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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3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경제가 나쁘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은 수출이 잘되고 주식이 잘되고 부동산이 잘되고 하는 것 체감이 떨어집니다. 소위 '경기'에 영향을 크게 받죠. 지난 코로나를 겪으면서 소상공인들의 수가 줄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더 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늘어난 만큼 망하는 업체도 그만큼 많을 겁니다. <마케팅 천재의 돈버는 공식>은 대기업 마케팅에 최고 실적을 가진 분이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케팅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차별화문제, 온라인전환,가격경쟁력, 마케팅 역량, 신규고객유치, 브랜등, 트렌드 등의 문제와 역량을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을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장문정 마케팅 세일즈 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문화대상을 수상한 적도 있으시고 LG, 월마트, 일본 JVC 등에서 전략기획, 시장분석, 영업환경구축을 총괄한 경력을 가진 국대급 마케팅 전략가라고 합니다. 대기업 마케팅 컨설팅 섭외0순위라는 점이 크게 느껴집니다. 아무나 할수있는 이야기가 아니죠. <팔지마라 사게하라> <한마디면 충분하다><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맨처음은 없던 시장을 만들어낸 소상공인사례입니다. 사실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많은 창업자들은 아이템때문에 고생을 하죠. 물론 많은 %가 남들이 하는 사업을 따라하는 거죠. 프렌차이즈 창업이 대표적이지만 없는 업종? 그것도 마음을 흔듭니다. 화장품에서 그 계기를 줍니다. 화장품은 대기업의 영역이지만 단품화장품으로도 가능할 수있다는 겁니다. 그 예로. 세롬하나로 성공한 경우입니다. 발상의 전환을 잘하는 케이스로 명화패케지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봤을겁니다. 화장품 광고를 명화와 함께 한거죠. 저자는 이 세롬에 '과장소구'를 권합니다. 비타민입수. ㅎㅎ 유튜브에서는 어그로라고 하는데, 귀여운 과장입니다. 이는 마녀공장이야기라고 합니다.

없는 시장을 했으면 있는 시장도 해야겠죠. 우선 미용기기의 일본 성공으로 한국시장진입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일본에서는 온라인에서성공을 했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았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워낙 미용기기가 레드오션에 들어갔다는 거죠. 확실한 차별점을 기술에서 사용성으로 바꾸니까. 한국시장에서도 성공했다는 겁니다. 기술은 사실 어렵죠. 얼마나 편하게 사용하느갸 큰 이슈가 될수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사례를설명을 하면서 제품 카피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런 차이는 광고문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겁니다.

시장에 진출할때 초기창업자들은 니치마케에 도전하라고 하죠. 저자는 여기서 한발더 나아가서 틈새시간을 이야기합니다. 탈모샴프를 판매하는데 사실 탈모부분은 식약청 금지 문구가 많죠. 그러니까. 30일만 써보세요. 라고 돌려서 말합니다. 그리고 자각소구라는 표현도 기억할 만합니다. 소비자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라는 거죠. 한번더 꼬아서 말을 해야 할겁니다. 저자는 오랜기간 마케팅업계의 1위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가장 많은 자료와 노하우를 생각하면 다른 저자의 책도 볼 만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