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
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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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로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좀 멍해지죠. 그런데 저자는 심볼이라고 딱 정리해줍니다.  이 로고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적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대충  기업의 아니면 제품의 특징을 대표하는 그래픽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이라고 하면  급 고심스러워지죠. 어떻게 로고를 만들어야 할까요. <로고디자인의 원칙>은 로고디자인이 가지는 복잡함을 간단하게 관리, 조율하는 과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특이하게  이 관리와 조율의 핵심에  수학적 정리인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1.618033  일종의 황금비같은 거죠.  저자는 로고디자인의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조지 보쿠아 스킬쉐어 인기강사라고 합니다. 로고 디자이너이죠.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수가 23만명이 셀럽이십니다.   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  글로벌기업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 



디자인 책이어서 인지,  한페이지는  그래픽을 올리고  옆페이지에는 설명을 합니다. 이런 구성은  정말 디자인을 이해시키고  머리에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 덜어냄을 제시하는데,  그래픽으로 이 덜어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시각적 효과이고  바로 로고 디자인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피보나치수열처럼 만든 로고는 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합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로고디자인은 좀 큰 범위로 그래픽 디자인은 1차 세계대전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고디자인의 종류에서 생각이상으로 로고 디자인의 종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업들의 로고도  다양한 로고종류중에 하나로 선택되었겠죠. 픽토그램도 들어가고, 모노그램도 로고디자인의 한 종류였습니다. 



로고 디자인의 종류를 다뤘으면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시각적 자료를 다룹니다. 그라디언트부터, 현실의 제품을 활용하는 법까지 3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이 부분 실기로  한학기의 2/3는 보낼듯합니다.  빛, 명암, 대칭, 구성, 도용  정말 다양한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시각적 자료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감각을 깨울 것인가를 알수있습니다. 움직임의 착시는 이를 통해  스우시(휘날림)을 표현합니다. 



종류를 보고 시각적 재료를 봤으면  이제 버무려야겠죠.  콘셉을 잡고  스케치하고 조정하고  그리딩, 타입 락업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이 책은 로고디자인 교재로써 확실한 이미지를 줍니다.  느낌은 로고만큼이나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든 디자인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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