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발명하는 일 -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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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에서  다루는  에스투더블유는 2018년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창립한 AI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입니다. 지난 3개년을 보면  매출 성장율이 엄청납니다. 이런 성장을 보이는 이유를 7가지로 정리하고 스타트워드 Who, Why, How, What의  방법을 통해  어떻게 스타트업을 성장시킬 지를 검토합니다. 



저자는 명지연 11년차 직장인이시고 겸업작가라고 하십니다. 아모레퍼시픽, 트레바리를 거쳐 현재 에스투더블유에서 홍보와 마케팅일을 하셨습니다. <나는 나와 1순위><나는 피자 나는 샐러드> 등의 저자시고,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고계십니다 



저자가 정리하는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법칙은 7가지입니다.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충실, 자율,  모두 많이 접한 용어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기업에 적용해서 성과를 내느냐가 중요합니다. 7가지 설명을 담당 직원들과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설득력을 보입니다. 우선  who에서  경청과 존중이라는 의미를  저자와  이기욱상무와의 대화를 통해 설명합니다. 조직문화를 만들고 이유경상무와의 대화를 통해   존중하는 의미를 부각합니다.  도모는 쉽지않은 개념인데,  인프라를 다루는 채예성수석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는 회사를 우선하고  미래를 도모하는 모습을 그려줍니다. 확고하게  조직안에 충성하게끔 분명 인센티브가 있겠죠. ㅎㅎ 합심에서는 핵심창업멤버 세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기술을 발전시켜 세계무대로 나서는 되는  탐구와 충실을 내세웁니다.  탐구는  AI팀 장진우이사와 인터뷰를 통해  문제해결에 탐구하는 사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충실에서는  요즘 많은 기업에서 자주 터지는 보안사고의 예방방법을 찾을 수있읍니다. 충실의 기본은 책임이죠. 앞서행동하는 모습이 필요한것이 아닌가합니다.  마지막은 '자율'입니다. 이번에는 마지막답게  에스투더블유의 서상덕대표가 인터뷰어로 나섭니다.  서대표는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신뢰한다고 합니다. 물론  믿음을 배신으로 돌려주는 경우도 많지만  에스투더블유는 작년 9월에 상장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투자때문에  매출은 늘지만 적자가 크지만  코스닥 10대기업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K-팔란티어라는  상장사 에스투더블유의 성공법칙을 설명하기위해   에스투더블유의 각 핵심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성장배경과  업무, 그리고 업무 성장을 위해 무슨일을 하는가를 통해   7가지 성장법칙을 선택합니다. 매우 특이한  책구성이죠.  한조직내에 7인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담았다는 점도  신선했고 그를 통해  현재 성장중인 에스투더블유를 응원하게 된점도 책을 쓴 저자의 목표는 달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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