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
윤상윤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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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간세상은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의 혼재가 있습니다. 특히나 모르는 부분은  두려움도 있지만 새로움으로 가는 도전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언노우너스>는  조직에서 인간을  언노우너와 노우너로 구분해서  이들간의 특징과 갈등 그리고 인사담당자로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조직관리에서 생각을 일치시켜서 시너지를 나게 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윤상윤 알렉스앤앨리스 대표십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MBA를 하셨습니다. 신세계, SPC그룹에서 인사담당을 하셨습니다. 인사 및 조직컨설팅, 인사 마스터글래스를 운영하십니다. 



사람들은  생각이 다종다양하죠. 속이 빤히 보이는 사람도 있고  속에 능구랭이가 들었는지 전혀 짐작도 안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더 나가는 사람들은  저들은 왜 저렇게 생각하느냐에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가진사람들은  사람들에게서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죠. 저자는 이 패턴이  무엇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선은  인간생각시스템을 언노운시스템과 노운시스템으로 구분합니다. 언노운시스템은  불확실한 상황을 탐색해서 기회를 만드는 것이고 노운은  질서와 규범에 머물러 항상 안정성과 일관성을 구축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를 분석하는데  조하리의 창이라는 매트릭스를 통해  성향을 판단도 할 수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인사담당자로서  언노운시스템을 가진 직원을 성장시키려합니다. 왜냐하면  불확실한 것을 극복하려고 하기때문이라는 거죠. 언노우너의 사례로  mRNA백신을 개발한 커리코는  노우너들의 외면에도  가능성을 파악해서 멈취않고 연구해서 결국 성공시켰고 노벨상까지 수상했다는 겁니다.  스타트업의 대표적인 투자가인 피터틸도  언노우너들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는 다른 질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고  다른 것을 보면서 최근 몇년간 큰 주먹을 끌고 있는 팔라티어의 창업자죠. 좀더 표현하면 완전히 다름을 추구한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건희 회장님이 돌아가신지도 꽤 되었습니다만  저자는  언노우너의 한명으로 이회장님을 꼽습니다. 반도체에 투자를 할때  그 사실을 언론에 알려서 스스로 퇴로를 차단한 점이 리스크를 감수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언노우너들은 장점은 극단까지 밀어붙이고 약점은 드러내고 교정하는 태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절대 약점을 부인하지 않는 거죠. 물론 우선은 자신이   언노우너인지  노우너인지를 구별해야겠죠. 그리고  인사담당자도   직원들과 면담을 통해  성향파악에 도움을 준다면   기업이  기회를 찾고 가능성을 키워서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이라는 한방향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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