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넘어 지지만 않으면 오래 살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증조 할머니가 옥상 계단에서 넘어져서 정강이 뼈에 금이 가서 한동안 병원 생활 하시다가 퇴원했는데 한동안 많이 아파하는 경험이 있어서다.
행복한 노후는 근육 연금에서 시작 된다말에 공감한다.
어르신들이 나이들어가면서 엉덩이 살을 비롯해서 다리살이 많이 빠져 결국 걷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100세 까지 건강한 두다리로 걷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근테크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