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사랑스런 아이랑 읽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번째 철학의 달에 나만의 자녀교육 철학 세우기가 나와 이야기를 전해 주었어요~1일 넘기니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아는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좋은 글귀 시작으로 수백 가지 자녀 교육 비법보다 중요한것은 내 아이를 믿는 마음 하나라는 걸 알려주었고 3일에 마트에서 물건 살때도 지시과 그 의미를 가르 칠 수 있다해서 어떤 지시과 의미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어요.6일은 어떻게 든지 가르치지 말고 좋은 부분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전해 주라는 말씀에 요즘 선행학습에 앞서가는 아이가 생각났어요. 10일은 방황하는 아이를 다정한 말과 아름다운 태도로 멋지게 이끌어 주라는 말씀에 아름다운 태도는 뭘까? 잠시 고민해 봤어요.12일날에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고, 쓰지 않으면 구분할 수 없다는 말씀에 그래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지~ 생각했어요~16일 날에 큰소리와 단호한 음엉은 꼭 구분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했어요. 아이가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을 알려줄때 부모에게 필요한것은 단호함이지 큰소리가 아니나는 말에 반성해 봤어요.28일날에 대화가 통하는 가정은 아름답고 가족이라는 강에 사랑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에 대화가 통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했어요~2번째 장은 창조의 달 로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거실에 전시회를 열어보기가 이달의 목표였어요~창조적 일상을 안다는것이 시선의 다양성을 갖는 일이라고 알려주었어요~좋은 결과가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 좋은 과정이 행복의 열쇠라고 이야기해서 다시금 생각했어요.읽어 나가다 보니 중요한것은 부모의 답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이라고 말하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그럴 수도 있겠네~ 라고 생각했어요.예술의 달에는 이달의 목표 인데 아이와 함께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하기 인데 예술 작품을 바라볼때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의 것이지만 보이지않는 것은 나만이 것이라는 말이 와 닿았어요.지혜의 달에는 아이에거 전해 주고 싶은 삶에 지혜 다섯가지 정리해 보기가 있었는데 참 좋은 말들이 많이 있어 좋았다.산만한 아이는 동시에 다양한곳에 시선을 줄 수 있는 아이라고 말해 위안을 받았어요.산만하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조금만 자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아이의 단점이 모두 장점이 된다는걸 배웠어요.사랑스런 아이는 성실한 태도가 사는내내 너를 지켜주는 든든한 무기가 될꺼야~아이는 이 글이 자기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든든한 무기가 되도록 응원해야겠어요.질문의 달에선 아이의 질문에 최대한 성의 있게 대답해 주기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사랑의 달에선 자기전에 아이에게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기가 목표였는데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한다 속삭여줬더니 저를 꼭 껴 안아주었지요~오늘이 사라지기 전에 사랑하는 아이에게 귀한 가치를 전해 줄 수 있어 기뻤어요.이책을 통해 아이를 이해 할 수 있는 면이 더욱 확장된 느낌으로 부족함을 채우려고 하기보다 다른 면을 집중적으로 아이의 더욱 좋은 면을 부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