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9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주식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좋은 스승을 가진다면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바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스승역할을 할 겁니다. 저자도 대중이 주식시장에서 쉽게 투자할 수있는 방법을 돕기위해 이책을 썼다고 합니다. 주식은 무엇인가부터 기업을 아는 방법까지 다루며 투자하는 방법까지 범위를 넓혀서 주식시장에서 손짓하는 호객행위를 그만 당하라는 뜻입니다.

저자는 짐 크레이머 CNBC 메드 머니 진행자시고 20년이상 진행하는 장수프로그램입니다. <더스트리트닷컴>이라는 인터넷시장도 창간하셨습니다.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나와 신문기자를 했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를 거쳐 크레이머 버코위츠라는 해지펀드를 설립해서 운영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은 언제 벌수있을까. 상승장 분명 벌기회는 있겠지만 실제 큰 돈을 만지는 것은 하락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하락장은 종목을 키운다고 합니다. 하락장은 종목들이 시들지 않도록 단비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락장의 공포를 거두라고 합니다. 속된 표현으로 침을 흘려야합니다. 미국주는 수십년을 두고 우상향해왔기에 인텍스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수식의 한계는 있는 거죠. 여기에 최신 AI기술을 도입해서 빠르게 종목이나 분석을 하라고 합니다.

이기는 투자를 위해서 저자는 펀드1개, 주식 5종목 그리고 헤지수단 1개를 제시합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것은 주식5개겠죠. 중요한것 2개, 종목기업을 명확히 이해해야 하고, 그 기업에 호기심을 가지라는 겁니다. 괜히 찍어주는 종목이나 찾으러다니지 말라는 거죠. 주식공부만 하면 궁금해지는 멀티풀이 높다면 추가를 할까를 분석하고 실제 코카콜라와 펩시코의 비교도 합니다. 실제 사례를 다루는건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텐배거 고르는 법, 재무제표읽는 법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은 히어로 종목을 잡는 법으로 좋은 업종을 소개하고 그리고 어펌홀딩스, 에어비앤비 등의 종목도 추천하고 현재 시각총액 최상위인 M7의 앞날을 분석하는 기법도 배울수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법칙까지 투자의 기본부터 종목까지 핵심적인 사항을 통해 누구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물론 배우는 것만큼 실제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