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편을 보면 정말 귀여운 감자가 탄생할것 같았다.
일반적인 책에선 프롤로그 로 작가의 이념 과 생각이 스며든 글이 있었는데 이 책은 사용설명서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서술형 도안도 있고 기호 도안 과정 사진 하나 하나 친절하게 보여 주면서 작품 제작 영상이 모두 QR코드로 나와 있다는게 정말 귀한 선물 받은것 같았다,
토마토 와 당근 그리고 뽀글머리한 브로콜리가 눈에 들어 왔다.
손끝에서 야채 친구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야채 친구들과의 소중한 만남이 담겨 있다고 남겨준 니팅쌤 신은영 님의 프롤로그 를 읽었다.
목차를 보니 새록새록 만들어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