100 프로 이면서 위험지수가 98 이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도 친구를 위해 양보와 배려가 먼저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자신부터 조금 챙기면서 친구를 위해 주라고 가르쳐야 겠어요.

주의깊게 읽어봅니다.

아이들은 자기만의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부모는 그에 따른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게 맞춤육아를 해야 하니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항상 선택적 질문만 했던것 같아요. 이제 부터라도 확산형질문으로 아이에게 질문 하도록 습관을 바꾸어 가도록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습관화되지 않도록 밖에 나가서 놀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조절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그건 좀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이의마음을읽어주는엄마 #김원경 #심야책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체험단 #유아발달 #유아심리 #발달심리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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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가족의 대화법
김석준 지음 / 위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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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뜻과는 다르게 말할때 왜? 그렇게 말하니?라고 말안하고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했더니 나를 한번 더 봐라보았다. 그리곤 대화가 다시 이어지는것을 보곤 뭐지?

하며 책장을 열어 보았다.

아무리 가까와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할말, 꼭 해야 할 말을 가려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는데 동의 한다.

모른다는걸 그래서 사랑스런 아이에게

항상 이야기해준다.

표현하지 않으면 그사람 마음은 알 기 어렵다는걸 말이다.

중간 중간 집안 싸움구경이 나오는데

넘 웃기고 재미있어 한참을 웃으며 읽어나갔다.

그리고 내가 듣기싫은 말은 상대방도 듣기 싫어한다는 말도 동감한다.

읽다보면 그래 그렇지뭐~ 하며 지난 나의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큰 말없이 상처 안주고 지나갔음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말싸움이 겪해지면 둘다 상처가 깊어 되돌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감정이 겪해지면 잠시 바깥 바람을 쏘이고 오면서 잠시 환기 시킬 필요가 있어

타임아웃이 필요한것 같다.

희망이 섞인 대화법이 아닌 미래 지향적인 언어로 바꿀때 세상 밖으로 통하는 문이 열린다해서 노력해 봐야겠다 생각했다.

교육학 전공하면 뭐해?

꾸중할땐 잘못한 그 행동만 가지고 말하고 아이가 10번 잘못해도 그래야하는 이유가 있었겠지~ 그럴만했겠지~하며 위로와 격려를 해 줘야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것 같다. 여기서도 그러네 ~하는 생각이든다.

내 성에 안차는것이디 자녀는 나름대로 자기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에 나름의 존중은 필요할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타임에선 부모도 기다림이 필요하다는걸 말이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누워있는 아이에게

사랑해 💚 언제나 널

응원해~ 하며

안아주고 나왔는데 아이가 짜증낼때는 왜 무엇때문에가 아니라 그냥 안아서 토닥토닥 해주면 되겠다는걸 또 배워본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내가 힘이 되어줄께~ 너의 곁엔 내가 있다는거 기억해~이말이 대화의 채널을 여는 마법의 언어라는게 말이다.

경청의 의미 다시금 깨달아본다.

감정을 키우지 말고 경청하면서 나서야할때

들어가야 할 때를 잘 지키며 삶은 어쩌면 기다림의 연속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생선의 앞면이 덜 익히면 살이 부서지고 더 두면 다 타버린다는걸 기억하며 적당한 때를 갸름 할 수 있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운것 같아 기분좋은 한편의 드라마를 본것 같다.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김석준 #위북

#컬처블룸 컬처블룸 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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