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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
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9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의 발전의 파도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습니다. AI를 빠르게 쫒아가던 전문가들도 혼돈을 겪을 정도의 빠르게 입니다. 이러니. 따라가는 인공지능전문가인 저자도 포모를 느낀다고 합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인간과 AI가 어떻게 협력해서 일을 할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를 씽크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AI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제 조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인간과 조직을 연결하는 싱크를 위한 싱크코드를 제시합니다. 기록, 방향, 구조, 진화라는 흐름으로 인공지능이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일을 빠르게 도와주는 존재로 발전할 거라는 겁니다.

저자는 디자인 에이전시 프레젠트랩 로사장(김다솔)대표십니다. 저는 유튜브 로사장채널에서 현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프롬프트텔링>이라는 저서를 내셨고 AI영상, 마케팅 AX 컨설팅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인공지능을 쓰며는 일이 줄어들까요. 개인적으로 질문이나하고 간단한 인사말을 쓸때는 의미가 있지만 실제 카피를 뽑아달라고 하면 아마도 마음에 드는 카피를 찾기는 힘듭니다. AI가 업무를 줄여들게 할줄 알았는데 반대죠. 이러면 솔직히 쓸모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싱크코드를 사용하면 일과 AI가 협력하게 되는 겁니다. 이를 위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AI에게 정보의 양보다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것이 중요하기에 정보를 어떻게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STORY BANK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WHY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왜'이 일을 하는지의 방향에 대한 논의입니다. 일을 나누다가 반복되는 부분이 나오면 노다지가 터진거죠. 이를 자동화 프로젝트로 할 수있습니다. 셋째는 구조로 NATIVE입니다. 이는 일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겁니다. 요즘 뛰어나고 비싼 모델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과 한몸이 되는 겁니다. AI를 조직안에서 녹여내야 합니다. 이방식은 조직과 업무에서 AI가 효과를 발휘할 일을 선정해서 적용하는 겁니다. 이제 진화로 CYCLE 스스로 굴러가도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싱크로 업무와 AI가 동기화를 잘하면 좋지만 늘 빠른 비행기를 타고 가서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AI를 적극적으로 업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싱크코드를 통하면 확실히 업무효율은 좋아질겁니다. 그러나 아직은 분명히 인간이 할 일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자짓 AI에게 생각의 외주화를 당하면 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 어디선가 사고가 터지고 말겁니다. 그래서 저자는 생각을 쌓아두는 씽크존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AI에게 업무를 맡기더라도 절대 정신은 잃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 일수도 있습니다. AI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한 지점이 많다는걸 잊으면 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