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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서재 - 인류의 미래를 설계한 60권의 지적 설계도 ㅣ 시대를 이끈 위대한 거장이 사랑한 책들 1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2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잊는 천재일겁니다. 이 천재로 성장할 수있었던 이유를 찾는 것이 <일론 머스크의 서재>일겁니다. 일론머스크가 추천한 60권을 책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했던' 일론 머스크의 성공이유를 배운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저자는 휴먼라이브러리랩입니다. 이곳은 거장의 성공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을 간다는 프로젝트를 제시하면 스페이스X를 설립했습니다. 화성이라는 곳은 영하 60도이고 가는데만 4개월이고 돌아올려면 3-4년이 걸린다는곳입니다. 즉, 한동안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말그대로 우주공상소설이죠. 그것에 어울리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왜냐하면 42를 향해 달려가라는 의미이기때문입니다. 그것도 진지하게 말입니다.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화성이죠. 그러나 질문은 모릅니다. 왜 우리가 화성에 가야 할까요. 쉽지 않는 일인데 말입니다. <잃어버린 행성>도 SF소설입니다. 여기에는 파편이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로 연결됩니다.

<구조란 무엇인가> 제목이 정말 그럴듯합니다. 왜냐하면 일론 머스크가 하는 일이 모두 구조가 중요한 일이기때문입니다. 우주로 가는 로켓중 가장 유명한 것이 팔콘9과 스타십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벗어날때 대기권을 뚫을때 로켓 구조체가 무너질 수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삶의 구조와도 연결됩니다. <심층학습>은 딥러능을 수학적으로 풀어낸 좀 어려운 책이죠. 여기서 실험언어의 이해를 배웠으면 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추천했다는 겁니다. 이 딱딱하고 건조한 책에서 제발 이렇게 방대해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점을 일깨우라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친구인 피터딜의 <제로 투원>도 있습니다. 피터틸은 독점을 중시했는데 이를 독립적 사고로 보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저도 늘 관심이 큰 <손자병법>도 추천서입니다. 싸울필요가 없게하는 기술로 이해했다는 것이 좋은 포인트인듯합니다. <칭기스 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등 동양에 대한 사고도 큰 분이십니다. AI와 문명에 대한 책에도 관심이 큰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의 넓고도 깊은 도서를 보면서 책을 절대 놓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