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
메흐란 굴 지음, 홍석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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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혁신은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가,  지리적으로 보면, 실리콘벨리, 중국, 싱가포르, 스위스 등 세계적인 강국들을 검토를 합니다. 멋진 일은  이 혁신국가에 한국이 들어갑니다.  한국은 한세대만에  빈곤에서 번영으로 도약한 드문케이스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바로 이  세계적인 혁신을 <혁신의 지리학>을 통해  혁신의 정점에 있는  국가들의 현실을 돌아보고  혁신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저자는 메흐란 굴 글로벌 기술혁신 전문가십니다. 파키스탄에서 대학을 나와 예일대 폴브라이트 장학생으로 공부를 하셨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대기업 DX컨설팅과 다보스연차총회 연사로도 활약을 하셨습니다. 



21세기 혁신은 분명  미국의 실리콘벨리가 이끌고 있습니다.  이를 가장 근접해서 따라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죠. 미국은 이를 막기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중국을 견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혁신이 실리콘벨리를 벗어나  더 많은 곳으로 확산중이라고 합니다.  미국과 중국을 따라 잡고 있는 국가는 영국, 이스라엘, 인도, 독일 등이라고 합니다. 이들 나라에서 벌어지는 혁신은  제도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규모 등으로 증명이 됩니다. 



중국이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한 것은 겨우 20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데 QQ, 텐센트 등의 기업들의 성장사도 알아보고, 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의  중국연구와 비즈니스 상황도 살펴봅니다.  미국의 실리콘벨리같은 역할은  중국 베이징 중관춘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베이징대와 칭화대도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보기에   과거의 모방에서 혁신으로 변화중이라고 합니다. 무섭네요.  미국 실리콘벨리는 닷컴에서 확실히 닷에이아이로 변환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핵심은  엔비디아겠죠. AI의 실권을 쥐고 있는거겠죠. 영화의 소재이기도 했던 타이타닉호의 침몰이 미국 실리콘벨리의 부흥의 이유라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무선산업과 연관) 페이차일드로 시작하는  실리콘벨리의 역사도 공부할 수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국 혁신의 짧은 역사도 살펴볼수있었습니다.  쿠팡이야기를 다루고 세계 5위의 수출국으로 성장한 감동역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다만 출산률 0.82가 언급되지만  많은 유니콘이 탄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하면 싱가포르를 빼고 갈수가 없죠. 미국과 중국을 잘활용해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는 거죠. 자동차산업의 강국 독일도 쇠퇴하는 느낌입니다만 그 안에서 뉴미텔슈탄트  즉 중소기업 왕국으로 디지털 강국을 강화하고 있고 캐나다도 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미국이 혁신에서는 전혀 쇠퇴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아직도 전세계가 실리콘벨리를 따라 한다는 겁니다. 한국도 혁신에 대해서는  전세계에 레이다를 세우고 새로운 기술에 촉각을 세우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자는 한국이 세계 정상적 기술국이 되었다는것은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이고 이제는  책임도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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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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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매도방법에 대한 설명을 8가지방법으로 실제실행할 수있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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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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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매도와 매수가 매우 어렵다는 걸 압니다. 물론 많은 투자자들은 둘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매수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클겁니다. 하지만  주식을 오래하다보면 알죠. 주식에서 늘 수익을 올릴 수가 없다고는 걸요. 그럼 제대로 매수를 했을때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느냐가 결국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를 결정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  매수를 잘하면 부자가 되지만 매도를 잘못하면 부를 지킬 수가 없다고요.  오랜기간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결국 매도를 잘해야 합니다.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이 기술>에서는  주식을 파도위에서 서핑에 비유를 합니다. 파도는 늘 출렁거립니다. 격랑이 불때도 있고 잔잔할때도 있습니다.  세력들이 강하게 파도를 출렁거리게 할때  노련하게 인내하는  8가지 매도기술을 소개하고 거시경제보는법과 마인드를 가지는 실전훈련법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알렉스 강 네이버카페 "알렉스강의 주식이야기"의 운영자십니다.  주식투자 경력이 27년이라고 하시는 전업투자자십니다.  학력이 대단하시네요. 카이스트시고  대학교수도 하셨다고 합니다. <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증권 200%활용법><주식이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매도의 비극은  유명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죠. 투자로 큰 부를 이루었지만 말년에 투자실패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파산이유는 놀라웁게도 자신이 세운 매도계획을 안지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기법이 아니고 마인드죠. 하지만  기법을 알아야 확신도 들겁니다. 왜냐하면 기법을 모르면 결국 매도는 감으로 해야하기때문입니다.  우선 계좌를 3개로 운영합니다. 이 계좌를 가지고 투자의 완성인 매도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매수를 잘했다고 해도 짧게 수익을 보고 공포에 팔아버린다면 수익을 낼수가 없습니다.  우선 증시의 4계절을 공부하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살짝 매도법을 보면  매도단계를 알아야겠죠.  진입-초기대응-추세추종-청산입니다. 이 단계를 3구간으로 나눠서 8개 매도법을 소개합니다. 초기에는 봉3개매도법, 손실제한 매도법, 본전 매도법을 제시하고 5%정도 수익구간이 들아가면 매물대 매도법, 이동평균선 매도법이 있고 10%수익이 나면 2/3익절매도법, 추세선 매도법, 기업가치와 성장성 반전 매도법 그리고 단어그대로 길게보는 경기순환 매도법 등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매도법의 대전제가 있습니다. 모든 매도는 음봉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음봉에 매수하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매도도 음봉이라뇨. 저자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양봉은 보유를 뜻한다고 합니다.  



매도법이 끝나면 경기를 볼수있는 지표들을 소개합니다. 사실 매도법만 알면 제대로된 대응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나라의 주식규모를 보는 버핏지수, 기업이익의 거품측정을 하는 쉴러PER, 채권쟁이들이 많이 쓰는 하이일드 스프레드, 주식방송많이 듣는 분들은 자주 듣는 용어입니다.  기법도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공포와 탐욕을 이겨야 바로 수익이 나기때문입니다. 물론  공부는 마인드를 위한 기본 바탕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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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
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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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로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좀 멍해지죠. 그런데 저자는 심볼이라고 딱 정리해줍니다.  이 로고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적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대충  기업의 아니면 제품의 특징을 대표하는 그래픽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이라고 하면  급 고심스러워지죠. 어떻게 로고를 만들어야 할까요. <로고디자인의 원칙>은 로고디자인이 가지는 복잡함을 간단하게 관리, 조율하는 과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특이하게  이 관리와 조율의 핵심에  수학적 정리인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1.618033  일종의 황금비같은 거죠.  저자는 로고디자인의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조지 보쿠아 스킬쉐어 인기강사라고 합니다. 로고 디자이너이죠.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수가 23만명이 셀럽이십니다.   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  글로벌기업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 



디자인 책이어서 인지,  한페이지는  그래픽을 올리고  옆페이지에는 설명을 합니다. 이런 구성은  정말 디자인을 이해시키고  머리에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 덜어냄을 제시하는데,  그래픽으로 이 덜어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시각적 효과이고  바로 로고 디자인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피보나치수열처럼 만든 로고는 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합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로고디자인은 좀 큰 범위로 그래픽 디자인은 1차 세계대전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고디자인의 종류에서 생각이상으로 로고 디자인의 종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업들의 로고도  다양한 로고종류중에 하나로 선택되었겠죠. 픽토그램도 들어가고, 모노그램도 로고디자인의 한 종류였습니다. 



로고 디자인의 종류를 다뤘으면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시각적 자료를 다룹니다. 그라디언트부터, 현실의 제품을 활용하는 법까지 3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이 부분 실기로  한학기의 2/3는 보낼듯합니다.  빛, 명암, 대칭, 구성, 도용  정말 다양한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시각적 자료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감각을 깨울 것인가를 알수있습니다. 움직임의 착시는 이를 통해  스우시(휘날림)을 표현합니다. 



종류를 보고 시각적 재료를 봤으면  이제 버무려야겠죠.  콘셉을 잡고  스케치하고 조정하고  그리딩, 타입 락업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이 책은 로고디자인 교재로써 확실한 이미지를 줍니다.  느낌은 로고만큼이나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든 디자인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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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 하나면 다-된다
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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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2022년 11월 상업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3년반이나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능을 못따라가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지금 챗GPT가 AI업무파트너와 AI비서의 기능까지 현실화되었습니다. <하나면 다-된다 챗GPT>는 새로 등장한 챗GPT기능과  더 발전한 이미지생성, 편집, 영상까지  높은 수준의 퀄리티 결과를 얻을 수있습니다.  제대로만 배운다면  왠만한 어리버리한 신입사원은 없어도 될 정도의 파트너라고 할 수있습니다. 다양한 LLM도구들이 존재하지만 챗GPT만 제대로 익혀도 AI업무사용에 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자는 민지영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수원여대 시각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석 박사졸업하셨습니다. <AI캡컷><AI영상제작>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문수민 제주대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 홍익대 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을 했습니다. <나노 바나나><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앤미디어는 AI디자인 & 영상 관련을 다수 기획을 했습니다. 



얼마전  챗GPT-이미지2가 발표되었는데  결과가 너무나 좋아서  관련자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챗GPT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단순히 질문과 대답을 하고 할루시네이션(허위생성)을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 되었습니다. 챗GPT도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죠.  무료로도 할수있는것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료와는 품질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입방법을 설명하면서  유료취소방법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취소방법을 몰라서 혜맬가능성을 줄여주시네요.   우선  질문법부터 설명을 합니다. 프롬프트라고 하죠.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하고, 원하는 결과형식을 정해주고, 상세한 조건과 정보를 제공하고 끝으로 계속 대화를 통해 답에 접근하라고 합니다.   챗GPT가 다양한 글쓰기나 기획업무도 잘하지만  이미지분석도구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이미지한장을 첨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을 요청하면 놀라울 정도의 결과를 내놓습니다. 



챗GPT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구글의 나노바나나보다 품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우선 한글이 전혀 깨지질 않습니다.  이미지를 만들때는 주제+행동+장소+분위기+스타일로 프롬프트를 구성하면 정말 디테일한 이미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수정을 하고 싶을때  항상 문제였는데 이제 수정도 상당히 원하는대로 할수가 있습니다.  인물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의상교체는 정말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포토샵의 도움을 받아서 마무리를 해야 하는 측면이 많지만  그또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미래가 보입니다.  만든 이미지를  영상으로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영상도 7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  짧게 영상프롬프트를 쓰는것과 저자가 제시한 프롬프트를 쓰는 것은 퀄리티를 크게 다르게 합니다.  좀더 품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클링AI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를 합니다. 



인공지능에 진심이 분들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크록 등  다양한  LLM을 유료구독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인공지능 자체에 관심이 큰 사람들의 영역이고요. 일반업무를 하면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챗GPT의 글쓰기와  이미지만들기만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유료로) 한달에 20달러는 충분히 업무비용으로 뽑을 수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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