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상처 - 내 불안의 시작과 끝
노은혜 지음 / 유노라이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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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 인데도 엄마~ 라는 단어안에는

사랑과 미움 그리움이 담겨있는것 같다~ 생각하며 책장을 넘겨 본다.

왜인지 커피한잔 마셔 가면서 읽어야 할것 같아 차한잔 타온다.

"나에게 엄마란 놓을 수 없는 사랑이자 포기되지 않는 마음이다 "라는 글을 보며

나에겐 엄마란 어떤거지? 늘 힘들어 하면서도 자식을 위해 억척같이 한평생 살아보다 지금은 연로해서 이곳 저곳 안 아픈 곳이 없어 늘 병원다니는 모습이 생각난다. 한번씩 한밤중에 잠이 깨면 못 주무신다는 엄마~ 늘 그리운 존재인것 같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장학금 타서 상장 받아서 기쁘게 해 주고 동생들 잘 보살펴주고 결혼전 까지 가정에 경제적 보탬이 되려고 무진장 희생했으니 착한 딸 아니었나? 싶다가도 이젠 그만해도 되겠다 생각하고 있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딸은 계속 하고 있는건 아닌가? 나에게 물으며 책장을 넘겨본다.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울거나 화를 내는데 있어 가끔은 후련하다는 감정과 자책 내가 왜 그랬지? 별일도 아닌데 하면서 후회가 남는경우도 있었는데 그건 가짜 감정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읽어가면서 나에게 있어 엄마의 존재는 어떤지 아빠는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떠오르는 이가 있는데 그사람은 조금만 본인의 이름을 허락없이 말하거나 본인의 몸에 손을 되면 상대방이 호의적으로 표현하는데두 짜증내며 소리지르는것은 어디에 해당되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정상적 공격성이 자신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사람에게 " 왜그러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 공격성을 의미하고 정상적 공격성이 발달 되어야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부당한 것에 항의할 수있다는데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는것은 과잉공격성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면서 어떻게 도움을 주면 좋을까? 잠시 고민해보았다.

가끔 혼내면 "억울하다" 는 표현을 하곤 했는데 그럴때 마다 뭐가 그리 억울하게 느껴졌는지 이야기해보자며 조근조근 이야기 들어주고 안아주고 또 토닥토닥 해줬는데 그런 행동들이 아이의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된것 같다는 이 글을 통해 알게 되었다.

엄마에게 경계짓기에서 '경계 짓기'란 더 나은''관계를 위해 나와 상대를 존중하는 " 영역"을 알려주는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서서히 경계짓기와 자신이 힘들어도 경계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또 관계가 멀어지더라도 단호하게 경계를 알리기가 있었고 경계짓기는 현재를 수용하는것이라 말하고 있다.

이글을 읽는 순간 큰아이가 생각났다.

세상 험하니 너무 늦게 다니지 말고 친구도 조심해서 사귀어~ 라고 했더니 " 나에게 엄마 선 넘지마" 했던게 기억난다.

그뒤로 아이가 늦게 와도 별말을 안했던 것이 떠오른다.

이게 경계짓기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해주고 아이가 필요로 할때 옆에 있어주고 아이가 속상해 할때 위로해주고 아이가 실수해도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 다음에 잘하면 되지 " ~라고 하고

있으니 그다지 나쁜 엄마는 아닌것 같다.

여기에서도 스스로 자기돌봄이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어 정말 나를 위한 삶이 필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엄마가 기분좋고 행복해야 힘들어도 짜증안내고 아이를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있다.

사랑에도 의지가 필요하고 💕 사랑도

배워야한다는 말에 동감한다. 사랑을 할 줄아는 사람은 사랑을 받아본 경험이 있기에 나눌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을 읽다보니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때 " 조금만 ~기다려줘~"'했는데 이순간 반성해본다.

또 내가 너무 힘들어 있을때 나의 요구 수용 대신에 아이에게 소리치며 정서적학대를 한것에 반성해본다.

아이가 기억하는 사랑은 일상의 순간이라고 해서 저녁에 함께 산책하고 힘들어할때 안아주고 위로해주고 아이와 함께 깔깔거리고 웃으며 코를 맞대어 비비거나 잠잘때 꼬옥안아서 하루일과를 돌아보며 아이의 오늘의 감정 그리고 칭찬받을점이 어떤것이 있었는지 이야기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순간 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더욱 사랑의 깊이를 늘여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화를 내면서 소리 지르면서 그동안 모르게 한 정서적 학대에 반성해본다.

또한 내가 받은 사랑이 어떤 사랑이었는지

또 부부관계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내옆에 엄마가 살아계실때 경계짓기 잘해서 서로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야겠다 생각해 본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엄마라는 상처 #노은혜 #유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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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야 - 나는 중졸 작사·작곡가
오카지마 카나타 지음, 정은희 옮김 / 리틀에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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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 꿈을 이루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야" 서울로 가는방법은 버스타고 기차타고 비행기타고 자가용타고 심지어 오토바이 타고 갈수 있듯이 열정과 패기 그리고 끈기가 있다면 해낼 수 있는거지~ 하며

책장을 넘겨본다.^^

책장을 넘기며 지은이 오카지마 가나타 에 적어 놓은 글을 보며 이분 정말 대단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다음 책장을 넘겨 보았다.

꿈을 이루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야~ 글제 밑에 나는 중졸 작사ㆍ작곡바가 눈에 들어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졸이면? 직업군에서도 최하위인 일명 노가다 라 불리우면서 일당으로 일할 수 밖에 없을텐데... 하는 생각에 정말 어떤 생각과 의지 그리고 패기 또 어떻게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정상의 자리에 섰을까? 생각해 보며 다음장을 넘겨본다.

꿈을 이루는 방법엔 정답이 없습니다.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 모두 다르듯이,

꿈을 이루는 방법 또한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말에 공감한다.

중졸 후 음악 업계로 뛰어 들었지만 업계의 반응이 차가웠고 그래도 도전하고 좌절하고 또 다시 도전하고 좌절하고 그런날들이 반복 되어도 이를 악물고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고 노력이 있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꿈을 설정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그 자체를 사랑한게 꿈을 이루는 큰 동기가 된것이 아닌가 싶다.

꿈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은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는말 참 좋은것 같다.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삶의 방식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고 우리가 사는 인생은 타인이 사는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 존재 하는 삶이니 나답게 꿈을 향해 나아가면 됨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스런 아이의 꿈은 드레스디자이너 인데 그럴려면 수학도 잘해야하고 영어도 잘해야지 하며 조금 더 잘해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공부좀해~ 라고 말하면 " 아이는 엄마 내 인생이야~ 그리고 엄마는 늘 입버릇 처럼 방법은 하나야 아니라고 말하고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으니 생각해봐~ 하면서 왜 자꾸 공부만 잘하라구해~ 라고 말해?" 그럼 "그건 그렇지만~~" 라고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난다.

아이가 꿈을 향해 걸어가는 방법, 꿈이 존재하는 삶의 즐거움을 맛보고 그 안에서 기쁨을 찾으려면 기본이 공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야기 한것인데 응원과 격려, 경제적 지원 그 외는 하지말라는 말로만 들리는것은 나만 그런건 아닌것 같다. 다시 다음장을 넘겨 본다.

나만이 이룰 수 있는 꿈에 대해 이야기했고 다음장을 넘겨서 읽고 있는데 감추고 싶은 약점이 개성이 될 수 있다는 뜻밖의 말을 했다. 흔히 장점을 키우면 자연스레 단점이 줄어든다고 말하는데 이 책에선 장점 뿐 만이 아니라 단점이 나를 표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된다라는 말을 해서 한번 더 생각하는 생각해 보게 했다.

나의 단점이 뭐지? 하고 말이다.

꿈에 가까이 다가서게 하는 '세 개의 원'법칙 에서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그리고 수요가 있는 일 이고 세가지가 겹치는 분야에서 작업을 찾는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또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게 핵심이고 시간이 흐르더라도 세개가 겹치는 부분을 찾는다면 그 안에서 꿈을 이루는 열쇠를 발견 할 수 있다 하니 겹치는 교집합을 찾아갈 수 있게 옆에서 응원과 격려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읽다보니 내게 하는 말인가? 싶은 이야기가 있다.

일단 몸을 움직여 다양한 풍경을 보면서 얻은 깨달음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고 꿈을 이룰 수 있으니 움직여 행동으로 실천 하라는 말을했다.

경매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경매 관련 책만 읽고 있고 실제 물건 검색이나 임장 또 법원 경매장 한번 방문하지 않는 나에게 전해 주는것 같았다.

진짜 내것을 찾을 때 까진 계속 문을 두드리자 는 말은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문을 찾을 때 까지 두드리기를 포기 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주위에 경매 하는 분을 찾으려하면 다 중간에 그만 두신 분 밖에 없었는데 그건 중간에 낙찰 되지 않았기에 " 난 이길이 아닌가봐~~ " 하며 포기하고 다른길을 갔기 때문 이란걸 알게 된 후~ 더욱 나에게 위로 하면서 토닥토닥 하면서 앞으로 무던히 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데 꼭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꿈을 향해나아가는데 있어 나만의 편견으로 자격을 설정해 놓고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지레짐작하고 포기 하려는 변명 거릴 찾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경매을 통해 장기적으론 투자자가 되려는게 꿈 인데 시드머니가 없다는 이유로 계속 경매관련 책만 보고 있는 나에게 움직여봐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것 법원 경매장 가서 경매 물건지 한장 가져오고 권리분석해보고 경매 법원 분위기 한번 느껴봐~ 대출상담해 주시는 분들 명함도 받아와봐~ 하는 작은것 부터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면서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데두 그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중화요리점 환풍구에서 나오는 냄새를 반찬삼아 소금만 넣은 주먹밥을 먹어가며 힘든 와중에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 의지가 불타는 것은 정말 대단것 같다.

노력한 만큼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다들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을때 나만 이렇게 정체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만의 길을 가기위해 무던히도 애쓴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기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에 기폭제가 되었던것 같다.

이 글을 보는 순간 고 김광석 가수가 생각이 났다. 김광석 님은 빛나는 무대가 아닌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모래사장 위에서도 본인의 노래를 기타와 하모니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주었기 때문이다.

글을 읽어가다보니 '부정역' 출발, '긍정역'도착 이란 단어에서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다가 밝고 명랑한 사람에게 매력을 그껴 같이 지내고 싶다는 마음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서 나온 단어였다.

나역시 힘들지만 그건 열정과다 인것이니 힘들다 생각지 말고 잠시 휴식이 필요함을

인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시간들이 있어야 힘든과정도 이겨낼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이야기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10대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부분에서 삶을 포기하고 살가치가 없다고 생각될때의 답변에 우리는 모두 존재의 의미를 지니고 있고, 존재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라고 답해주었다.

이 책을 덮으며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아이들의 꿈도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도

사진속의 단감과 연시 처럼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 이지만 단감으로서의 단맛과 비타민을 보유하고 있고 연시로서의 단맛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것은 햇볕과 바람과 토양의 영양분들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제각각 이지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면서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아도 나만의 시선으로 비난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가슴 따뜻한 부모가 되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꿈을 이루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야 #오카지마 카나타 #앵글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 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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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말하기의 모든 것 - 현직 아나운서가 전하는 마법 같은 '스피치' 코칭!
이남경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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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책장이 시작되었다.

파트1 말, 언어에 대한 생각 에서는 말하기를 배워야 하는 이유 ,발표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찾는 말하기 방법,마음이 열리는 긍정의 대화법, 대화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기본, 관계를 망치는 부적절한 말하기,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역지사지의 퇴대에서 말하기 등이 말, 언어 대한 관한 생각에서 소제목으로 진행될 말이야기들이 저는 말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고 말은 곧 나를 표현하는 다른 수단이라 생각하고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이남경 작가의 말 언어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궁금했다.

파트2 좋은 대화를 만드는 말하기 자세 에서는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 스몰토크, 경졍의 기술, 경청의 기본은 '공감',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대화의 출발점, 진정성과 솔직함이 좋은 소통의 조건, 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닌 ' 상대', 경쟁력을 높이는 대화의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것이라 했다.

파트3 에선 친밀하고 당당하게 대화하는법 으로 즐겁고 행복한 대화의 기술, 칭찬을 잘하는 방법, 관계에 흠집을 내지 않고 거절의 기술, 감정적인 뱀파이어와의 대화법, 나를 지혜롭게 변호하는 말하기 기술, 즉석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 커뮤니케이션 감각을 키우는 자료 수집 비결 이 진행될 예정이고

파트4 말을 잘하기 위한 콘텐츠 설계법

말의 설계도와 순서를 비롯해 여러가지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파트6 성공 하려면 센스 있게 말해야 한다 까지 내용이 진행될 예정이라 알려주고 있어 얼른 책장을 넘겨 보았다.

말이란 생각의 표현 이고 생각은 언어로 구성되고 나의 생각과 행동이 나의 인격을 만들어 가는것이고 그것이 말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간관계를 형성해주고 나의 정체성을 만들어 주고 사회적으로 협동과 정보 전달의 매개가 되기 때문에 말하기를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생전 처음 해 보는 것이지만 그 기회를 성장의 희망으로 채워갔다 는 단어다.

불안증의 긍정적인 측면을 바라볼 필요성이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의 미래를 밝은 것으로 상상하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노력한다. 라는 확언이 있어 따라해 본다.

나만의 바꾸어 말하기 단어장 만들기에서는 부정의 언어를 긍정의 언어로 바꾸어 써 보기가 있었고 말을 바꿔서 표현하면 우리 생각을 바꿀 수 있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라는 말은 명언인것 같다.

여기서 바꿔 말하기는 부정의 마음을 내려 놓고 긍정의 미래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하니 시도해 보면 좋을것 같다.

배려하는 말 습관은 'Yes , But 화법 이라고 한다. 배워서 사용해봐야겠다.

말은 지우개로 지울 수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와우~ 어쩜 이리 명언을 잘하는지 싶다. 암기해가며 사용해봐야 겠다.

부부간에도 배우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표현을 찾아라고 하는데 처음 만나 연애할때는 " 힘내 사랑해~ 언제나 응원하고 죽을때 까지 사랑해 줄께 💕 "' 라고 했는데 살면서 아이 키우면서 서서히 잊혀져 간것 같다.

지금은 뭐 이심저심이지뭐~~ 꼭 말로 해줘야 하나 생각 하면서도 가끔은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것 보니 표현 해 줘야 겠다 다시금 생각해본다.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는 경청과 공감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파트3 에서는 칭찬은 가장 효과적으로 강력한 설득의 방법이고 구체적이고 즉각적으로 칭찬해주고 실생활에서 거울보며 칭찬하는 연습을 하고 샌드위치 화법으로 질책과 충고를 부드럽게 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고 상대를 잘 관찰한 후에 듣고 싶어하는 칭찬을 하고 배후에서 칭찬하는 제 3자 칭찬은 설득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칭찬의 비결을 알려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일상에서 키우는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있었는데 말의 재료를 다양한 매체에서 얻고 자신의 직접 체험도 ㅇ소아두고 나만의 화제 창고를 만들고 두고 평소에 자료 수집은 말을 잘하는데 필수조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럴것 같은데 평소 말의 재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지 못해 말하기가 조금 어려웠던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읽어가는듸ㅣ 아리스토텔레스 도 나오고 설득력 있는 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말하고 싶은것을 생각하고 말할 순서를 정하고 표현방법을 생각하고 외우고 말하면 된다 라고 이야기했다.

스피치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청중이기에 청중의 태도, 지식수준,욕구가 무엇 인지 분석해서 어떤 이야기를 전달해야할지 결정하고 말에는 화자의 인격이 들어 있음을 이야기하며 설득에 성공하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 감정에 호소하고 논리적 근거를 제공한 다음 마지막에는 다시금 인격적인 호감을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라고 했다.

책을 읽어가는데 좋은 목소리는 훌륭한 연주가에 의해 오랫동안 잘 길들여진 명품 바이올린 과 같다 는 글에서 갑자기 트바로티라 불리우는 김호중님이 생각났다.

성악을 부르거나 트로트를 부르거나 그음역에 맞게 맞깔스럽게 부르고 듣기에 참좋다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에선 개인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그 위에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고 보고 스피치 기술에서는 중요한 핵심문장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 추가로 설명하는게 좋고

회의 스피치 기술에서는 음성과 발음이 정확해야 하고 두괄식으로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고 직설적인 표현은 주의해야 한다 말하고 있다.

이해력 높이는 설명의 방법에서는 분석과

범주화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익히면 도움이된다 했고 , 정보 전달 스피치에서는 상대방을 이해 시키는것이 가장 큰 목표로 설정한 후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연습하는 방법들이 있었다.

나를 소개해야 할때는 내 차례가 돌아올때까지 얼굴이 상기되어 두근두근하며 불안해하면서 어떤 말을 꺼내야 하는지 걱정부터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상황에 따라 말하되 3분에서 5분 사이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면서 하면 될것 같아 불안함이 조금은 해소 된것 같아 좋았다.

취직하기 어려운 이 상황에서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성공 전략이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 같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직장인 말하기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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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심리학 - 당신은 얼마만큼의 돈을 다룰 수 있습니까?
새라 뉴컴 지음, 김정아 옮김 / 카시오페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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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이미 많은데 내가 그것을 담을 그릇이 아닐 뿐이란 말에 그런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질문을 하지? 생각해 보았다.

인지심리학과 행동경제학으로 밝혀낸 돈을 다루는 능력을 익히는 법 나만의 부의 시나리오를 짤 수있도록 도와주는 14 가지분석들이 수록 되어 있다고 해서 얼른 책장을 넘겨 보았다.

다시 책장의 겉표지 위에 기재된 당신은 얼마만큼의 돈을 다룰 수 있습니까? 물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설레는 마음안고 다음 장으로 넘겼다.

"돈에 대한 모든 문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나서야 풀린다 "

"티끌모아 티끌이다" "돈은 힘이고, 힘은 타락한다" " 돈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돈을 따라가면 진정한 예술가가 아니다" "부자는 남을 착취하는 사람이다"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어릴때 부터 티끌모아 태산이고 돈은 힘이고 권력이고 돈으로 인간관계를 맺고 부자는 남을 착취하는 것이 아니라 착취인지도 모르게 돈을 굴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행동경제학자이자 재무관리 전문가라는 흔치않는 이력의 저자는 행동경제학과 재무 관리를 접목해 드디어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해서 얼른 그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함을 가지고 다음장을 넘겨본다.

돈을 회피한 탓에, 궁핍과 돈 걱정이 끝없이 되풀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것 아닌지 생각해 보게 했다.

우리는 왜 돈을 밀어낼까? 질문을 하는데 나는 돈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라고 답하며 다음장으로 넘겼다.

2장에서는 돈과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됐다.

가난했기에 학교 등록금 을 내지 못해

등록포기 각서를 적어 보았고 돈이 없어 내가 가고자 하는 학교를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유한 삶으로 이주하는 데 가장 뛰어난 전력이자 가장 어려운게 통합이라고 한다. 통합은 마음을 열어 부유층 특유의 생활 방식을 새로 익히면서도 중산층에서 배운 아주 쓸모 있고 소중한 가치관과 기술을 유지 하는 것이 통합이라고 했다.

가난에서 벗어날 처방전 이 있어 무엇이지? 하며 주의깊게 읽어 보았다.

돈 때문에 내가 꺼리거나 두려워 하는 상황은 무엇인지 ~내가 속한 사회계층~ 경제계층~ 성별~ 인종 때문에 안좋은 평가를 받을까봐 걱정한 적은 없는지 그런 걱정이 내 관점이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친는지 확인해 보거나 고질적인 돈 걱정에 내가 조금이라도 영향을 받고 있는가? 생각해 보고 병원 치료를 잘 받고 있는지 치료비 걱정이 되어 안가는것인지 ? 경제력을 쌓는데 몰두 하다가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비난 받을까봐 두려운것들이 처방전에 나왔다.

글을 읽으면서 난 해당사항이 없는데 그럼 하층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부자는 아니니 그럼 중간층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을 해도 헛헛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돈걱정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금융 지식을 키우고 변화를 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와 있었다.

신용카드 💳 는 절제 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즉시 선결제로 바로 다음날 결제 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쇼핑은 자기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거대한 낭비가 아니라면 나는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즐길 수 있을 만큼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돈과 건강한 관계를 맺으려면, 먼저 발목을 잡는 버릇에 깔린 부정적이고 해로운 신념과 관점을 없애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장을 읽어가는데 '욕망과 욕구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라는 말은 생존에 쓸모없는 것과 쓸모 있는 것을 가르면서 생존에 쓸모 없다면 필요하지 않은 것이고, 필요하지 않은 것이면 사선 안된다고 말하면서 강력한 돈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었다.

욕구를 정의하면서 매슬로의 욕구의 단계가 나왔다.

첫번째 생리적욕구 인데 쉽게 표현 하자면 먹고 싸고 자고 이고 욕구가 충족되면 그다음 안전의 욕구 또 충족되면 소속 및 애정욕구이고 또 충족되면 존중욕구 명성과 성취감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면 마지막 자아실현 욕구 이다. 여긴 본인의 창의적 활동을 포함해 잠재 능력을 고스란히 발휘 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돈 때문에 벌어지는 갈등을 푸는 데도 탁월한 도구가 된다는 말에 나도 동감한다. 관계를 맺어 거는데 있어 돈 때문에 울고 돈때문에 실제로 죽음을 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산세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창의적인 재원 관리법에서 들어가는 돈보다 벌어들이는 돈이 많으면 자산이고 벌어들이는 돈보다 들어가는 돈이 많으면 그건 부채다. 그건 당연한 소리이다. 여기에서 자산 검사를 하면서 소득이 세어 나가는 부채를 줄이라고 했고 좋은 빚은 신용점수를 깎아 먹지 않을뿐더러 이때 내는 이자는 소득공제 까지 받고 나쁜 빚은 신용점수를 깎기에 앞으로 돈을 빌리기가 더 어려워지고 부담하는 이자에 세제 혜택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관점의 힘에선 관점을 전환할 때 고무되어 눈동자를 반짝이는 모습이 세상 무엇과도 바꾸기 어려울 만큼 아름답다고 표현했다. 창의성을 발휘해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한다. 돈과 가치관을 모두 지키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재무 살림에서 평안과 안정 그리고 자유와 주체성을 맛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이야기 했다. 이 글을 통해 현금의 흐름을 살펴 보았고 나의 자산과 부채 한달 살면서 신용카드를 얼마나 쓰는지 현금은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 보고 풍족한 예산을 세우기 위해 돈을 쓰는 모든 방식을 통해 앞으로 흘러갈 나의 인생 그림을 그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욕망과 욕구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돈이 나오는 원천은 바로 나란걸 기억하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면서 돈의 수혜를 받으며 살아야겠다고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고 돈과 관련한 결정을 내릴때 방법과 원인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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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과학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4
크리스 페리 지음, 정회성 옮김, 손정락 감수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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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떠나보자.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본다.

보라색 동그라미가 덩그러니 놓여있고 그 아래 그림자가 비친다.

여기 공이 있다고 말한다. 공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면서 노란 화살표를 따라 간다.

9곱개의 화살표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향해 날아가는데 그안에 담긴 보라색 공이 공기를 뚫고 지나가지 못한다고 하다가 다시 공기가 공을 감싸듯이 지나가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공의 모양을 바꾸면 모양대로 공기가 지나간다고 표현하는데 공의 모양이 자유자재로 변하는게 신기하게 느껴졌다.

공이 위쪽으로 향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했는데 공기가 아래쪽으로 더 많이 지나간다고 말하고 있다? 왜?

왜? 공이 위쪽을 향하고 있는데 공기는 아래쪽으로 많이 지나가는지 궁금증을 더해 가며 다음장을 넘겼다.

공기를 아래쪽으로 밀어내리면 물체는 위로 떠 올랐다. 왜? 어떤힘으로 그렇게 작용하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물체를 떠오르게 하는 힘을 양력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가르쳐주었다.

아~ 물체를 떠오르게 하는 힘이 양력이라는 것이구나~ 하며 순간적으로 양력에 대해 배웠다.

다음은 비행기 날개에 대해 말하면서 공은 양력이 없는데 날개는 양력을 받아 날아간다며 물방울 모양이 위로 향하는 화살표 방향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해줬다. 그러면서 날개를 똑바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고 있었다. 정답은 날개에 로켓을 매달면 똑바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점점 우주선 로켓이 모양을 잡아가는 듯하다.

로켓이 날아가기 위해선 연료를 주입해야 하는데 그안에 이미 연료가 가득 담긴 상태에서 연료를 내뿜으면 그 힘으로 나아가고 있고 연료를 빠르게 내 뿜을 수록 빠르게 나아간다는걸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전달 해 주었고 여기서 잠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니 신기한듯 로켓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폭발하는 듯한 그림을 보고선 우주가 팽창하는것 같다는 표현을 해서 깜짝 놀랬다. 지은이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 아이로 성장하려면 학습이 주가 아닌 그냥 하나의 과정이라는걸 이야기 하고 성공은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말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답을 찾아내려는 끈기, 틀렸을때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회복력을 갖추는 것이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모두가 정답 이라고 그 답만을 말할때 틀린 답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 그러면서 틀려도 괜찮아~ 또 하면 되지~ 하며 성공을 위한 한발자국 임을 기억하고 그 발걸음 들이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사실을 알려주면서도 펑생 배움을 이어 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과 마음가짐을 깨우치게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딱딱하고 어렵다 말하는 과학의 세계에 가볍게 발을 담굴 수 있게 해주는 로켓 과학을 호기심천국인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강력 추전하고 싶다.

[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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