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6에선 계약 없는날 - 외부로 연결 되는 행동 시스템이고 챕터7에선 계약서 한장 - 개인을 넘어 관계와 세상을 바꾼다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고 있었다.
챕터3장 시작에서 표정과 목소리 그리고 속도의 3가지가 신뢰를 결정하고 이때 고객은 매물이 아니라 공인중개사 라는 사람을 산다라는 말이 이해되었다.
표정은 문을 여는 열쇠이고 목소리는 문을 지탱하는 기둥이고 속도는 문을 닫지 않는 경첩으로 고객의 닫힌문을 열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부분에서 나도 생각했다.
내가 부동산 사무실에 가서 어떻게 날 맞이했는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