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재무제표 분석 - 주식·펀드 투자에서 기업분석 실무까지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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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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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가 1400여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종목을 선택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더우기 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미래 성장성등을 분석하는 경우???? 투자자의 20%남짓아닐까요. 이런 투자를 하기때문에 끝없이 종목을 찾으러 다닙니다. 투자세미나를 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오를 만한 종목을 찍어달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죠. <기업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있는 재무제표 분석>은 주식투자자, 예비신입사원, 임직원, 사업경영자 등에게 재무제표의 핵심을 공부시켜 능력있는 사원이나  진정한 투자자를 만들어줍니다. 




저자는 이병권 신구대 세무회계학과 교수십니다. 공인회계사시고 세무사이기도 합니다. 성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을 나와서 한국은행을 근무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와 자본변동표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손익계산서를 회사의 기초체력, 재무상태표를 회사의 덩치, 현금흐름표와 자본변동표를 혈액순환으로 표현해서 재무제표의 이해를 높입니다. 재무제표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기업의 이익극대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재무제표에서 필요한 부분은 모두 형광팬표시를 해서 핵심을 파악해서 알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그리고  (주)한경전자라는 기업에 사례를 통해  자신의 직책에 따라 재무제표를 봐야할 부분을 설명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무제표를 제대로 활용못했던 이유가 재무제표 자체의 분량이 너무 많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부분을 최소화하고 재무비율을 통해 재무안정성, 활동성, 수익성, 성장성을 판단할 수있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했다는 점이 획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에서 잘 설명안한느 기업가치평가법을 소개해서 PER, PBR, PSER, PCR 등의 의미와 활용법도 설명합니다. 



기업이 위험해지는 이유를 다루는 기업위험평가법을 ㅌ통해 도산하는 기업, 부실기업, 기업부실 은폐법 등 다른 재무제표책에 비해 상당히 다른 내용을 알려줘서  주식투자를 할때 이 책으로도 충분히 기업을 분석할 수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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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 1 - 부모님을 위한 치매 예방 3개월 두뇌 훈련 프로그램, 하루 한 장 두뇌 깨우기! ㅣ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 1
박주홍 지음 / 성안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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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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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입니다.  왜냐하면 치매에 걸리면 자신을 잃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국가에서 시행하는 치매검사할때도 매우 불안해 하십니다.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홈트레이닝1권>은  하루 한장으로 두뇌깨우기가 가능하고 이를 3개월 두뇌훈련프로그램을 하면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주의집중 계산력, 수자계산 내용파악 등에 큰 개선이 되어 치매의 불안에서 벋어나게 됩니다. 




저자는 박주홍 소올한의원 원장님입니다.  집안이 7대째 가업을 이어오는 한의사집안이시고 특히 조부께서 치매, 중풍의 명의셨다고 합니다. 경희대 한의대에서 방제학으로 석박사를 하셨고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 서울대 의대에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치매, 혈액학교육과정도 이수하신 혈과과 치매전문 한의사십니다. <치매박사 박주홍의 뇌 건강법><밥이 치매를 이긴다><두근두근 두뇌야 놀자 >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저자는 평소에 치매환자를 많이 진료를 합니다. 그런데 치매환자를 개선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매는 걸리기전에 예방하는 방법으로 자신 몸속에 있는 스스로를 낫게 하는 힘, 자가치유능력을 향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두뇌홈트레이닝을 매일 실천하면 치매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하루 스캐줄을 보면 오전 명상, 두뇌홈페이닝북풀기, 오후 사낵, 밤 명상이 제안합니다. 특이한 점은 오전오후밤모두 소올차를 권합니다.  한국인들이 요즘 분노가 많아졌죠.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화병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3개월 하루에 한장씩 하면서 체크하도록 체크리스트도 제시를 합니다.  저자는 체계적으로 치매, 경도인지장애 자가 진단 테스트를 하면서 시작하도록했습니다. 소올차는 강황, 천마, 유자청, 소금 등으로 만드는 차라고 합니다. 에너지소모를 보충해주는 차라고 합니다. 저도 솔깃한데요. ㅎㅎ 




제시되는 3개월 문제들이 사실 매우 쉽습니다. 그런데 이런 능력이 없어지는 것이 경도인지장애이고 치매일겁니다. 간단한 돈계산문제,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짝찾아서 잇기, 같은 조합찾기, 퍼즐도 있고  화투폐도 있고, 같은 패턴찾기,  좋은 글 필사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명상과 소올차를 끓여먹는 것이 좋겠죠. 문제는 나이가 좀 들었을때 도전하면 좋을 듯합니다. 물론 60세가 넘으면 1차도전을 권하고 싶군요.  문제가 대부분 아이들 문제라, 역시  아이와 노인은 통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이 간단한 방법으로 치매가 예방 된다면 즐겁게 하는 것이 좋고 실제 재미도 있습니다. 



3개월간 풀문제는 문장이해, 숫자계산, 계산력, 공간지각력, 변화이해, 시각적 변화, 주변 사물파악, 시각적 내용파악 등입니다.  다양하고  재미있고  책도 크고 칼러풀해서 문제를 푸는게 큰 재미로 다가올수있는 즐거운 체험일 수있으니  하루 한장의 문제를 푸는 것이 흥미로운 체험이 될겁니다. 브레인피트니스를 통해 치매예방이 된다면 하루 한장 매일하는것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겁니다. 그 만큼 치매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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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연방준비제도 시그널 속에서 찾는 투자의 기회
이정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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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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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구루 워렌버핏은 연준에 대해, "미국을 상대로 저항하지마라, 연준에 대해서도 저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 연준은 금유에서는 강력을 힘을 가졌기때문에 이러한 경고를 한겁니다. 실제로도 세계 경제는 뉴욕의 월스트리트가 아니라 워싱턴DC의 연준을 중심으로 돈다는 겁니다. 이러한 연준을 공부하는 것은 한국처럼 수출중심 국가에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은 3단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실물경제, 정책, 금융시장의 상호작용인데 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를 이해하면 연준이 발표하는 금리소식이 돈이 될겁니다. 




저자는 이정우 IFE 애널리틱스 CEO십니다. IBM,액센추어, AT커니, 딜로이트컨설딩 등에서 근무하셨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컨설팅사는 모두 경험하셨네요. 그리고 대학원생때 뉴욕연준에서 대학원생컨설턴트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머니투데이에서 뉴욕 월스트리트 현지 통신원도 하셨습니다. 



연준을 이해하는 프레임워크의 실물경제는 GDP,물가, 실업률등이고 연준정책은 기준금리, 양적 완화/긴축, 포워드 가이던스, 시장은 주식, 채권,외환등입니다.  가끔 연준 파월의장이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보는 것이 실물경제지표입니다. GDP도 중시하는데 이번에는 미국과 한국이 마이너스성장을 했죠. 고용도 매우 심도있게 보죠.  이를 통해 숫자를 넘어 흐름을 보라는 말이 확 다가옵니다.  연준은 경제정책방향을 FOMC에서 결정을 합니다.  FOMC회의를 하면 점도표도 발표를 하고  시기를 두고 의사록도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연준의 무기를 아는 것도 중요하죠. 연준은 유동성을 늘렸다 줄였다를 하고 금리를 조정해서 경제를 조절하죠.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연준이 쓸수있는 도구를 알고 작동원리까지는 이해하라고 합니다. 




실물경제를 보고 연준이 정책을 결정하면 금융시장이 반응을 합니다. 특히 주식, 채권, 외환시장이 반응을 하죠. 물론 한방향성이 아니고 3가지 축이 실시간 얽히고 설켜서 복잡한 피드백을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잘 이해를 해야지 기회를 잡을 수가 있다는 거죠. 항상 지표들을 모니터하고 자산배분전략과 리스크관리 방법을 익히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트럼프2기 경제정책을 알아봅니다. 요즘 트럼프의 관세정책때문에 세계 경제가 혼란에 빠져있죠.  트럼프정부는 관세말고도 많은 정책을 추진할 거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감세정책을 취할 거라고 하죠.  제조업이 죽은 미국에 리쇼오링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보호무역주의를 취할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관세를 아름다운 정책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좀더 유연해야 합니다.  저자는 트럼프정부의 에너지정책, 환경정책을 퇴행정책이라고 합니다. 이민정책도 추방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유학간 한국유학생도 학생비자가 취소되는 일이 발생할 정도로 매우 강경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끔씩 한국의 최고 연준전문가라는 오건영님의 방송을 들을때가 있습니다. 쉽게 설명한다고 하시지만 어려운 것은 어쩔수가 없죠. 아마도 연준을 이해하는 프레임워크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좀더 그분의 이야기를 이해할수있을듯합니다. 그리고  경제는 돈의흐름이고 우리는 이   돈의 흐름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이해를 하고 대응할 뿐입니다. 이 대응에 저자의 실물경제, 정책, 금융시장의 연관을 파악할 수있는 좋은 매커니즘을 가진듯해서 많이 든든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변화에 대비할 수있는 자신감이 듭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트럼프2기의  전망까지 투자가이드는 좋은 방향타가 될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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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 -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내야 할 사장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최송목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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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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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외롭다는 소리가 많죠. 성공과 실패를 온존히 혼자책임지는 자리입니다. 물론 많은 사장들이 직원들이 사장마인드를 가지고 회사를 다녔으면 하지만 그냥 열심히 일하라는 거지, 실제 자신의 자리를 넘보라는 건 아니죠. 저자도 (주)한국교육미디어를 상장 시키기도 했지만 경영진의 마찰과 신규시장을 창출하지 못해 부도가 났다고 합니다. 그 책임은 모두 CEO는 저자가 져야 하는 몫이죠. <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는 사장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다룹니다. 사장의 마인드와 힘들때 무너지지 않고 앞장서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현재 사장들을 위로도 합니다 



저자는 최송목 미래경영컨설팅대표십니다.  기업, 협회, 대학교 등에서 CEO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나는 전략적으로 살 것이다><사장의 품격> 등의 저서를 냈습니다. 




작년말부터 자영업자에게는 겨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큰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회복이 될까요. 아니면 일본처럼 수십년째 이어지는 저성장기에 접어드나요. 벌써 무대에서 사라지는 사장도 있고 굴하지않고 부상을 입으며 버치는 사장도 있을 겁니다.   슬픈건  수익이 안나서 폐업을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죠. 대출금이 있는 상태에서 폐업을 하면  부채를 바로 갚아야 하기에 폐업도 엄두가 나지않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언제 큰위험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험에 큰 피해를 입더라고 움직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생존하는 길이라는 거죠. 이렇게 견디다보면 새옹지마여서 다 지나간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사업에서 일방적인 성공 그런거 잘없죠. 한두번쯤은 위기가 오고 실제 넘어지기도 합니다. 이럴때 버티는 맷집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맷집을 키우는 방법은 화를 참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실제 권투에서 맷집과는 다르죠. ㅎㅎ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마낭 다양한 실패극복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사장으로 성공하는 법이 아니라 인간으로 성공하는 법으로 키워서 생각해도 되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사장은 외롭다라고 여러번 반복합니다. 그래서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친구에게 물어보고, 3자의 시선으로 보고 글로도 적어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최종결정은 사장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저자도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가진돈은 5만5천원뿐(빚이 없는 건 큰 복이죠) 사장은 직원들에게 인기가 있을까. 없을까요. 그런데 실패를 하면 인기도 의미가 없죠. 끝까지 살아남는 사장이 바로 강한 사장이겠죠.  하지만  저자는 로마시대 격언을 소개합니다. 지금 개선장군이라도 언젠가 죽는다. 겸손하라. 그만큼 사업은 힘들고 사장도 어렵다는 걸 이야기하는 거겠죠. 



저자는 사장은 절망하면 안되며 절망은 범죄라고 합니다.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며 정말 간절해야 한다는 겁니다. 쉽지 않죠. 이렇게 어려운 것이 '사장'이라는 자리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렇게 모든 책임을 지며 성공하는 사장의 재산을 많은 사람들이 거저먹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죠. 한국은 성공한 기업가에 대한 적개심이 너무 센듯합니다. 그래선지는 현재 한국의 성공동력이 점점 떨어지고  미래는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이겨내기위한 의식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야 이런 힘든 사장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한권의 절망속에서도 견디며 의지를 쌓아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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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부자 아빠의 레버리지 ETF 투자 노트 - 불황에도 월급만으로 10배 불리는 고수익 복리 시스템
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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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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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장에서 2배3배 레버리지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위험도가 높은 투자죠. 그 대표적인 투자가 레버리지ETF입니다.   <39세 부자 아빠의 레버리지 ETF투자노트>는  레버리지ETF투자를 잘알지도 못하고 덤벼들지 말고 제대로 공부해서  10배이상의 수익을 내는 공부법을 알려줍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하루 10분이라도 경제사이클과 각 섹터정보를 읽는 연습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물론 이 투자법은 변동성이 매우 커서 심리적인 부분도 다스려야 합니다. 이 심리를 받치는 것이 바로 경제공부라는 겁니다. 



저자는 제이투 월급쟁이 부자투자자라고 하십니다. 나이는 제목그대로 39세시고요. 직업은 제약회사 영업을 12년째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낮에는 직장인이시고 밤에는 투자자생활을 하십니다. <주식투자는 사이클이다>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요즘은 의사도 월급으로는 돈을 모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럴진데, 평범한 월급쟁이는 오죽하겠습니까.  투자라면 보통 주식투자와 부동산투자가 있는데,  아무래도 주식투자가 적은 돈으로도 할수있는 방식이죠. 저자는 처음에는 ETF를 했고 이후 레버리지ETF로 큰돈을 모았다고 합니다. 이는 복리와도 같다고 합니다.  요즘은 가격걱정없이 물건을 사며 부자가 될까 자본가가 될까를 걱정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합니다. 매우 부럽죠. ㅠㅠ  우선 레버리지를 쓴다는건 돈을 빌린다는거죠. 이는 큰돈을 금새 벌수도 있고 큰돈을 바로 잃을 수도 있는 투자방법입니다.그래서 저자도 레버리지를 위한 마인드셋을 다룹니다.  그런데 분명한건 부자는 레버리지를 써서 거금을 모았다는 겁니다. 자본주의는 원래 부채가 매우 중요한 투자방법입니다. 




ETF는 인덱스펀드라고 하죠. 그런데 여기에 레버리지를 쓰는 것이 레버리지ETF입니다.  여기에는 선물계약, 옵션 등 파생상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레버리지를 하려면 미국 레버리지ETF가 더 확근해보입니다. 한국은 주로 횡보를 하지만 미국은 우상향이 많기 때문입니다. 뱅가드, 블랙록, 스테이트스트리트가 운영사입니다. 세계적인 업체들이죠. 미국투자의 경우 세금이 중요하기에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꽤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이용한 증여까지도 고려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쉽게 한국ETF와 트럼프와 발맞춘 산업을 소개합니다. AI,비트코인, 반도체, 로봇, 전기자동차, 등입니다. 



ETF의 장점은 각 종목을 분석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라고 합니다. ETF가 종목중에 뛰어난 넘을 모은거죠.  저자는 주목해야 할 것이 미국지수ETF라고 합니다. 항상 우상향해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배신하지 않는다라고까지 합니다. 해지를 위한 금ETF도 권하고   경기침체에도 수익을 내는 에너지ETF도 검토합니다. 레버리지ETF는 위험도가 높은 것이기에  5분할투자법은 중립형 투자성향에 좋다고 합니다.  워렌버핏도 이야기했죠. 1째도 2째 잃지 말라고요.  자기자산에 한 20%는 위험도가 높은 미국레버리지 ETF 공부만 한다면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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