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설계자 - 한 시간 만에 100만 달러 매출 ‘제프 워커 신드롬’의 시작 스타트업의 과학 5
제프 워커 지음, 김원호 옮김 / 윌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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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터넷비즈니스가 시작된지도 30년쯤되었습니다. 2000년전후 닷컴버블도 있었고 2008년 글로벌경제위기도 있었죠. 그와중에 비즈니스가 PC에서 모바일로 확장이 되었습니다. 정말 빠르게 변화해온 시장모습이죠. 이러한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어떻게 런칭시킬것인가는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런칭이 잘되야 사업이 탈력을 받는다는 거죠. <스타트업 설계자>는 저자가 개발한 PLF(제품런칭공식)를 소개하고 적용방식을 알려줍니다. 제품이나 국가를 전혀 영향받지 않고 사용할 수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메일이나 오픈카드 등의 방법을 알려주지만 쉬운 것이 아니라 매출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 제프워커는 온라인비즈니스 사업가이자 강사십니다. 그는 미스터맘출신이라고 합니다. 미스터맘은 전업주부아빠를 조롱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이러던 저자는 96년부터 온라인사업을 시작합니다. 그 후 승승장구를 했고 사업가겸 강사로 자신의 판매이론을 PLF로 명명하고 이 방식을 널리 확산시켰으면 <스타트업 설계자:Launch> 본 책을 출판해서 베스트셀러작가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PLF는 표적시장에 제품을 인기있는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판매를 요청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런 방법은 마케팅을 이벤트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흥미를 많이 유발시킬 듯합니다.  여기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프리-프리펀칭, 프리런칭, 오픈카트,포스트런칭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은 이메일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덜 오지만 한동안은 정말 광고이메일로 스팸문제가 컸죠. 그래도 확실히 효과가 좋은 방법이라서 이메일 리스트를 꼭 마련하라고 합니다.  워낙 저자가 이메일을 중시하기에 이메일활용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배울수있습니다. 




런칭을 단계별로 나눠서 그 의미와 행동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질문을 단계별로 무슨 질문을 할것인지를 정리해줍니다. 사실 문제를 체크하는데는 질문이 매우 효과적이고 이를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할때 어느정도는 돈이 있어야 하는데 아예없는 사람들이 있죠. 준비를 더해, 이메일리스트라도 구해봐라고도 할수있지만 아예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방법을 시드런칭이라고 합니다. 시드런칭은 준비가 덜된사람들을 위한 런칭입니다.  이 런칭도 이메일리스트가 필요합니다. 다만 30명정도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저자는 이메일리스트를 정말 강조를 합니다.  과거에 주로 이메일리스트를 많이 사용했고 지금은 스팸때문에 사용을 자제했었는데, 제 이메일함에는 계속해서 광고이메일이 쌓이고 있죠. 그들은 하는데, 나는 뭘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자는 정말 오랫동안 온라인사업을 하고 PLF강의로 많은 창업자를 만나온 분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흘려들으면 안될겁니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있으면 우선 시드런칭이라도 해봐야 할겁니다. 물론 그것도 용기일수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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