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라이팅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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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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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책을 내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대학원에 가서  석사라도 따면 2년정도 걸려서 자신의 책이 나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 그 기간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줄이는 방법도  배워야 할겁니다. <바이브 라이팅>이 바로  그  시간을 확줄여서 책을 쓰는 방법을알려줍니다. 놀라운 점은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10권의 책을 한번에 쓰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운 능력이네요.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미 저자는 제자 140여명에게 저자의 길로 인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도한 시스템의 명이 바로  책 제목인  <바이브 라이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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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황준연 작가의 집 출판사대표십니다. 책도 출판하시며 매주 1권씩 출간하고 있고  11권의 저서를 하셨고  책쓰기도 지도하고 계십니다. 



타이핑의 시대는 끝났다.  매우 공격적인 글이네요.  이것이가능한 것은 AI가 이뤄낸 세상이죠. 2026년 현재  AI는 인간의 능력을 추월했다는 겁니다. 이러기에 타이핑하지않는 게 되는 것 바로 바이브라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글을 쓰는 건 기계의 영역이고 인간은  글의 순서만 정하면 된다는 겁니다. 기존의 글쓰기에는 도구, 역할, 결과물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  인간은 AI와 대화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쉽죠!!!! 그러나 중요한건 책을 낸다는 것보다 품질이죠. 이것이 밀도라고 합니다. 밀도를 높여라 그리고 방법도 제시합니다. 



인간은  뇌가 하나입니다. 원 브레인이죠. 현재 시점으로는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피로, 편향, 기억 등을 뛰어넘는 방법이 바로  이 방법이라고 합니다. 방법은  페르소나 복제입니다. 14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페르소나가 만들어집니다.  이 페르소나가  3시간이면  초고가 나온다고 합니다.  문제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저자도 17.6KG감량과 390회의 헌혈을 통한 습관이야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루 15분의 투자를 하는 습관이면 된다는 겁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작가의 집 출판사는 매주 2권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매주 2권이 리듬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루 기획하고 1:1코칭해주고 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책을 내는 것보다  이제는  어떠한 메세지를 줄가에 더욱 집중해가는 시대인듯합니다.  양식당인 쉐프들은 요리를 직접하지 않고  레시피를 정하고 그것이 파트별로 제대로  조리되는지 확인을 합니다. 책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습관적으로 책을 낼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고 한달에 한권이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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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지능 -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
로이드 블랭크파인 지음, 박선영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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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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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거의 20년이 다되가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일어난 2008년 금융위기, 그 당시 미국이 파산했다는 소리까지 나왔었죠. 그 여파는 상당히 컸습니다. 저자는  그 당시 미국 최고의 종합금융사인  골드만삭스의 수장이었습니다. <생존지능>에서는  그의 어릴 시절(이미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저세상사람들이라 증명할 길이 없다고 하십니다)부터  본격적으로  골드만삭스 생활과  글로벌 금융위기시  그와 그의 조직했던 금융 내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전 골드만삭스 CEO십니다.  1954년 뉴욕 이스트 브루클린 출신으로 하버드대학과 하버드 로스쿨을 나와서 잠시 변호사일을 하다가  1982년 골드만삭스 자회사에 입사하게 된것이  저자와 골드만삭스의 인연의 시작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때  골드만삭스를 잘 이끈 경영자로 유명한 분이시고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도 2차례 선정되셨다고 합니다. 



저자는  유대계 이민자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웃사이더로 성장하면서  실전감각을 키웠다고 합니다. 자신을 객관화할 수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버드를 다닐때도  스스로를 이방이라는 의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하버드 동문중에 손꼽히는 기부자의 위치라고 합니다.  베트남전쟁이 절정에 치닫던 때 로스쿨을 다니면서 노동자계급이 많이 사는 동네에서 살았는데 그 당시 뉴욕의 암울함이 전해집니다. 그 당시 살던  자만이 기록할 수있는 현실감이죠. 물론 그는  아물함을 표현하지만 그가 걷는 길은 최고의 엘리트의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첫 사회생활은 변호사로 시작합니다. 



변호사일은  순탄하지만 않았습니다. 물론 늘 인정받는 세무관련 변호사였지만 그는 만족스럽지 않아서  골드만삭스 자회사로 들어가서 금관련 거래일을 시작합니다. 그러다  본진이 골드만으로 전직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외환시장일을 시작합니다. 저자가 업무를 하면서  그당시 외환시장을 어떻게 개척하는지는 외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줄을 그으면서 읽어도 될 부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외환시장을 확대하면서 일본에 진출을 했는데  재일교포를 많이 채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의 승계문화, 파트너십 문화 등 쉽게 알수없는 내용들이 전해줍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는  책의 70% 지점부터 시작됩니다. 2007년 저자가  풀CEO로 활동한 해부터입니다.  본격적으로 금융위기가 시작되자 골드만삭스는 2가지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실제 존립의 위기와  평판의 위기입니다. 최고의 금융업체인 골드만삭스로도는 둘중 어느것도 놓긴 힘들 부분이죠. 더우기 2007년 최고의 수익이 난 이후이기에 더욱 그 강도는 컸다는 겁니다. 모건스탠리도 위기에 몰리고  리먼브러더스는 파산하게 됩니다. 물론 골드만삭스는 600억달러의 유동성이 있어서 위기속에서도 무너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금융사중 하나인 골드만삭스의 성장과 위기 대체를  CEO였던 저자의 경험속에 잘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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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3D 아트워크 완성 클래스 - 모델링부터 AI 애드온까지, 나만의 감성 카페 만들기
장승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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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3D를 기초부터 사용법을 설명하고 레트로카페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완성하며 애드온과 익스텐션을 사용해서 다채롭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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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3D 아트워크 완성 클래스 - 모델링부터 AI 애드온까지, 나만의 감성 카페 만들기
장승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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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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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성능이 나날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3D프로그램들의 성능을 따라가는  AI는 없는 것같습니다. 아직은 3D는 직접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워야 할겁니다. 블렌더 3D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렌더 3D 아트 워크 완성 클래스>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블렌더 3D 5.0을 기초부터 배우고 애드온을 통해 AI 랜더링까지  학습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장승필 3D아트스트라고합니다. 넷마블과 LINE에서 경력을 쌓으셨다고 합니다.  블랜더로 콜로소 온라인 강의, 노트 폴리오 오프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렌더 3D의 강점은  역시 무료라는 점이죠. 그러면서도  복잡한 3D작업이 가능한 퀄리티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소위 모델링이라고 하죠. 사방의 모습을 볼수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시작을  설치후에 바로 컵만들기와  의자만들기를 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Loop Cut, Shade Auto Smooth 등의 기능설명이 있지만 이름보다는 직접 실행하면서 익숙해 지면 될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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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더 3D가 여타 3D모델링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카메라와 라이트 설정이 가능하다는겁니다. 이러한 지정으로  입체감을 잘 살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의 모델링을 만드는 과정으로 카페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원근왜곡을 없애는 아이소메트릭을 통한 나무제작과 UX맵을 사용하면 3D모델에서 2D텍스쳐를 배치하기 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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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작업으로  오프젝트에 컬러를 입히고  노드작업이라고  머트리얼 사이에 라인을 연결해서  질감을 달리할 수있는 좀더 복잡한 기능을 설명합니다. 이 부분이 익숙해지면  프로에 근접하는 실력이라 해도 될겁니다.  이러한 그래픽 프로그램에는  추가해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많습니다. 이는 브렌더 3D의 기능을 확장해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모양을 다채롭게 쉽게 만든다던지, 머티리얼이 복잡할때 좀더 쉽게 세팅하게 해주는 기능들입니다.  유료 애드온도 있기에  가끔씩이라도 사이트에 접속해서  작업을 빨리하게 해주는 익스텐션을 사용하면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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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
아라키 히로유키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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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선배들은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조언을 합니다. 그러나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보상이 돌아올까요.  문제는  기준이 없다는 거죠. 노력은 무엇이고 보상은 또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는 논리가 바로 <성과 가속의 법칙>입니다.  노력을 하는 방법과  보상을 받는 방법 그리고  둘사이를 이어주고 이를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력이 구조화되고 보상을 확실히 유형화하는 방법으로 노력에 대한 확실한 성과의 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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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라키 히로유키 마나비디자인 대표십니다.   플라이어, NOKIOO 등의 기업을 컨설팅을 했고  <스스로 생각하는 독서법><보는 것만으로 이해되는 비즈니스 도감><세계 도산 도가>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노력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쉽죠. 더 좋아지기 위해서, 좀더 구조화를 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재미있게도  노력은 4층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양의노력, 질의 노력, 설계의노력, 선택의 노력으로  구분을 합니다.  이것도 간접노력과 직접노력으로 구분을 합니다. 일본인의 자기개발서에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구조화하는 것이 매우 신선하죠.  다만 이렇게  4층으로 해두었지만  사람마다, 노력의 목표마다  층고의 도달은 다르다는걸 강조합니다.  노력에 의한 보상도  흥미롭게  거리와 시간을 투영시킵니다. 그리고 이를 2x2매트릭스로 만듭니다. 유형화입니다.  보상에서 큰 인사이트는  범위를 좁히면 그 효과는 올라간다고 합니다.  또 노력의 오락화라는 부분에 대한  논리적 접근 방법도 흥미롭습니다. 



노력을 구조화하고 보상을 유형화한후에  노력과  보상사이를 연결하는 방식을 '신화'라고 합니다. 이는 노력에서  보상의 과정으로 9가지의 신화를 제시합니다.  제목들도 따라할 수있게 선택할 수있게 재미있는 명칭을 만들고, 계단형신화, 하키채형 신화 등으로  노력에서  보상으로 다가가는 다양한 루트를 만들어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화에 대한 믿음을 높일 수있게 됩니다. 



노력 4  신화 9  보상 4가지는  다양한  달성 구조를 가질 겁니다. 물론  목표에 따라  9개 과정에서 선택의 고심이 포함이 될 겁니다.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도 넓어질 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제  저자가 제시한  새로운 맵을 보면서 노력을 좀더 체계화를 통해  보상을 극대화할수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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