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선 관계의 결정권은 자녀에게 온전히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겐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욕설만 하고 은어와 폭력을 쓰는 아이랑 놀게 하고 싶진 않은데 말입니다.
부모는 여기서 좋은 경계선을 그어주는 역할을 하라고 하는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는 상황에선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경계선이란 친구와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는 신호가 느껴질때는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것, 친구의 나쁜 행동을 따라 하지 않아야 한다는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보는 눈과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는 보모님의 따뜻하고 유쾌한 응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