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아이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려면 정말 아이를 얼마나 아이의 입장에서 수용해 줄 수 있는지가 의문인것 같다.
아이의 말을 존중한다고 무조건 수용해주다보니 어느세 나의 말은 무시되는듯 하고 때론 엄마는 나를 말로만 사랑하는것 같애~~라는 말을 듣는것 같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 , 잘하는 아이는 없다 ]라는 책 제목을 봤을때 그래, 처음이면 누구나 잘 하지 못하고 실수도 반복하지 했는데 나는 2번째인데두 아직도 아이랑 싸움을 하고 있는 미성숙한 부모인것 같다는 자괴감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공부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가서 본다.
교육심리학자가 36가지 실전 솔루션 이라고 하고 속이 확 풀리는 자녀지도 솔루션36가지라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
아이의 인성교육과 문제행동, 학습능력까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행동심리 처방전 이라니 눈길 한번 더 간다.
첫페이지를 넘기니 정종진 작가님에 대한 이력이 나와 있어 기회되면 저자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목차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