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미국주식투자자를  우리는 서학개미라고 합니다. 2020년 팬데믹 당시 유동성으로 인해 국내주식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때 등장한 이름이 동학개미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한국주식이 횡보를 하자  2020년 하반기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공격적인 서학개미가 등장을 합니다.  물론 그전에도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분들이 많았겠지만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으로  많은 서학개미들이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부럽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미국주식 처음공부 개정파>에서는  동네 수영장 코치처럼  기초적인 미국주식을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왜 미국주식인가 부터 섹터, ETF, 배당 등을 거쳐  매수와 매도 그리고 투자마인드까지 초보가 겁에서 벗어날 수있게  잘 안내해 주십니다. 



저자는 수미숨(상의민)  네이버블러그 수미숨월드 운영자십니다. 현직 은행원이시고  2016년부터 10년째 미국주식투자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공저자 애나정 20대 직장인이시라고 합니다. 대단한 분이시네요.  일지도 5년째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미국주식이 좋은 점은  패권국이자 기축통화국이라고 합니다. 인정합니다.^^ 절대안전이죠. ㅠㅠ  한국주식을 분석할때도 미국주식의 S&P 500지수와 다우지수는 꼭 봐야 하고  투자입장에서도 꾸준히 우상향해왔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불패지수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주식을 할때  꼭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외신도 번역되어 올라오고, 증권사에서도 많은 미국자료를 발간하고 번역기도 점점더 좋아지고 있다고 큰 메리트죠. 결정적으로 미국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는 주주친화적이서 주주에게 배당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이 배당도 자주 빨리 하는 것은 미국주식의 큰 장점인듯합니다.  다만 높은 거래수수료, 환율, 양도소득세율이 큰 단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책을 통해 거래도 줄이고 확실한 종목에 들어가야겠죠. 



미국주식 투자자 들이 결국 기술주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  미국 주식공부의 첫걸음은 섹터라고 합니다. 11개섹터, 24개 산업그룹, 69개 산업이 있다고 합니다.  남들이 다 하는 성장주에서 거래를 할것이나  아니면 남들이 모르는 가치주에서 투자를 할것이냐를 가르는 부분이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섹터와 경기가 연관되어 움직인다고 합니다. 많은  간접투자자들이 선호하는 ETF에 대한 설명도 자세합니다.  저자가 당부하는 이야기중에  처음에는 수익보다 경험이라는 데 공감이 갑니다. 처음에는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  다양한 경험이 중요할겁니다.  그리고  미국주식의 강점, 배당주입니다.  배당주는  주가방어도 할수있고  시세차익도 노를수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심리적 안정까지  이렇다면 안할 이유가 없겠죠.  매입은  배당지급이력과 배당성장이력을 보고 판단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신경을 덜 쓰는 ETF로 시작할 수있지면 전문가수준을 위해서는 개별기업 공부를 해야 할 겁니다.  국내 증권사에서도 해외리포트를 볼 수가있다고 합니다. 한국기업분석도 비슷하면서도 용어에서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참고 사이트로  TIPRANKS를 소개합니다  매수와 매도의 방법도 설명하고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마인드관리를 마지막에 배치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한국주식을 할때도 비슷합니다만   한국주식보다 미국주식이 우상향경향이 더 강하므로 적립식 투자에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합니다. 분산투자는 당연하고 작은 것하나까지 기록하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한국주식이 상승하다고 5500대에서 횡보중입니다. 이럴때 미국주식으로 자산의 일부라도 두려움을 버리고 옮겨보면 좋을 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