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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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얼마전에  엔트로픽에서 클로드 패블 5.2모델을 내놓았습니다. 엄청난 성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매우 최근이죠.  오픈AI에서 챗GPT에서 아스트라를 내놓았고,  이모델은  AGI의 전단계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LLM이라는 AI를 쓰지 않는다면  도태가 확실해 질겁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LLM수업>은 GPT-5를 시작하여  중국모델과 미국모델의 대결과 인공지능을 이루는 생태계를 배우고  직접 사용하는 법을 클로드나 커서 등을 활용해서 학습을 하고 요즘 큰 주목을 받는 에이전트까지 알아봅니다. 요즘은 말그대로 검색의 시대에서  에이전트시대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박상길 작가십니다. 경력이 엄청난 분이시네요.  현대자동차 인공지능연구소 기술리더, 카카오에서 챗봇,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요즘 핫한  독자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평가에도 참여한 인공지능의 고급인력이십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AI지식><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챗GPT> 등의 저자기도 하십니다. 



2022년 11월 20일경 챗GPT-3.5가 나오면서  본격적인 LLM시대를 열었고  2025년 여름  GPT-5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문제이던 할루시네이션을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서두에서도 썼지만  몇일전 에이전트 기능이 강화된 GPT-6이 출시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발전입니다. 인공지능에 과잉투자가 되고 있다고 말들은 많지만 그 만큼 발전속도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저자도 인공지능이 이제 후반전이라고 합니다. 현재 LLM계의 빅3와 그록까지 발전정도를  알려주고,  그록은  뒷배경이  일론머스크라 만만치가 않죠. 메타의 라마시리즈에 대한 오픈소스도 지켜봐야 합니다. 중국의  인공지능을 소개하는 부분은  현재 미국과 중국간의 기술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 알수있는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 였습니다. 



퍼를랫시티가 어떻게 RAG를 통해  할루시네이션을 줄여갔는지와 클로그가  글쓰기를 잘하는 이유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창의성을 확보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클로드가 치고나가면 경쟁사들도 더 좋은 모델로 반격을 합니다.  구글도 검색엔진에서 최고의위치지만   챗GPT나 클로드가 치고 나오자 스스로  제미나이라는 모델을 내세워 스스로의 시장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SLM도  재미있는 개념인데  클로드처럼  외부에서 불러다 쓰는 모델이 아니라  LLM을 로컬로 쓸 수있는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  이 모델이 스마트폰에 심어진다고 합니다.  LLM의 대표 기능중 하나가 코딩입니다. 커서와 클로드코드를 통해  앞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있었던 오픈AI의 지브로로 인한 놀라운 성능도 보여주었고,  벌써 지브라유행도 오래된 느낌입니다. 이번주는  챗GPT 이미지2.5가 출시되어  일관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은 요즘  큰 파장을 낳고 있는 에이전트입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외부정보를 호출해야 합니다. 이것을 함수호출이라고 합니다. 이 함수를 통일해서  호출하는 프로토콜이 MCP라는 겁니다. 현재  많은 유틸리티를이 LLM과 MCP로 연결되어  사람이 다루는 것이 아니라 LLM이 스스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업무에 직접활용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LLM의 전반적인 지식을 익히고  비전공자도  인공지능 상품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경쟁하는지  폭넓게 알아본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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