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
오형섭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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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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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AI관련 유튜브가  AI로 1000만원 버는  라이브를 보고 있었습니다. AI를 누군가는 신기하다고 하지만 이미  한쪽에서는  돈을 벌고 있습니다.  물론  AI로 돈을 버는 것은 무리라고 해도  조직의 생산성을 올리는데는 충분한 역량을 지녔다고 봅니다. 어떻게 하는 걸까요. <한 권으로 끝내는 AI전환>은 AI모델, 데이터, 인프라, 보안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서 조직에 맞는 현실적인 연결을 제시합니다.  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조직이 AI를 통해 얻으려는 목표(무엇을 할것인가)를 정하고  구체적으로 RAG, Agent, Multi-LLM 등의 기술을 사용하여 목적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오형섭 에이턴업 대표십니다.  AI 전환과 기업조직 운영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기술에서 거버넌스까지 통합하는  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는 지금은 도입의 문제가 아니라 전환의 문제인 시점이라고 합니다. 좀더 AI가 더 성숙했다는 의미이고  AI의 생산성 문제는 이미 증명이 되었고  이제는  조직에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무섭죠. 현재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뒤쳐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들이 동일한 AI전환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 조직의 목표와 데이터구조, 책임 등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이 조직의 AI전환에 적기인것이 이미  많은 AI전환의 실패이유가 누적되어 있다는 겁니다.  문제보다는 기술을 우선시한다던지,  내부데이터의 지식연결이 안된다던지,  평가셋이 없다던지  등  AI전환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있는 환경입니다. 



AI전환을 할때 확실히 알아야 할점은  '연결'이라고 합니다. 좀더 유식한 표현으로 하면 '가치사슬'입니다. 이는 업무흐름, 판단, 서비스전달, 재사용 등으로 판단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점은 고객접점, 내부운영, 지식 업무 등에서 표출된다는 거죠. 이 사이사이에  바로 유스케이스 즉  사용기술이 적용이 됩니다. RAG,AGENT,멀티LLM 등을 성격에 따라 투입해야 합니다.  요즘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Agent AI를 조직에서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의 아이디어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AI전환의 구체적인 기술적 접근을 하지는 않지만  큰 전제인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에 대한 데이터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이 무엇인지 꼭 알수있게 하는 점은  모델의 발전에 따라 조직의 선택이 달라진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그만큼 요즘 계속 발전하는 모델의 업그레이드를 놓치면 안될 겁니다. 그외에도  인공지능 개론만큼이나  AI용어들의 개념 설명은 충분히 실렸습니다.  AI에서는 환각이라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로  컨텍스트가 부족할때, 지식이 오래되었을때, RAG품질이 나쁠때 등 AI 개론서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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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버블이라고 하지만 이는 AI기업들의 문제이고,  이를 작용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기업성장을 위한 골든타임이라고 봐야 합니다. AI기술이 이제 본격적으로 일정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기에  저자도  AI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AI 응답품질을 높이는 법 등이 적용법을 설명을 합니다. 기업이 AI를 도입을 넘어 전환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AI인프라 구축부분도 실제 적용할 수있는 정도의 원칙을 제시합니다.다른 AI전환 또는 AX전환 책들은  AI기술에 대한 이야기보다  조직에서 도입하는 분위기나 이론에  방점이 되어 있는데 저자는   기술과 조직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맞춰서 현재 발전하고 있는 AI기술을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개념도 중요시해서  조직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AI기술을 도입해야  조직의 성장율이 나오는지도 고려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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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 ㅣ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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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버케브러리 22000, 33000, 77000 등을 암기하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이것을 공부한 사람들은 어려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곤했는데,  네이티브와 대화를 하고는 충격을 받죠.  어려운 영어를 쓰지 않을뿐더러  쉬운영어인데 전혀 이해가 안된다는 거죠. 그 이유가 구동사였습니다.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30일동안 15개의 전치사(up, Down, In, Into, Out, Out of, On, Off, Over, Back, Away, Through, By,Around, Across)를 총 420개 용법을 공부하는 루틴입니다.  30일이라는 기간이고 책이 손에 딱 잡히는 크기이기에  지겹지 않게 영어를 공부하고  원어민들의  쉬운 영어를 공략할 수있게  했습니다. 우리도 한번 영어를 잘해보자고요. ㅠㅠ 



저자는 최근영(에린) 시원스쿨 영어회화 전속강사십니다.  Ybm 신촌센터에서 기초영어회화도 담당하고 계십니다. <60일 영어습관>이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구동사란  동사+전치사의 구조입니다. 동사의 뜻과 전치사의 의미인데  전치사와 동사가 합쳐지면서  동사의 의미가 전치사의 의미를 포함합니다. 신기하죠 GO + up하면  올라가다. look +up이면 올려다보다.  look을 보다로면 알고 up을 붙여 말하면 무슨의미인지 몰랐던 겁니다.  전치사의 의미가 가미된  동사구를 배우면  speak Out, Jump Up으로  연습문제를 복습으로 풀게 해두었습니다.  당연히 음원도 제공합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전치사 UP만으로 4일간 학습양이 될정도로 UP도 다양한 용례로 사용되는 걸 알수있습니다. 



전치사 IN도 가장 기본적인 뜻은 들어가다죠.  COME과 IN이 함께 하면  들어와요.  LOOK +IN 은 들여다보다로   IN의 의미가 동사와 어울려 변형이 됩니다. 이를 예문으로 실사용이 가능하도록  이끌어줍니다. IN은 안으로도 있지만   참여하다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JOIN+ IN은 가입하다를 참여하다로 변화를 주고, CUT +IN은 끊다를 끼들어요라는 의미로 변화합니다. 흥미로운 변화입니다. OUT도 밖으로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방팔방으로 뻗다라는 의미, 모습을 들러내다라는 의미가 합쳐져서  쉬운 단어의  결합으로  살펴 의미가 변화되는 것이므로  외우기도 쉽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죠. AI가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직접  원어민과 만날 일이 많고 여행도 많이 가죠. 영어란 어려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쉬운 동사와 전치사가 만나서  살펴 변화하는 의미를 많이 사용한다는걸 안다면 휠씬 쉽게 영어의 날개가 달아지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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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투자 전략
파란부기 지음 / 경향BP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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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가 장중에 110만원을 찍으면서 내려흐를 것이 2023년 7월이었습니다. 그후  2차전지주는  전체적으로 침체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 당시는 정말 대단했죠. 뉴스도 많았습니다. LG화학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분사를 하고  SKON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고 많은  2차전지 부품주가 미래기대를 안고 많은 투자자들의 가슴을 설래게 했지만  올해까지 이렇다할 반전을 이루고 있지 않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공부를 해두어야  투자수익을 얻을 수가 있을 겁니다. <2차전지 투자전략>이 바로  2차전지가 무엇인지 부터  산업구조, 핵심기업 분석까지  종합적 분석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파란부기시고  유튜브 채널 파란부기  2차전지 투자공부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동영상이 198개나 올려두셨습니다.  인기 유튜브시네요.  수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셨고,  저도 따고 싶은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도 가지고 계십니다. 



절대로 배터리는 죽지 않습니다. 앞으로  전기차뿐 아니라 로봇산업, ESS 등이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죠. 올해도  이상기후는  유럽에 폭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6월말부터 덥기 시작합니다.  내연차의 시대는 점점 내리막을 걸을 거라 합니다. 친환경산업은 필연입니다.  하지만  전기차는 논란이 있죠. 화재문제가 있지만 이는 통계의 함정이라고 합니다.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ESS산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ESS시장의 전망도 살핍니다.  중국, 인도, 한국 등의 상황도 살펴봅니다. 



한국기업이  미국 시장을 진출하기 위해서는 IRA를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정책이 바이든과  트럼프가 다르도 달라지는 과정도 살펴야 합니다. 물론  미국 시장이 AI발전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에 ESS가 많이 필요하다는 현실도 반영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트럼프는 이제 2년 반정도 후에는 물러나므로 그 이후에  캘리포니아주지사 게빈뉴섬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유럽이 중국배터리에 대해   호의적인 배경도 살펴보고 한국 배터리산업의 현황도 알수있습니다. 마지막에는  2차전지의 기술적 부분도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도로 설명합니다. 



현재 2차전지 산업은 암흑기나 마찬가지죠. 하지만  결국  다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차전지만큼  잠재력이 좋은 산업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기술력에 있어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3곳이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울때 공부를 해두고 결국 기회가 왔을 때 수익으로 가져다 줄것이 확실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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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
나카가와 료 지음, 한세희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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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는 대부분  '기획'부서가 있죠. 그런데  놀라웁게도  학교에서는 기획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학교다닐때를 생각하면 다양한 학문은 배웠지만 '기획'은 따로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회에 나오면 다양한 기획가 만나게 됩니다. 콘텐츠기획, 상품기획, 사업기획, 광고기획 등을 갑자기 해야 합니다.  그것도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은 기획을 빛낼 핵심인 발상법을 어떻게  떠올리고  10가지 공식을 알려주고  아이디어를 다루는 방법 등을  정리해서  기획파트의 별이 될 수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나카가와 료  카피라이터십니다.  일본의  사립명문 게이오대를 나와서  일본 최대 광고기업인 댄스에 입사합니다.  그후 구글에서 일하고 엑센추어 송에서도 최근까지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집고 넣어가는 부분은  아이디어는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꾸준함이 기본으로 장착된  성실함을 강조합니다. 대부분  아이디어는 툭하고 떠오를 것같지만 아니라는 거죠.  아이디어를 떠올릴때 단계가 필요합니다.  리서치, 문제정리를 한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으로 기획안을 만들라는 겁니다.  여기서 좋은 기획에 대해 알아보면   반전이 있는 재미 그리고  누군가의 욕망을 채워줘야 한다는 겁니다. 생각이상으로 다른 경지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기획을 잘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기위한 다양한 단계를 선보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현실적이어서 좋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안을 내면 사실 대부분 까입니다.(ㅠㅠ) 이유는  아이디어는 내가 내지만 기획은 타인이 점검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점이  바로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재미를 준다는 겁니다. 이를  받쳐주는 방법이 기존의 수상작을 살펴본다던지, 패턴추출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늘 가져오게 하는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10개로 정합니다.  이를 일상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일부러 찾는다던지, 어려운 상황과 맞다는 다던지,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습관을 제시합니다. 



항상 새로운걸 만드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처음부터  기획은 꾸준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소한 아이디어부터 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다보면 그 작은 아이디어가 큰 태풍으로 변화한다는 거죠. 또한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도  저자의 경험한 확신을 합니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법을 다양한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한가지라도  저자가 강조하는 습관화, 성실화가 중요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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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
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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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라는 기업들은 개발자를 선발할때 코딩테스트를 봅니다. 이 책이 그 문제를 해결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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