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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
곽경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6년 알파고의 충격이 있었죠. 그리고 10년이 지났습니다. 알파고는 이제 현실에서 인간을 돕는 존재인 AI로 변신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본은 수량화가 중요할 겁니다. 그 대표적인 분야가 주식입니다. 주식은 숫자로만 되어있죠. 저자도 주식데이터를 학습시켜 수익패턴을 찾기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2024년 토스증권 수익률 5%이내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에서 그 방법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파이썬 등을 이용해서 실제 AI모델을 만들 수있는 방법까지 소개합니다. 이제 전문가에게 찾아가서 종목을 구걸할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해서 스스로 종목을 발굴할 수있는 시대입니다.

저자는 곽경일 실전투자자이며 데이터분석가십니다.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나오셔서 동대학원 석사를 하셨는데 게임인공지능을 연구하셨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주식투자 좀 부탁해>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많은 개미 투자자들은 감이나 촉, 그리고 뻔한 정보를 통해 투자하는 경향이 강하죠. 인공지능 투자가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은 큰 기관이나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생각이 다릅니다.AI투자가 생각보다 문턱이 낮다고 합니다. 방법이 쉽다고 합니다. 쉬운데 비해 AI로 주식투자를 하면 테마주에 관심이 덜해지고 오로지 분석의 결과에 믿음으로 투자 성공이 더 높아진다는 겁니다. 방법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주식데이터 종목의 시가, 고가, 저자, 종가, 거래량만 있으면 기존의 차트 분석에서 알려진 다양한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까지 할수있다는 겁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거라는 겁니다. 물론 ai예측을 100%믿지는 말라고 합니다. 아무리 AI라고 해도 100%는 없는 거죠.

저자는 비전공자들도 쉽도록 무료로 사용할 수있는 코랩을 사용해서 AI실험실로 활용을 합니다. 직접 이동평균선도 만들어 구현하고 이평선간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도 확인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RSI, 볼린저 밴드, 이격도 스토캐스틱 등을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인공지능으로 신호를줄수있도록 설정을 할수있습니다. 모든 코드를 따라서 치면서 데이터를 확인을 할수가있습니다. 이렇게 데이터와 주식정보를 구현하는 연습이 끝나면 실전으로 실전 예측 모델을 만들어봅니다. 저자는 랜덤포레스트 모델을 사용합니다. 이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을 본 사람들은 기억하는 모델이죠 여기서 고려를 해야 할 것은 시차라고 합니다. 자칫 잘못들어가면 시차의 함정에 빠진다는 거죠.
냉정하게 인공지능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분명 정보를 쫒거나 감으로 거래를 하는 것보다 확실히 수익은 보장될 듯합니다. 하지만 100%라는 건 없죠. 올인은 AI투자에서도 용인되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AI투자 즉 퀀트를 통해 2마리의 토끼를 잡습니다. 인공지능공부, 주식공부를 같이 할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신기한것은 저자가 부탁한대로 2부까지만 따라간다면 마지막장까지 갈수있는 힘이 생깁니다. 2부까지만 봅시다. 그럼 4부까지 마지막까지 공부를 마칠수있는 주식공부를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