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스프링) - 매일 한 뼘씩 부모와 아이 마음이 자라는, 개정판
김종원 지음, 소소하이 그림 / 청림Life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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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사랑스런 아이랑 읽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번째 철학의 달에 나만의 자녀교육 철학 세우기가 나와 이야기를 전해 주었어요~1일 넘기니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아는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좋은 글귀 시작으로 수백 가지 자녀 교육 비법보다 중요한것은 내 아이를 믿는 마음 하나라는 걸 알려주었고 3일에 마트에서 물건 살때도 지시과 그 의미를 가르 칠 수 있다해서 어떤 지시과 의미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6일은 어떻게 든지 가르치지 말고 좋은 부분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전해 주라는 말씀에 요즘 선행학습에 앞서가는 아이가 생각났어요. 10일은 방황하는 아이를 다정한 말과 아름다운 태도로 멋지게 이끌어 주라는 말씀에 아름다운 태도는 뭘까? 잠시 고민해 봤어요.12일날에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고, 쓰지 않으면 구분할 수 없다는 말씀에 그래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지~ 생각했어요~
16일 날에 큰소리와 단호한 음엉은 꼭 구분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했어요. 아이가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을 알려줄때 부모에게 필요한것은 단호함이지 큰소리가 아니나는 말에 반성해 봤어요.
28일날에 대화가 통하는 가정은 아름답고 가족이라는 강에 사랑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에 대화가 통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했어요~2번째 장은 창조의 달 로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거실에 전시회를 열어보기가 이달의 목표였어요~
창조적 일상을 안다는것이 시선의 다양성을 갖는 일이라고 알려주었어요~
좋은 결과가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 좋은 과정이 행복의 열쇠라고 이야기해서 다시금 생각했어요.
읽어 나가다 보니 중요한것은 부모의 답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이라고 말하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그럴 수도 있겠네~ 라고 생각했어요.
예술의 달에는 이달의 목표 인데 아이와 함께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하기 인데 예술 작품을 바라볼때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의 것이지만 보이지않는 것은 나만이 것이라는 말이 와 닿았어요.
지혜의 달에는 아이에거 전해 주고 싶은 삶에 지혜 다섯가지 정리해 보기가 있었는데 참 좋은 말들이 많이 있어 좋았다.산만한 아이는 동시에 다양한곳에 시선을 줄 수 있는 아이라고 말해 위안을 받았어요.
산만하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조금만 자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아이의 단점이 모두 장점이 된다는걸 배웠어요.
사랑스런 아이는 성실한 태도가 사는내내 너를 지켜주는 든든한 무기가 될꺼야~아이는 이 글이 자기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든든한 무기가 되도록 응원해야겠어요.
질문의 달에선 아이의 질문에 최대한 성의 있게 대답해 주기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
사랑의 달에선 자기전에 아이에게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기가 목표였는데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한다 속삭여줬더니 저를 꼭 껴 안아주었지요~
오늘이 사라지기 전에 사랑하는 아이에게 귀한 가치를 전해 줄 수 있어 기뻤어요.
이책을 통해 아이를 이해 할 수 있는 면이 더욱 확장된 느낌으로 부족함을 채우려고 하기보다 다른 면을 집중적으로 아이의 더욱 좋은 면을 부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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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 당부 - 마지막까지 삶의 주인이기를 바라는 어느 치매 환자의 고백
웬디 미첼 지음, 조진경 옮김 / 문예춘추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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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은 지은이 웬디미첼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다음장을 펼치니 내가 좋아하는 강가와 조각배가 보였다.

마치 마지막 보내면서 흔적을 날리는듯한 영상이 생각났다.

정태춘의 떠나가는배가 흐르는 듯하다.

표지를 본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책을 읽어가는데 죽음청소라는 단어는 죽기전에 소지품 등 주변을 정리해서 사망한 후 사랑하는 남은 사람들의 할일을 줄여주는 것을 가리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공식적인것은 없는것 같지만 죽음준비교육을 준비할때 유품정리사 같은 직업군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한때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의미인것같다.

책을 읽어가는데 치료거부에 관한 대화에선 내가 만약 환자였고 이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본다.

병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전 이런저런 치료법을 제시해 줄때 나는 과연 이의 제기를 할 수 있을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번만 해보자~라고 말하진 않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의사들이 치료해 보자며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할때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나에게 있음을 알고 있어야 겠다.

나 역시도 어쩌면 "하루만 더" 를 외치며 여러가지 제시해 주는 치료법에 의존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굳이~굳이 어차피 죽을텐데 뭐하러 몸을 더 힘겹게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치매가 진행되고 스스로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할 때 치료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게 아니라 인지능력이 어느정도 있을때 스스로 존엄한 죽음을 선택 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지도 않는 데 내 몸이 남의 손에 맡겨져 삶을 하루 라도 더 산다는 것은 의미가 없을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사전 돌봄계획 이란 단어가 나왔을 때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생각났다.

19세 이상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문서로 미리 작성해 놓는것을 말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아무 동네병원가서 하는게 아니라 반드시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작성하고 등록기관을 통해 작성.등록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로 연명의료 정보 처리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보관 되어야 법적 효력을 인정 받을 수 있고 유보하거나 중단 할 수도 있는 신청서가 생각이 났고 시간내서 한번 다녀와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자꾸만 생각이 많아진다.

사건사고가 많은 요즘엔 더욱 이 서류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발생하는 지하철 역에서 일어나는 문지마 사건들 또 하루에도 수없이 일어나는 교통사고 안에서 사실 우린 어떻게 생을 마감 할 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죽음준비교육을 진행하면서 사전연명치료거부 신청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죽기전 남기고 싶은 말에서는 삶을 살고 있는 상태에서 자서전과 유언장 작성해 보기도 하고 실제로 입관체험은 코로나로 인해 경험해 볼 수는 없었으나 상상만으로두 많은 걸 생각하고 다시금 남겨진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한때 어린 아이를 두고 엄마가 죽거든 하고 화장해서 엄마가 좋아하는 차위에 또 강가에 산에 뿌려달라고 했더니 엉엉 울면서 " 엄마 죽지마 ~"하며 대성통곡하는 일이 있었다.

이렇듯 사실 가족 끼리 앉아서 도란도란 죽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것은 아직 까진 많이 어려운것 같다.

하지만 가끔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나의 뜻을 말하곤 한다. 그리곤 한번쯤은 평소에 고마웠던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들을 편지로 남기거나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남겨두고 추후 내 장례식장 에서 울지만 말고 가는길에 마음에 지고 가던 짐 다 내려 놓고 감을 잔잔한 음악과 함께 들려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일본 영화 " 엔딩노트" 보면 샐러리맨 으로 직장생활 하다가 위암선고를 받았으나 좌절하지 않고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가며 남겨진 시간들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죽음이 끝이 아님을 떠난자리가 힘들지 않게 남겨진 사람들이 본인의 죽음을 받아 들이면서 장례식장이 무겁게 슬프게만 느껴지지 않도록 표현 했던걸로 기억한다.

이렇듯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것이다. 한켠에 모른척 하고 살아가고 싶겠지만 죽음은 우리에게 예정된 결과이고 먼저가고 나중가고 그 차이점 밖에 없는것 같다.

생의 마지막 당부를 읽으므로써 존엄한 죽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고 남겨진 나의 삶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아이가 가끔 요즘 유행하는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방송댄스에서 배운 춤을 보여주면서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게 하며 보라는데 이것 또한 감사하게 봐라봐 줘야겠다 생각했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위로해주고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어제 보다 오늘 더 사랑하고 내일은 오늘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은 어제 누군가 삶을 마감하며 그토록 외쳤던 하루 만 더가 시작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을 베풀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많이 웃으며 포근하게 보내야겠다 다짐해 본다.

#조진경옮김 #문예춘추사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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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리 상자 - 인생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관계의 심리학
호리우치 야스타카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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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해 주는 마음속 '세가지상자'활용법이 있어 뭘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지은이 호리우치 야스타카에 대해 나와있었고 자기다움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전파하고 있다고 해서 다른 책자도 읽어 볼까? 생각해 봤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만 알고 있다면 마음이 아주 편안해 진다고 했다

나역시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내시간과 정성과 사랑과 돈을 투자하면서 만나기 때문에 만나기 싫은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우선적으로 시간을 만들어서 어떻게 해서 든지 만나려고 하고 그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를 세가지 상자로 분류하고 이 세가지 상자 이론을 바탕으로 관계를 새롭게 정리한다면 복잡해 보이는 인간관계가 안개가 걷히듯이 분명하게 보인다고 해서 다음장으로 넘겨보았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상대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거리를 멀어지게 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서 귀가 솔깃했다.

인간관계의 고민이 사라지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긍정적으로 되고 마음의 영양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감기약 먹듯 얼른 마음의 영양제를 섭취해보자

이렇게 연락도 안하면서 가지고 있었구나 싶었다. 한번씩 나에게 다른 사람에게 할 것을 나의 번호로 잘못 인입되고 있는 학부모 엄마도 삭제해 버렸다.

조금은 가벼워진듯했다.

책을 계속 읽어가는데 자신이 가진 '관계의 상자'를 마주할 용기에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정답에는 자신에게 맞춘 알맞은 상자를 새롭게 만들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관계의 상자들을 리셋하고 나에게 맞게 주문 제작된 새로운 상자를 만들면 된다고 말한다.쉽지 않은데 시도해볼 만하다.

계속해서 읽어가는데 킷포인트가 등장했다.

상자를 나누는 이유는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을 확인하기 위해서이고 정말 중요한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기 위해서 인간관계를 정리해보자 라는 내용이다.

가만히 읽어보다 보면 그래 그렇지~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 정리상자를 읽으면서 나한테는 어떤어떤 상자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관계가 아무렇지도 않는 관계상자 인지 또 함께 하고 싶은 관계상자 안에는 누가 들어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시간과 약속 지키는것에 민감해서 나와의 약속에서 3번이상 시간을 어기면 그사람은 함께 하고 싶은 관계 상자에서 빼고 어쩌다 한번씩 만나는 관계상자에 넣어 버린다. 그래서 실제로 어쩌다 한번씩 만난다. 이렇게 하면서 관계설정을 해 왔는데 다시금 한번 나의 관계설정을 한번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유없이 끌리는 관계상자에서는 남편을 만났을때 였음을 다시 한번 피~씩 웃을 수 있었고 가족과의 관계 설정에서도 한발 뒤로 물러서면 비로소 보이는것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관계들을 이 책을 통해 분류해 볼 수 있는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인간관계에서 아파하는 사람이나 쉽게 상처 받고 그렇게 해 줘야만 내 마음이 편해 ~ 내가 힘들어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것 같다.

# 인간관계정리상자 #호리우치아스타카 #생각의날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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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조건 -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게 아직 서툰 당신에게
유윤주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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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생각에 마녀의 조건이 무엇인지

얼른 책장을 넘기며 지은이에 대해 읽어봤다.

지은이 유윤주 사진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난 내멋에 산다 라는 느낌이 홧 와닿았다.

지은이에 대해 읽어보고 책장을 넘겨본다.

해장국 테라피 이야기도 테라피가 될 수있나? 싶었다.

도움의 손길에 사용설명서가 있다면 좋겠다는 말에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선한 의도가 상대에겐 다르게 전달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에 나도 동감한다.

내가 공매 공부를 위해 수강료 40만원

연이틀 투자하며 지하철 왔다갔다한 4시간을 투자한것은 셀프양육으로 나를 키우기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마음업데이트 이건 수시로 필요한것 같다. 핸드폰 에서 새로운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듯 평생 살아가고 있는 인생살이에서 내가 만든 세상에서 어떤 인생살이를 만들어 가느냐는 마음을 업데이트하면서 살아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마음 업데이트는 꼭 필요한것 같다.

샤넬백을 사기위해 세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분들은 나는 사실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들고 다니는 가방이 이뻐고이거나 가지고 싶은건 맞으나 그렇게 까지 해서 구매하고 싶진않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그냥 애코백이 제일 편하기 때문이다.

죽는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웃겨서 죽기, 웃으며 숨넘어가면서 죽기 이 부분은 정말 삶을 정리하고 그만 두고 픈 사람에게 위로가 되기는 커녕 놀리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한때는 정말 삶을 뒤로하고 그만 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실행한적이 있었기에 웃으며 죽기는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녀습관 레시피에서 따닥요법× 칭찬 부스터,나노 스텝설정,습관약정 마일리지 세가지 이야기했는데 습관으로 들이기 까지는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

세번째 습관 약정'''마일리지는 카드값 '알러지가'''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실행하는'사람이''있을까 싶다.

마음 개발 하는 느낌이다.

마음 근육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나와 있었다. 영역별로 잘해서

마음 근육을 튼 튼하게 키워 놓으면 웬만한것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것 같다.

꼭 감정일기 쓰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자신감 회복이야기를 하는것 같다.

먼저 공연을 찾아서 보러갈것 같고 만나고 싶은 사람 약속을 잡고 같이 밥이라도 함께 먹으려고 나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둥이 시중 드느라 요즘은 통 내시간을 가질 수 없었기에 잠시 생각해 보았다.

책장을 덮으며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나의 과거속에서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해서는 지금 현재 싯점에서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갈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좋은 생각과 과거의 나쁜습관은 버리고 주체적인 나의 삶을 위한 한걸음의 초석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일은 마음먹은대로 되어진다 라고 생각하고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면서 오늘을 산다면 행복해 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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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를 사랑해 (크리스마스 특별판)
이누이 사에코 지음, 고향옥 옮김 / 비룡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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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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