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이순칠 지음 / 해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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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양자물리학은 100년저네 탄생을 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양자물리에서 나온 양자컴퓨팅이 매우 우수하다는 소리를 미디어를 통해 듣습니다.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비트코인도 보안이 뚫린다고도 합니다.  그러고보면 비트코인도 커다란 구멍을 겨우 막으면서 상승을 하는 듯도 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양자컴퓨터는  그 자체로도 퀀텀점프라고 할수있지만 <퀀텀의 시대>에서는  언제 쓸만한 양자컴퓨터가 나올지, 어떤 형태의 양자컴퓨터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를  양자컴퓨터의 과거, 미래, 현재를 돌아보면 살펴보면서 일반인들도  어둠속의 빛처럼 가까이 갈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순칠 카이스트 물리학과 명예교수십니다. 87년도부터 카이스트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계시는 양자컴퓨팅의 최고 권위시라고 합니다. 서울대 물리학과를 나오시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물리학박사십니다. <양자컴퓨터-21세기 과학혁명>의 저서가 다수있습니다. 



양자물리하면  닐스보어와 아인쉬타인이라고 합니다. 20세기에 들어와서  양자물리로 인해 물리뿐 아니라 화학에서도 큰 발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시대를 문명의 퀀텀점프라고 합니다. 여기서 중첩과 측정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이 개념은 뭐~~~ 계속 공부해야 하는 이유일지 모릅니다. 미래로 가서 활용 분야를 보면, 암호해독, 분자시뮬레이션,최적화, 그리고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인공지능에서 외치는 AGI급의 충격이 인간세상에 닥칠 듯합니다. 




공학분야에서 현재 연구단계파악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은  투자규모를 보면 됩니다.  2010년경에는 자금투입이 줄었지만 그 이후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양자컴퓨터의 발전속도는 더 높아질수밖에 없습니다. 한국도 2035년까지 3조이상의 돈이 쏟아부어질것이라 합니다. NISQ컴퓨터는 현재 현실적으로 많은 문제를 해결한 컴퓨터라고 합니다.  이를 이해하는 기본원리를 보면  컴퓨터는 0,1로 이루어져있죠. 이들이 어떤 배열을 만드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양자컴퓨터는 0,1이 중첩되고 얽혀있다고 보는 거죠. 



저자가  양자컴퓨터책을 내니 유튜브 주식 채널에서 초대를 했다고 합니다. ㅎㅎ  저도 관심이 큽니다. 양자컴퓨터가 뭔가 된다던데 저도 선투자를 해보고 싶죠.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좋은 투자가 될거라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한 좋은 책을 내셨습니다. 이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물론 원리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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