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불변의 법칙
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최경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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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광고불변의 법칙>이 재단장 출간되었습니다. 와낙 광고계의 저자가 거두시다보니  초심을 잃을 때마다 읽어야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광고계에 관심이 있는 부분들에게는 필독서겠죠.  광고의 기본부터, 광고인이 되는 방법, 광고대행사운영법, 공익광고 이야기 등 광고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적인 카피라이터 데이비드 오길비 '오길비앤매더' 창립자십니다.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분이죠.  1911년 영국 출생입니다. 옥스포드대를 중퇴해서 요리사일, 영업일을 하다가 광고를 배우겠다고 미국으로 와서 갤럽에서 이사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48년  오길비앤머더를 설립해서 현재는 83개국에 진출했습니다. 1999년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서두부터 쇼핑한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죠. 카피라이터는 창의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아는데  자신을 창의적이라고 평가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광고는 기본이 정보전달이 기본이라는 겁니다. 톡톡튀고  신선한 문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카피라이터들에게는 헉하는 느낌이겠죠. 판매를 도우라는 의미겠죠. 판매에 도움이 안되는 창의력은  가치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기본을 중심합니다. 포지셔닝이야기, 브랜드 이미지 등을 다룹니다. 브랜드이미지는 그 기업의 개성이라는 거죠. 빅아이디어 뽑는 법,  캠페인에 대한 노하우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요소요소에 실린  오길비가 한 광고는  오래전 광고이지만  그 느낌이 새롭습니다. 롤스로이스 광고에서 '가장 큰 소음이 전자시계 소리입니다'는 지금도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를 알수있습니다. 폭스바겐 광고도 유명했습니다. 큰 지면에 작게  폭스바겐을 올리고 '작게 생각하십시오'얼마나 파격적인가요.  이 광고를 보고 종이 낭비네라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현재는 디지털광고 세상이니까. 인쇄광고, tv광고 등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필요할까 싶지만 디지털광고에서 다른 차새대 광고로 넘어갈 때의 변화와 광고의 역사로 흥미롭게 볼 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내용중에 가장 큰 구태(?)라면 인쇄광고 부분일겁니다. 저자는 2000년이전에 돌아가셔서 디지털광고를 전혀 접하지 못하셨죠. 하지만 인쇄광고조차도  디지털광고세상에서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인쇄광고형식은 전혀 지금도 뒤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헤드라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방법이 지금이라고  무시될수는 없겠죠. 아무리 AI가 이제는 광고를 한다고는 해도  사람의 살핌이 꼭 있어야 합니다.  광고인이 되려면 꾸준한 명서의 공부는 필수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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