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만 알고 있다면 마음이 아주 편안해 진다고 했다
나역시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내시간과 정성과 사랑과 돈을 투자하면서 만나기 때문에 만나기 싫은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우선적으로 시간을 만들어서 어떻게 해서 든지 만나려고 하고 그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를 세가지 상자로 분류하고 이 세가지 상자 이론을 바탕으로 관계를 새롭게 정리한다면 복잡해 보이는 인간관계가 안개가 걷히듯이 분명하게 보인다고 해서 다음장으로 넘겨보았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상대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거리를 멀어지게 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서 귀가 솔깃했다.
인간관계의 고민이 사라지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긍정적으로 되고 마음의 영양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감기약 먹듯 얼른 마음의 영양제를 섭취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