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letics - 수학으로 풀어보는 스포츠
웨인 윈스턴.Scott Nestler.Konstantinos Pelechrinis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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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개봉한 영화중에 '머니볼'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NLB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를 선발해서 좋은 성적을 낸것을 다룬 영화입니다. <Mathletics:수학으로 풀어보는 스포츠-2nd>도 스포츠데이터를 통해 수학으로 계산을 해서 야구, 미식축구, 농구, 축구 등의 성적을 분석하는 방법과 배팅 그리고 스포츠에 적용되는 수학이론들을 다룹니다. Mathletics가 Math+athletics의 합성어로 보입니다. athletics는 운동선수입니다.  수학으로 풀어보는 운동선수정도의 뜻이겠죠. 흥미로운 점은 머니볼의 팀도 오클랜드도 팀명이 athletics임을 보면 중의적 의미가 있을겁니다.  저자가 2005년에 <Mathletics>초판을 냈을때는  오클랜드 어스레틱스가 성적을 낸이후지만 스포츠분석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북미의 프로스포츠팀들은 대부분 스포츠애널리스트부서가 있고  학회가 열리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많은 대하에서 스포츠분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프로스포츠 팀들에서 어떻게 수학분석을 스포츠에 적용하는지와  실제 사용결과를 통해 스포츠 분서의 묘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공한개한개마다 의사결정사항을 감독에서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정도로 발전한 정밀하고 지능적 스포츠로 발전했음을 알게 됩니다. 



저자는 3인으로 Wayne L.Winston 인디애나대 명예교수이고 MIT대 수학석사와 예일대에서 박사를 하셨고. 논문중에 도박꾼연구와 금융공학연구도 하셨습니다.  Scott Nestler는 노트르담대 부교수였고 현재는 슈머스포츠 디렉트를 하시고  비즈니스스포츠리더시라고 합니다. Konstantinons Pelechrinis 피츠버그대 부교수시고 아테네대학을 나와서 캘리포니아대 컴퓨터공학서박사를 하셨습니다. 




저자는 첫번째 피타고라스정리를 통해 팀승리를 예측하는 세이버메트리션을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피타고라스정리를 배울때는 아무생각없이 선생이 외우라고 풀라고 하니 푼것 뿐인데 지금은 야구등 스포츠의 승리를 예측하는데 매우 중요한 공식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실제승리와 예측승리의 차로 보여주는데 오차가 크지 않습니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트레이드가 앞으로 팀승리의 중요요소가 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농구와 미식축구에도 중요한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박찬호, 류현진 등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경기를 하게 되면 홈런을 많이 맞는 구장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이를 로키스구단의 홈경기와 어웨이경기를 비교하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이는 로키스가 있는 덴버가 고도로 인해 대기층이 얇아서 타구가 더 멀리 뻗어나간다는 것이 정설이고 증명된거죠. 그러면 로키스는 투수보다는 공격력이 좋은 선수를 트레이드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드는군요. 저자들은 그것까지는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ㅎㅎ  야구를 좀 아는 사람들은 플래툰의 문제를 알겁니다. 오른손투수가 등장하면 줄줄이 왼손타자가 나오죠. 이는 통계적으로 증명이 된듯합니다만  미프로야구에 진출한 한국타자가 플랜툰으로 인해 경기를 못뛸때보면 감독이 플래툰이라는 미신을 믿는다고 생각을 하죠.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증명된것이 확실하죠. 




아무래도 통계스포츠는 야구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고 활발해서 실제 야구에 관한 내용이 가장많군요. 미식축구에서는 저도 용어부터 막히는 군요. 러싱공격? 이는 선수가 럭비공을 들고 달려가는 공격을 말합니다. ㅎㅎ반대적 공격은 패싱공격입니다. 축구로 말하면 러싱공격은 드리볼을 길게하는 거죠. 이게 멋지기는 한데 데이터분석을 보면 패싱공격이 더 효과적이죠. 축구도 패싱축구가 휠씬좋죠. 드리볼을 길게하면 욕먹죠. ㅠㅠ  프로농구 NBA선수를 분석할때 선형계수를 사용한 건을 보면 스테판커리가 1위입니다 효율성지표에서 타유명스타에 비해 월등히 뛰어납니다. 그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인트가이고 3점슛의 달인이고 연봉1위이기도 한 선수죠. 리더십분석, 의사결정, 팀과 개별선수의 매치업등도 수학으로 계산이 가능하고 유효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장은 데이터분석에서의 방법론을 설명합니다. 데이터분석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공부죠. 데이터를 어떻게 API로 모으는지, 시각화문제, 텍스트마이닝까지 폭넓게 이용가능합니다. 특히 스포츠분석에서는 베이지안이론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마도 어떤 행위를 하면 그 행위로 인한 결과를 보는 조건부확률상황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하고 베이지안 확률을 따로 공부할 필요도 보입니다. 슈팅패턴을 아는데는 병렬행렬을 알아보고 네트워크분석, 유잉이론등도 사용합니다.  어릴때 수학을 잘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알아야 하는 목적이 확실하기에 목적성을 위해서라도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 의욕을 돋게 합니다. 



"우리는 신을 믿는다. 그러나 신이 아닌 모든 이들은 데이터를 제시해야 한다"-에드워즈 디밍-(7p) 이 구절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인간이 하는 모든 주장에 대해 데이터는 기본으로 붙어야하는  세상이 열려야하고 지금 수많이 쌓이는 데이터의 분석 의미를 누가더 논리적으로 발전가능성있게 제시하는지의 대결이 시작되었고 앞으로 점점더 정밀해 질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크게 그 점을 자각하게 됩니다. 물론 인간이 아니라 생성형AI가 그 고지를 이룰지라도요. ㅠ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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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간다 마사노리 지음, 김수연.이수미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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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카피라이팅? 처음들으면 무슨 뜻인지 혼란스럽죠.  놀랍게도 돈을 벌어다주는 스킬이라고 합니다.  직역을 하면 돈을 벌어다주는 글쓰기쯤 될라나요!. 이 기술을 발휘하면 사람, 상품, 돈 전부를 모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매우 솔깃하네요.  저자는 확신합니다.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은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종이와 펜만 있으면 재기할 수있는 힘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35세에 생각해 냈지만 50세가 되어도 효과는 변화하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저자는 이 스킬을 교육시키기 위해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카피라이팅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접근보다 현실적인 방식이라 휠씬 능력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DM과 뉴스레터 그리고 세일즈영역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전수해줍니다. 마지막은 저자가 사업을 성장시키기위해 썼던 DM, 세미나, 편지 등을 통해 이 방식의 효용을 확인합니다. 



저자는 간다 마사노리 경영컨설턴트이며 작가십니다. 한국에는 아마도 대부분의 책이 번역되어 출판되었을 것이라 예상될정도로 일본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경영과 자기개발의 베스트셀러작가시죠. <입소문전염병>,<불변의 마케팅>,<전뇌사고>,<당신의 회사가 90일안에 돈을 번다>등 수많은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신 분이시죠. 조치대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 경제학석사, 유펜 와튼스쿨 경영학석사를 하셨습니다. 외교관시험도 합격하셔서 외무성에서도 근무경력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의 독서조직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간다 마사노리작가의 카피라이팅은 철저히 고객관점입니다.  상대를 깊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6개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사업을 고객의 시각으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자신의 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는 중요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질문의 답속에 PASONA법칙으로 팔리는 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문제를 명확히(P), 문제점키우기(A), 해결책제시(SO),범위축소(N), 행동을 향한부름(A)인데 이를 통해 기대와 현실사이의 "구매갭"을 알아보는 겁니다. 



저자는 글을 이해하는 것도 남들과 다릅니다. 문서는 정보전달만의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문서는 기분(감정)까지도 전달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기업이라면 진 직원이 이 부분을 모두 공유를 해야 합니다.  그럼 고객을 이해했다면 고객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할까요?  이를 알려주는 것이 실천회의입니다.  광고전에 시뮬레이션을 돌려라, 샘플을 사용하게 해라,  긍정적인 언어를 써라, 임박한 필요성을 언급해라, 압도적인 증거를 대라 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전하는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에서 DM의 시대는 갔다라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네요. 현재도 매우 중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DM은 실천회의 방식을 잘따르면 직접만나서 설득하는 것만큼 효과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DM에서는 제목이 강력해야 하고 이를 본문으로 끌고가야 합니다.  첫문장에서는 장점을 올리고  상대의 진짜 원치를 파악하고 전달하면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각,청각,촉각 등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문장이 매우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해지겠죠.  그리고 추신으로 고객을 다급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더래도 고객은 지루하면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루하지 않으려면 고객의 생각을 파고들어서 니즈를 발견해야 합니다. 



DM과 비슷하지만 뉴스레터라는 영역도 있죠.  뉴스레터에 관한 관심이 줄었더라도 뉴스레터를 발행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잊혀지게 된다고 합니다. 직접 물건을 팔수도 있지만  고객과의 접근성을 지속한다는 데도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것이 바로 고객을 키워서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DM과 뉴스레터로 고객의 관심을 끌었으면 본격적으로 영업을 해야 합니다. 고객이 물건을 구매할때는 영업사원이 신뢰할수있거나, 상품품질이 좋거나, 가격이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그렇다고 고객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면 고객은 영업맨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만만한거죠.  그럼 언제 신뢰하는가요 영업맨에게 거절당했을때라고 합니다. 고객이 구매조건이 안된다면 이를 악물고 거절하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은 좋은 사람일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맨은 구매가능고객을 골라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구매가능고객 분별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 구분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질문은 영업맨이 찾아가서 구매의사가 있는지 묻는 방식입니다. 조건맞으면 구매하겟냐고도 묻습니다. 자신감이죠. 고객이 시간이 없다고 하면 가망고객개발을 위해 전화를 돌리는 것이 낫다는 겁니다. 



이 책은 <불변의 마케팅>,<간다 마사노리의 매니지먼트>와 함께 저자의 고객획득실천모임때의 대미의 3부작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도 간다마사노리작가의 팬들이 많죠. 다행히 앞의 두책은 읽었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연히 3부작을 완료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앞의 두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저자의 이론의 전체를 다시 한번 아우르고 싶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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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 시키기 - 챗GPT, 바드, 클로바X, 스테이블 디퓨전 등 직무별 업무에 활용하는 효과적인 AI 사용법,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규남.조우진.김동민 지음 / 제이펍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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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책중에 챗GPT라는 제목의 책이 대량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구글의 BARD도 있고 네이버의 CUE: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시키기>는 챗GPT뿐 아니라 BARD, 네이버클로버X까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프롬프트에 질문전문기술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잘해서 인공지능을 특히 생성형AI를 경험하고 숙달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대기술에 뒤쳐지지 않도록 엘도라도라는 허상이 아니라 실제 보물을 잡게 실무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3인으로 이규남 비즈니스AI전략가 및 개발자라고 합니다. 저서로 <우리 회사를 위한 인공지능 도입실무가이드북>을 내셨습니다. 조우진 바움랩스CEO로 고려대에서 디지털융합금융학석사를 하셨습니다.  김동민 바이셀스탠다드 마케팅팀장으로  3분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일한 이력이 있으습니다. 





올해가장 뜨꺼운 주제는 챗GPT일겁니다. 그로인해 앤비디아가 큰 성장을 하고 있죠.   이를 통칭 생성형AI라고 합니다. 자료데이터를 학습하고 스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서 인간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생성형AI를 이용해서 직무수행, 비즈니스모델, 생활의 편의성까지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초거대 생성형AI는 완벽하지 않죠. 환각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래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고 합니다. 정답을 맞추는데는 문제가 있을수있지만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인간이 개입해서 수정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파인튜닝이  초거대 인공지능을 전이학습해서  세부사항을 재학습시키고 그것을 다시 문맥내 학습을 해서 완성합니다. 이로 인해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죠.  그리고 플롬프ㅡ엔지니어링은 직관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로바로 답을 들을 수있는 것을 말하죠. 그래서 챗GPT는 모르겠다거나 대답할수없다라고 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바로바로 답을 해줍니다. 대표적인 것이 '시'를 써주거나' 수필', 소설까지도 가능합니다.  이를 잘하도록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하는 구제적인 조건도 명시해줍니다.  실제 프롬프트에 질문과 답을 통해 체감할 수있도록 해줍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것이 될때까지 질문을 던져야 하는 점입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논리적 구조를 잘해야 전문적인 능력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양질의 프롬프트를 돈을 주고 사올수도 있습니다. 프롬프트베이스, 프롬프트히어로, 아트허브, 프롬프트시, 쳇X, 프롬프트타운등 벌써 유료화사업을 하고 있는 앱이 있습니다. 자금적 여유가 있다면 이런 유료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업무효율이 좋은 방법일겁니다.   저자들은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직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전략, 마케팅, 인사, 개발, 법무 등으로 분류하여 사례를 소개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벌써 전략과 마케팅, 법무 등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챗GPT서적도 본것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전반적인 직무에 대한 실예를 통해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시기는 챗GPT가 우리에게 위기일까요. 기회일까요. 얼마전 CHATGPT를 운영하는 OPENAI의 CEO샘알트먼이 일주일간의 쿠테타(?)를 수습하고 다시 CEO로 돌아왔습니다. 왜 그가 OPENAI에서 추출되었는지 설왕설래가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정말 인간을 위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죠.  AI가 얼마나 인간을 위협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AI를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책이 의미가 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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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 (스프링) - 공부가 재밌어지고 독서가 즐거워지는 기초한자의 마법
송재환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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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 일력 365>는 12개월동안 꾸준히 한자공부를 하도록 하여  한자공부습관을 들이도록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이 매일하는 일이라고 했죠. 매일  한자공부를 하다보면  한자실력도 탄탄해지고 공부습관도 붙게 될겁니다. 그것이 다지 하루 5분일지라도 말입니다.  한자급수도 5~6급은 부모가 가르치기도 어렵지 않으므로 초등학교다니는 자녀에게 아빠엄마가 충분히 공부를 봐줄수있는 수준이고 부모님이 모른다면 같이 공부하면 이 정도수준의 한자는 알아야 교양인이라고 할수있기에 꼭 공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는 송재환 동산초등학교 교사십니다. 서울교육대를 나오셔서 한국교원대에서 석사를 하셨습니다.  교편을 잡으신지 20년이 넘으신 배테랑이시고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사자소학>, <초등 1학년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등 다양한 학습서를 출간하신 분입니다. 




우선 책이 매우 이쁩니다.  스프링제본처리된 일력으로 세워두고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초등학교 자녀혼자 해도 되지만 5분분량의 공부이므로 부모와 함께 소리내서 읽어보고 써보고 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효과는 배가 될겁니다.  1월1일은 하나일을 대표로 배우고 오늘의 낱말로  일월이라는 단어도 같이 배우게 해서 활용이 현실에서 쓰는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알게 해줍니다.  실제는 하루에 2자를 알게 되는 효과가 납니다.  그리고 그 단어의 뜻과 활용문장을 소개하고 속담까지도 공부할 수가 있기에 한자를 전방위적으로 공부하면서 흥미를 높이도록 해두었습니다. 




유사어, 반대어, 사자성어 등을 공부하면서 어휘력도 늘어나고  사자성어가 가진 인간의 도리를 알려주어서 아이의 인성도 같이 함양될수있습니다. 한자를 많이 알면 머리도 좋아진다는 속설도 있죠. 사회에서 이제 한자를 많이 쓰지않습니다만 한자말은 아직도 많이 쓰고 고급단어임도 명심해야 합니다.  6급과 5급한자를 배우고 아이가 흥미가 생기면 1급까지 도전할 동기도 생기게 될겁니다. 1년이라는 기간이 짧지 않습니다. 하루 4-5분 한자에 투자하는 것이 절대 아까운 시간도 아니고 아이도 충분히 견딜수있는 시간임이 분명합니다. 눈으로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내면 안되고 한자한자 써보면서 익히는 식의  한자공부를 통해 똑부러지는 우리아이가 될 수있을 겁니다.



그리고 365일일력이라고는 하지만 1월1일부터 할 필요는 없겠죠.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하는 날짜에 맞쳐서 한장씩 넘겨서 공부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효에 관한 관련사자성어가 많은 느낌이라서 그점은 좀 아쉬웠고 2월이 29일이 없어서 보너스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동화책처럼 이쁘면서도 단촐한 한자를 다루므로 공부에 몰입은 확실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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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4 - 누구나 알아야 하는 테크 트렌드 분석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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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IT강국이라고 하죠. D램반도체의 초강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필두로 판교에 수만은 벤처와 스타트업들이 능력을 밝휘하기 때문일겁니다.  이런 나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IT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IT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IT트렌드 2024>는 바로 이 정보격차를 줄여주고 한발더 앞설수있는 IT전망과 현재 드렌드를 알수있게 해줍니다. 메타버스의 현주소부터 챗GPT,블록체인, 웹3.0까지  기술의 의미와 전망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입니다. 72년생이시고 연대 금속공학을 전공하셨고 다음커뮤니케이션 신규사업전략이사를 거쳐 SK플래닛 커머스 사업개발실장,상무 등을 역임하셨습니다. 책도 많이 내셨네요. <컴퓨터119>,<웹트렌드&전략리포트>,<IT사용설명서><IT 트렌드 2023>등이 있습니다. 




저자는 IT트렌드가 무엇인지 정리를 해줍니다. 중요합니다.  IT트렌드가 되려면 서비스와 제품이 있어야 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으면 트렌드가 되고  그 기술의 기업이 카테고리킹이 된다면 그것이 패러다임이라고 합니다.  시작을 많이 수그러진 메타버스로 포문을 엽니다  메타버스는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라고까지 바꾸고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아직도 반응이 약하고 작년에 발표된 챗GPT에 밀려 지금은 관심도 줄어든 분야입니다. 다행인건 얼마전 애플이 비전프로를 발표하면서 불씨를 살린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챗GPT의 근간인 LLM이 메타버스의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합니다.  애플이 내논 비전프로로 공간컴퓨팅도 기대가 큽니다. 




블록체인과 클라우드도 큰물줄기겠죠. 탈중앙화라는 케치플레이드하에 큰주목은 못받지만 유유히 흐리는 지하수같은 기술이죠. 이 기술로 데이터의 검증이 가능한 장점이 크죠.  암호화폐라는 문제를 일으켰지만 내 권한을 행사할수있는 불멸의 시스템이라는 것이 저자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는 LLM을 품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죠. OPENAI를 뒷받침하는 것이 MS의 애저일수밖에 없습니다. 구글이나 아마존도 LLM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당연히 클라우드에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그외에 시맨틱 웹은 웹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하는 역할을 합니다.  웹에서 자동화와 개인화에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PDA라는 키워드도 알아둘만합니다. 이는 생성형AI에서 슈퍼앱을 말합니다. AI를 사용자요구에 맞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요즘 공간이 매우 관심이 높죠.  그중 SDV는 SW로 HW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업데이트되는 자동차인데 테슬라에서 기초적인 작업은 해두었죠. OTA로 말입니다.  서비스로봇 스팟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제품인데 현대차 생산현장에 이미 투입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뽑은 2024 IT키워드 10은 소셜미디어, 생성형AI, 데이터, 로봇, 핀테크, 아바타, OTT, 이커머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양자컴퓨팅으로 이분야는 유심히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IT의 시대는 계속되고 선도하기 때문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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