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삶으로 이주하는 데 가장 뛰어난 전력이자 가장 어려운게 통합이라고 한다. 통합은 마음을 열어 부유층 특유의 생활 방식을 새로 익히면서도 중산층에서 배운 아주 쓸모 있고 소중한 가치관과 기술을 유지 하는 것이 통합이라고 했다.
가난에서 벗어날 처방전 이 있어 무엇이지? 하며 주의깊게 읽어 보았다.
돈 때문에 내가 꺼리거나 두려워 하는 상황은 무엇인지 ~내가 속한 사회계층~ 경제계층~ 성별~ 인종 때문에 안좋은 평가를 받을까봐 걱정한 적은 없는지 그런 걱정이 내 관점이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친는지 확인해 보거나 고질적인 돈 걱정에 내가 조금이라도 영향을 받고 있는가? 생각해 보고 병원 치료를 잘 받고 있는지 치료비 걱정이 되어 안가는것인지 ? 경제력을 쌓는데 몰두 하다가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비난 받을까봐 두려운것들이 처방전에 나왔다.
글을 읽으면서 난 해당사항이 없는데 그럼 하층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부자는 아니니 그럼 중간층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을 해도 헛헛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돈걱정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금융 지식을 키우고 변화를 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와 있었다.
신용카드 💳 는 절제 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즉시 선결제로 바로 다음날 결제 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쇼핑은 자기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거대한 낭비가 아니라면 나는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즐길 수 있을 만큼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