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나서 각자의 다이어리에 기재된 일정을 생각하며 흐뭇해 하는 모습에 절로 기특한 생각이 들었다.
네이 호우~인삿말 연습하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아이들끼리 전단지 돌리고 인삼밭 아르바이트 하고 어른들의 반대에 부딪쳐 어른이랑 함께 간다며 여행가기 위한 허락으로 우기지않고 설득하기 위해 프리젠테이션 준비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
허락을 받았는데 이제 돈 모으면 마카오 갈수 있었는데 포르투갈 이 에그타르트의 원조라는 사실로 반전의 묘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