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안보일때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이야기 한다. 기다리면 그 안에서 길이 보이고 길은 이미 존대하고 있음을 말이다.
처음 1부,2부,3부 의 글 제목을 본 순간 이분은 사람과 세월 그리고 삶에 많이 속고만 살았다 싶었다.그러나 읽어가다보니 소소한 기쁨과 따스한 시선이 담겨져 있었다.
가만히 읽어가다보니 우리들 삶에는 작은 행복들이 숨겨져 있음을 저자는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 당신에게 충분히 빛나고 있음을 살포시 피어나는 미소처럼 위로를 건네주었다.
삶이 팍팍하게 느껴진다면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