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미국 투자 트렌드 - 실리콘밸리의 현장과 숫자로 분석하는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최중혁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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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책과콩나무카페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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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미친듯이 오르던 코스피가 6월을 깃점으로 5천선까지 내려앉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국내장의 변동성에 재산이 다 날아갈 것같은 느낌이죠. 이럴때 좀더 안정적인 미국주식의 투자에 관심을 갖는것은  당연한 느낌이 들정도죠. <2027 미국투자 트렌드>는 기술의 발전을 꾸준히 반영하는 우상향의 방향이 아직은 훼손되지 않고 있는 시장의 내년 전망의  미국주식의 전문가들이  내년에는 어디를 주로 관심깊게 봐야하는지를 실제 21개기업을 분석하면서  분위기와 방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식공부는 바로 기술방향도 알수가 있게 경제방향도 알수있는 학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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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최중혁 팔로알토캐피탈ceo십니다. 경력이 매우 화려한 분이십니다. 미시간대 경영학석사, 삼성SDI아메리카와 SK글로벌 디벨롭먼트 어드바이드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넷제로 에너지 혁명><자동차 제국> 등 많은 저서를 내셨습니다. 공저자 김다은 조선일보 실리콘벨리 특파원이십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 국사학을 전공하셨습니다. 김상원 스텐더드앤드푸어스 에너지컨설팅 메니징 디렉터십니다. 스탠퍼드대 경영과학 박사십니다. 서민교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조교수십니다. 이외에도 이상진, 전철희,조종희님 등의 최고의 전문필진이 참여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올해와 내년은 AI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실리콘벨리에서 느끼는 인공지능의 시간은 아직도 거센듯합니다.  몇년간 기세가 꺽이던  실리콘벨리는 AI로 인해 다시 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AI, 엔트로픽, XAI 등이 모두 실리콘벨리에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실리콘벨리를 등졌던 기업들이 유턴도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AI기업들은 인프라에 올인중이라고 합니다.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AI, 반도체, 로보틱스, AI소프트웨어, 크립토 와 전통적인 에너지산업 등을 다룹니다. 대부분 IT계열인걸  어쩔수없는 투자 현황인듯합니다. 



저자들이 전망한 AI는 이제 기대를 지나 수익을 바라볼때라고 합니다. AI시장은 지금 에이전트에 대한 투자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AI의 발전만큼 보안에 관한 이슈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IPO최대어인 앤트로픽이 상장준비에 들어가서 장분위기가 후꾼 달아오는 느낌입니다. 현업CEO와의 인터뷰를 통해 업계를 좀더 깊이 있게 볼수가 있고, AI인프라측면에서는  AI수요에 대한 논쟁이 치열합니다.  여기에 소개되는 기업들은  인텔,샌디스크, 엔비디아,쉘 같은 낯익은 기업도 있지만 람다, 월드랩스, 코인베이스 등 익숙히 못하지만 결국 유니콘의 위상을 보여줄 기업들도 많이 소개합니다. 



올해와 내년이 AI가 선도할거라는건 구체적인 내용은 몰라도 분위기는 분명한데 여기에 전통적인 화석연료의 귀환으로  쉘,엔브릿지 등이 다시 거론될지는 몰랐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천연가스가 핵심으로 등장한다는 겁니다. 전쟁의 영향이기도 하여  알레스카에서의 천연가스개발이 더욱 증가할 거라는 겁니다.  미국주식이라도  모두 오르지는않을겁니다. 그리고 저자들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가능성도 농후하고 그만큼 미래는 변수가 많죠. 하지만  저자들의 논리적 설명이라면  최소한  내년 2027년 한해동안  충분히 지켜봐야할 방향이라는 생각은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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