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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
머니마스터 신 지음, 이정환 옮김 / 여의도책방 / 2026년 10월
평점 :
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 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가치투자를'복은 누워서 기다린다'라고 표현 한것이 주식투자를 대하는 자세를 알수있는 핵심구호같습니다.바쁜 직장인이나 육아를 하는 주부들에게 맞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단기투자한다고 늘 주식창이나 보고 있는 것을 피할 수있는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가치투자 사용설명>는 워랜버핏과 벤자민 그래이엄의 방식을 저자가 독학해서 투자에 적용한 방식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가치투자로 성공한 이야기와 재무제표보는 법, 종목을 찾는 법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머니마스터신 아이치현거주 가치투자자십니다. 2002년 2003년에 평균 70%의 투자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워렌버핏과 그의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사용하셨다는 거죠.
시작 저자는 가치투자에서 주옥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싼주식을 찾는 생각으로 PER를 5-10사이의 종목을 매수를 합니다. 이는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전략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철저히 분산투자를 하고 손실이 나도 안전마진이 확보된 종목이라 견딜수가 있다는 거죠. 원리는 매우 간단한데문제는 마인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번만 이러한 방식으로 수익을 내면 쓸데없는 욕심이 줄어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렇게 장기투자를 할때 주의해야 할점은 망하지 않을 회사를 선택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보는 법이 중요해집니다. 이러한 투자를 하게 되면 투기와는 거리를 두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투기가 아니라면 좀더 마음이 편하게 주식투자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결국 복리의 마법이 작동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20%를 20년간 운용을 하면 자그마치 원금의 38배가 된다는 거죠. 후덜덜합니다. 이러자고 투자를 하는것 아닐까요.

저자는 장기간 가치투자, 복리의힘을 발휘하는 근간은 재무제표를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투자 실패확률은 올라간다는 거죠. 재무제표를 보는 능력을 갈고닦으면 가치투자에서 승리요건을 높이기는 것이 기도 하지만 저도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재무제표를 통해 업무향상되는 부분도 커지기때문에 일거양득의 측면이 큽니다. 우선 대차대조표를 통해 기업의 건전성을 보고, 자기자본비율을 중시합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기업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가치투자는 역시 저평가주식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청산가치를 사용합니다. 청산가치로 원금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면 이것이 바로 안전마진일겁니다. 이러한 지표가 PBR이 익숙하고 ROE를 통한 방식, 그레이엄이 제시한 넷넷주를 통한 투자도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주식투자 강의를 듣다보면 늘 종목을 찍어달라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주식은 올랐다가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주식전문가가 좋은종목을 알려줘도 얼마나 기다릴수있을까. 아마도 남들이 다 그 종목을 이익을 봐도 그 투자자는 너무 일찍 팔았거나 많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손실구간을 만나서 전문가 욕을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요. 저자는 이러한 투자자가 안되는 길을 안내하면서 가치투자를 위한 종목찾는 법을 자세히 많이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원없이 찾아라 그래서 종목찾는 법을 써두셨습니다. 분기별로 저자가 설명하는 재무제표만 잘 관리해도 장기적인 편안한 수익을 얻을 수있는 믿음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