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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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랫동안 안해봐서도 있겠지만  글쓰기라는 것이 원래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AI시대가 열린 겁니다.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서  원하는 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무작성 AI에게 써달라고 하면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AI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에서는  글쓰기는 이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협업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글쓰기는 다방면에서 필요합니다. 보고서, 편지, 연설문, 축사 등  글의 성격에 맞게  아이디어와  목적, 내용을  AI가 도와줄수가 있습니다.  AI와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해 합니다.  그 사용법을  주제에 맞게 제공해주고,  AI중에 ChatGPT와 클로드 그리고 한컴독스, 코파일럿, 구글제미나이까지 이용할 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오창근 경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후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동적로봇시스템을 연구하셨습니다. <AI가 바꾸는 학교수업 챗GPT교육활용>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2022년 11월은  인류역사에서 상징적인 달입니다. ChatGPT3.5가  처음으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때입니다.  한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했다고 하죠. 그후  ChatGPT, 제미나이, 그록, 클로드 등의 생성형AI들의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이  인간을 대처했다고도 하지만 인간을 보조하기 시작했죠.  아직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기에는 미흡합니다. 그러나 충분히 보조를 할 수가 있죠. 그 대표적인 예로 저자는  인간의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글쓰기를 할때 중언부언을 한다던지, 고리타분한 단어를 쓰면 AI가 신속하게 수정하거나  대안을 제시한다는 겁니다.  글쓰기에서 훌륭한 비서역할을 AI가 해준다고 합니다. 생성형AI들의 특징을 구별해서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있게 안내합니다. 그리고 요즘  프롬프트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많은데,  아직까지는 저자의 프롬프트 작성요령을 익히는 것이 더 현명할 듯합니다. 



저자가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AI만으로는 절대 좋은 글을 쓸수가 없다는 겁니다.  본인 스스로 우선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목적이 잡혀야 하고,  글이 간결하고 명확해야 하고 적절한 예시와 사례가 들어가야 합니다. AI는 스스로 이를 하기는 아직  부족합니다. 사례를 찾고 예시를 찾아서  글은 스스로 쓰라는겁니다.  그리고 AI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는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이를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하고  충분하 정보도 제공하고 예시까지 전달하면  알찬 대답을 해준다고 합니다. 



글의 목적은 다양하죠.  저자는 업무, 교육, SNS으로 구분해서 실예와  AI사용법으로 질문과 답변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글쓰기라고 따로 '포인트'로 구분하셨네요 공문들이 많죠.  공무원 수가 많기에  지망생도 많기에  다방면에  AI로 글쓰기를 도울수있도록 고려했습니다.  AI에 질문하고 답변을 달아놓으셨기에,  실제  실습으로 해보면 효과가 좋고 머리속에도 많이 기억될거라 봅니다. 다양한 사례와  생성형AI 들의 다양한 종류의 사용법도 다뤘기에  이 책으로만으로도  글쓰기를 하는데 AI를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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